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루의 다락방

조용한 말들이 쌓여 가는 다락방입니다.
말하지 못한 감정들,
외로웠던 순간들,
모두 이곳에 천천히 흘려보내요.

당신의 마음에도, 시루처럼 머물 수 있다면.


시루의 다락방

괜찮으시다면-
당신의 아픈 한마디를 들려주세요

실례되지 않는다면, 글로 적어볼게요

2 months ago | [YT] | 0

시루의 다락방

처음엔 누군가에게 공감이 되기를
그리곤 누군가를 추억하며
오늘은 누군가의 위로가 되기를
바랬습니다.

과분하게도 10분이나 저의 다락방의 손님이 되셨고
수많은 분들이 여기에 머물러가셨네요.

마음 깊이

“저의 주정”을 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3 months ago | [YT]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