매일 운동 영상 업로더


땀또

3월 달력입니다.

러닝과 스트롱리프트에 재미가 붙어서
근력도 체력도 쌍으로 좋아지던 3월!

교통사고로 인해 잠시 쉬어가는 3월이
되어버렸지 뭐에요 ㅠㅠ
멘탈도 심하게 털리고 스트레스도 심해졌네요.

블랙박스는 필수 입니다.
차량이든 오토바이든 꼭 설치하세요!

4 months ago | [YT] | 1

땀또

2월 달력입니다.

변화를 주려 무던히 애를 썼지만
노후된 신체로 인해 유산소만 잔뜩 하게 되었던
달리고 달리다 걷고 걸은 그런 2월이 였네요.

하지만 농이 차있듯 고름 같던 고통들은
빼버리면 그만. 털어내면 그만.
언제 그랬냐는 듯이 시원하게 잊어버려지네요.

몸이 아프다는 것은 마음이 아프다는 것과
대처법이 비슷하다 생각이드네요.
골치덩어리들은 방치하면 썩어 문드러질 뿐...

더 곪고 더 아프기 전에 빼네고 버려야
그 자리에 더 튼튼한 것을 세울 수 있다는 것을...

강해지기 위해서 버려야할 것들을 버릴 줄 알아야한다는것을 깨닮은 한 달이였습니다.

꽃피는 춘삼월! 변신! 하는 춘삼월로 만들겠다!

5 months ago | [YT] | 2

땀또

1월 달력입니다.

2025년 첫 스타트 한달을 끝냈습니다.

금년도에는 확실히 변화하는 모습을 보이기위해!
운동량도 확실히 늘리고, 매일 1시간 러닝 훈련
또한 훈련내역에 추가하였습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하루 1시간 러닝 훈련도
빼먹지않고 수행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바랍니다!

부족한 저를 믿고 구독해주시는 분들에게
보답하는 방법은 오직 변화하는 제 모습이라!
생각듭니다. 더 열심히 꾸준하게 수행하겠습니다^^

6 months ago | [YT] | 5

땀또

12월 달력입니다.

2024년도가 끝나고,
2025년도가 다가옵니다.
변화하는 모습을 다짐하며,

다짐으로 자신이 변화하는 모습을 꼭!
보여드리고 실천하겠습니다~^^
제가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보답하고 응답하는 방법은 변화하고
건강해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25년도도 성실히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8 months ago | [YT] | 5

땀또

11월 달력입니다.

크나큰 일이 쓰나미치듯 넘쳐와서 감당이
안되는 한달이였습니다.
징조가 있고 경보가 울리면 피해야하는데,
사람이라는게 평안하다보면 당연하다싶어하는,
안일한 마음이 문제인 듯 합니다.

내가 아니더라도 가족에 건강은 내 건강이듯
챙겨야한다 생각하게된 그런 슬픈 달이였네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8 months ago (edited) | [YT] | 3

땀또

10월 달력입니다.

이제는 짓무른 세월에 흐름에 운동이 함께 하네요.
더 상처가 깊어져라 달려보렵니다.
그러다보면 딱지가 지고 사라지겠지요.

상처는 남겠지만 지난 후에 추억이 되겠죠.
아픔도 괴로움도 지침도 모두 추억이 되는 것처럼.

열심히 하겠습니다.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9 months ago | [YT] | 4

땀또

추워지니 러닝하시는 분들 많이 줄었네요.

오늘 이 사진 그대로 봄 여름 가을 겨울
변함없이 달리고 달리는 모습 약속 드리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셔요~^^

10 months ago | [YT] | 5

땀또

9월 달력입니다.

10월부터는 크로스핏 와든 머피를 목표로
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1년이 걸릴지 2년이 걸릴지 기약은 없지만
차근차근 열심히 훈련하다보면 언젠가는
완주하는 날이 다가오겠죠?

상당히 거칠고 부상도 많은 운동이기에
천천히 조심하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추워지기 시작하네요.

움츠려든 어깨를 펼치려면 움츠려든 근육을
풀어주어야하지요~ 스트레칭하듯 유연하게
풀어주면서 즐겁게 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1 months ago (edited) | [YT] | 2

땀또

8월 달력입니다.

비가 내리듯
비가 적시듯
제 맘도 고장이 났던 한달이였습니다.

이겨내보려해도 가끔씩 주체하기 힘들때가
고민없이 멈추지않고 달려오네요.
여러가지 고민들과 생각들로 좋아하는게
무엇이였을까? 생각해보니

제일 행복했던 시절은 크로스핏하며
운동을 열심히하던 시절인 듯 하네요.
2010년도부터 현재까지 사진을 정리하다보니
가장 많이 웃고 가장 많이 여행다녔던 그때,

그때 그 시절 감정을 살려보자는 생각에
9월부터는 아픈 몸보다는 아픈 정신을 위해
좀 더 운동을 해보려합니다.

여러분의 응원이 이 하찮은 곳에
한 김 따뜻한 바람을 넣어주었습니다.
부흥하도록 그리고 그 이전에 제가 행복해지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year ago | [YT] | 0

땀또

잘 보이기보다
더 단단해지길

별 다른 다짐보다
별 볼일 없는일상

지금 이어가는게 일상이길 바래서 운영합니다.
저는 아무것하나 내세울게 없기에 침묵합니다.

다만 미친놈처럼 집요하게 지독하게 하나만 팝니다.

1 year ago | [YT]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