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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현

안녕하세요. 헤드헌터 이직현입니다.

가끔 유튜브 중에 일본 tv 광고 모아 놓은 것을 보곤 합니다.

뭐지? 하면서 보는 B급 감성 부터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만드는 광고까지 볼 수 있어서 좋아하는 편입니다.

정말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의 광고를 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얼마전에 커리어 관련 광고가 나오더군요.

Mr. doda X 라는 사람이 등장해서 이직, 전직 고민이 있는 직장인에게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열쇠를 제시하면서 커리어 개발 전략을 알려줍니다.

첫번째 광고는 영업 전문 직장인이 등장합니다. 영업으로 오래 일했다고 하니 그 경험을 살려 기획업무에 도전해 보는 것은 어떠냐고 물어 보죠.

영업의 마음을 이해하는 기획 포지션을 열쇠와 함께 제안 하고 가야 할 곳으로 계단이 나타납니다. 파트너가 함께 가자고 이야기 하면서 중요한 광고 문구가 등장합니다.

" 커리어를 여는 열쇠가 있다." doda X

두번째 여성이 등장하는 데 경험과 식견(인사이트)가 풍부한 사람이라고 하면서 연봉인상에 대한 니즈를 이야기 하죠.

그런 요구에 대해 성장가능성이 있는 스타트업을 추천해 줍니다. 역시 마찬가지로 열쇠를 건네고 파트너와 함께 가죠.

아마 이 광고는 하이클래스 이직 서비스를 지향하는 브랜드인 듯 합니다. 요청한 사람의 니즈에 맞춰서 적합한 방법을 제시해 주니까요.

이 광고 서비스와 제가 추구하고 있는 이직, 경력 컨설팅과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열쇠만 주고 알아서 가라는 것이 아니라 옆에서 파트너가 되어 함께 가는 것이죠.

이직은 단기간에 마무리 되는 것이 아니라 어느정도 물리적인 시간이 필요하고 더군다나 1회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죠.

저는 함께 오래 가는 파트너라고 생각합니다.

컨설팅 진행하고1년이 지나서도 편하게 이직과 경력에 대해 물어 볼 수 있는 사람이 바로 접니다.ㅎㅎ

1 week ago | [YT] | 3

이직현

안녕하세요. 헤드헌터 이직현입니다.

요즘 날이 매우 덥습니다. 출근하면서 항상 사무실의 에어컨이 그리워서 최대한 빨리 가고 싶은 생각밖에 없죠.

넷플릭스 F1 : DRIVE TO SURVIVE를 정말 재미있게 보고

CADA 블럭까지 사서 조립했고. 최근 개봉한 F1 THE MOVIE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대부분의 프로스포츠가 그렇듯이 F1은 팀의 재산과 능력이 순위를 결정합니다.

소위 말해서 차빨이 최고인 상황이죠.

그런 상황에서 포인트 따기도 힘든 하위팀 자우버의 드라이버 니코 휠켄베르크가 최근 영국 실버스튼 그랑프리에서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이 드라이버는 F1에 데뷔한 뒤 15년 239경기 만에 포디엄에 올랐다는 거죠.

이 노장 드라이버는 한물갔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지만 이번 레이스에서 전체 20개 차량 중에 19위로 출발했습니다.

19위에서 3위까지 올라온거죠.

포기하지 말아라. 하면 된다 이런 말이 정말 와 닿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누군 포기하고 싶은가? 어쩔 수 없지. 좋은말이지만 항상 맞는 말은 아니다. 이런 생각도 많습니다.

하지만 결국 포기 하지 않은 사람 모두가 성과와 결과를 만들어 내지는 못하지만

포기한 사람은 절대로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니코 휠켄베르크가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멋진 드라이버입니다. 영화 F1의 주인공 브래드 피트가 생각나네요.

1 month ago | [YT] | 7

이직현

안녕하세요. 헤드헌터 이직현입니다.

사무실을 이전한지도 이제 거의 한달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서식지에서 지하철 정거장 몇개 차이인데 생각보다 느끼는 피로도는 조금 있는 편입니다.

모든일에는 양면성이 있다고들 합니다.

좋은것이 있으면 나쁜것이 있고. 장점이 있으면 그게 다른 측면에서 단점으로 느껴지기도 하죠.

사무실을 이전해서 안 좋은점은 지하철역에서 걸어야할 거리가 멀어졌고,

지하철 역을 좀 더 거쳐야 하고, 환승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점입니다.

이전해서 좋은 점은 따릉이를 이용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거죠.

기후동행카드 한달에 3천원을 더 내면 따릉이를 탈 수 있습니다.

지하철역에서 사무실 근처까지 타고 다니니까 정말 편하더라고요.

그리고 점심먹고 자전거로 천천히 산책가듯이 30분 타면 운동도 되고, 기분전환도 확실하게 됩니다.

아마 기존에 있었던 곳에서는 절대로 따릉이를 이용하지 않았을 겁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울지말고 웃어야 일류다.. 이런 말은 저 같은 보통사람이 행하기에는 너무 어렵죠.

하지만 생활에서의 작지만 장점. 예전 보다 조금은 나아진 것들을 찾아서 느끼는 것은 가능하지 않을까요?

따릉이 말고도 사무실 근처의 아주 맛있는 김밥집을 발견한 것도,

사무실까지 걸어 오는 길이 사람이 많지 않고 가로수가 우거진 길이라는 것도 찾았네요.

3 months ago | [YT] | 5

이직현

안녕하세요. 헤드헌터 이직현입니다.

최근에 직장을 다니다 그만 둔 지인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회사 다니다가 정말 큰 결심을 해서 정말하고 싶었던 대학원 공부를 했던 거죠.

2년 이라는 시간 동안 돈을 벌지는 못해서 경제적으로는 조금 어려움이 있지만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다는 만족감을 느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살면서 정말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을 때 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아니 어찌 보면 자기가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아는 사람도 많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누구나 성공하고 싶어하지만 그 성공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도 많지 않죠.

실패도 마찬가지입니다. 실패에서 배우는 것이 정말 많다. 실패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이렇게 실패에 대한 이야기는 많지만 정작 정말 자신이 어떤 일을 할 때 실패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정의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자신이 현재 일을 하면서 성공하고 싶다면 내가 원하는 성공은 무엇인지 고민해 봐야 합니다.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정해야 목표가 생기므로 조금 더 성공에 다가설 수 있으니까요.

사람들은 자신이 가지지 못하는 결핍에 대한 반대 급부로 성공을 정의하기도 합니다.

저는 과거 사업에 실패한 경험이 있어서 돈, 경제적인 문제에 상당한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게 성공은 자아실현 보다

어떤 의미에서는 경제적인 여유, 자유가 더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에게 성공은 어떤 의미 인가요? 실패는요?

오늘 하루라도 생각해 보세요. 인생에 분명히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대만 박물관에서 본 돈을 부르는 조각상이라네요.

3 months ago | [YT] | 0

이직현

안녕하세요. 헤드헌터 이직현입니다.

날씨 정말 좋죠. 사무실이 아니라 밖으로 나가야 할 것 같은데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 아쉽습니다.

하지만 일을 해야 노는 맛도 있는거니까요. 물론 일을 조금 덜 한다고 노는 재미가 줄어들지는 않습니다.

오늘은 성취감 ? 마무리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업무이던 취미생활이던 일상활동이던간에 어떤 것들은 마무리라는 것이 존재합니다.

지속적이지 않은 행동들인거죠. 일종의 프로젝트를 마치는 것과 비슷합니다.

가장 대표적으로 완성, 끝?, 다 했다 와 같은 느낌을 받는 것이 제게는 뭔가를 만드는 겁니다.

제가 최근에 브릭을 조립하기 시작했다고 말씀 드린 적이 있습니다.

만들면서 잡념도 없어지고 몰입하는 나름의 쾌감이 있는거죠.

몰입의 쾌감이라는 것이 시간이 흐른다는 것을 잊는 것과 비슷한 느낌입니다.

무언가를 하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지났다는 것을 느꼈을 때 아마 스스로 생각할 때 해서는 안되는 행동을 했을 때를

제외하고는 그렇게 나쁜 기분은 아닐겁니다.

집중을 했다는 의미니까요. 집중을 하면 그만큼 결과물이 만들어 졌을테고요.

그런 시간이 지나서 결국 마지막 완성품을 만들어 내는 순간에 작지만 확실한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성취감은 정말 사회생활 하면서 중요한 감정입니다. 느끼기 매우 어렵기도 하죠. 그 만큼 가치도 매우 높다고 생각합니다.

성취감은 다른 사람들이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자기 자신에게 칭찬하면서 느낄 수 있습니다.

2,533개의 브릭을 하나하나 조립해서 결국 F1 완성차를 만들어 낸 것은 제 자신에게는 아주 대단한 성취이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전혀 아무런 공감을 이끌어 내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전혀 고려해야 할 문제는 아닙니다. 중요하지 않으니까요.

뭔가를 내가 완성했다. 해냈다, 라는 감정은 살아가면서 아주 효율적인 에너지 원이라 생각합니다.

성취감을 자주 느껴본 사람은 뭔가를 할 때 자신감을 동반해서 할 수 있거든요. 그것이 성취감의 가치입니다.

아주 사소하고 작지만 스스로 어떤 목표를 정하고 그것을 완성해내는 과정이 반복 된다면 그게 바로 사는 맛이 생기는거죠.

이제 5월 연휴죠.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야 하지만 그래도 회사 다닐 때 보다는 시간이 좀 더 있으실테니.

평소 해보고 싶었던 것을 하나 정도는 해보면 어떨까요? 가능하다면 끝을 볼 수 있는 것으로 골라 보시죠.

PS. 완성은 했는데 놓아둘 곳이 없네요. 생각보다 사이즈가 커요.

4 months ago | [YT] | 5

이직현

안녕하세요. 헤드헌터 이직현입니다.

다들 일하느라 많이 바쁘고 힘드시죠?

꽃피는 봄은 왔는데 생각보다 날은 추워서 제대로 봄을 즐기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일 이외에 어떤 활동을 주로 하시나요?

취미생활을 즐기는 분들이 많죠. 일 이외에 뭔가 한다는 것은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야외활동은 주로 자전거를 타고요. 실내에서 하는 것은 프라모델 조립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저는 프라모델은 만들어서 보는것이 좋은게 아니라 만드는 과정에서 상당한 즐거움을 느끼는 편입니다.

작은 부품들이 하나 하나 설명서에 맞게 조립되어 완성되어가는 과정을 정말 좋아하거든요.

그리고 무엇보다 그걸 만드는 동안에는 다른 생각이 전혀 나지 않습니다.

온전히 프라모델 조립하는데에만 집중하게 되더군요.

면접보고 이상한 이유로 떨어진 후보자, 말도 안되는 조건을 말하면서 사람을 찾아달라는 회사

이렇게 머리아프게 하는 일들을 싹 다 잊어 버릴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저에게는 프라모델입니다.

그래서 더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f1자동차 경주에 관심이 많아서 lego의 테그닉 시리즈와 비슷한 CADA의 브릭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CaDA 1:8 F1 Building Kit – Sauber C44 이며 부품 수는 2,553개 입니다.

여러분도 머리 아프고 복잡한 일이 있을 때 잠시나마 마음의 평정을 찾고 몰두할 수 있는 일을 하나 만들어 보세요.

스트레스 해소 차원에서도 좋고, 나만을 위해 뭔가를 한다는 생각이 상당히 긍정적으로 작용할 겁니다.

현재 30% 정도 만든것 같습니다. 언제 완성 될지 모르지만 만드는 내내 즐겁습니다.

4 months ago | [YT] | 6

이직현

안녕하세요. 헤드헌터 이직현입니다.

요즘 꽃 피는 봄이 왔다는 말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여기저기 화사한 꽃 보는 재미가 쏠쏠하죠.

저는 지금 아버지 백내장 수술 때문에 지방에 내려와 있습니다.

금방 끝나는 매우 간단하고 안전한 수술이라고 해도 수술은 수술인지라 보호자 신분으로 같이 지내고 있습니다.

병원은 기다리는 것이 일상이잖아요. 오래 기다리다가 막상 진료나 시술은 금방 끝나죠.

그러다 보니 아버지랑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게 되네요.

아버지랑 그 오랜 세월을 같이 지냈는데 몰랐던 사실을 하나 알게 되었습니다.

아버지가 생각보다 말씀을 많이 하시네요. 평소에도 우리 나이의 다른 아버지들 처럼 과묵한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했긴 했지만 예상보다는 이런 저런 이야기를 많이 하셔도 재미있었습니다.

평소에는 애들하고 어머니하고 같이 있다 보니 둘이 이야기 할 기회가 많지 않았거든요.

오래 같이 살던 사람들도 새로운 모습이 보일 때가 있다는 사실이 조금 신기하긴 합니다.

저 사람이 저런 모습이 있네라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죠.

기왕이면 그 모습이 멋지거나 능력자로 보이길 바라겠습니다.

혹시 가족이 병원에 계시다면 빨리 쾌차하시길 진심으로 지원하겠습니다.

날이 좋아서 주저리 주러리 적어 봤습니다.

행복하고 아름다운 봄날 보내세요.

4 months ago | [YT] | 8

이직현

안녕하세요. 헤드헌터 이직현입니다.

요즘 직장인을 만나서 어떻게 지내냐고 대부분 뭐 그냥 저냥, 열심히 회사 다닌다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아주 좋다는 사람은 거의 만나보질 못한걸 보면 실제로는 아주 만족하더라도 그걸 표현하는 데 조금은 인색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때로는 감정을 제대로 표현하는 것이 좋은데 말이죠. 물론 회사, 조직생활을 하다 보면 감정을 외부로 표출하는 데

상당히 조심스러운 것이 일반적이죠.

몇몇 높은 사람들은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감정을 외부로 표현하는 경우도 있긴합니다.

감정을 적시에 제때 (이게 정말 중요하죠. 타이밍을 놓치면 굉장히 어색한 상황을 맞이할 수도 있거든요. )

표현하지 않고 누르게 되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언젠간 내가 원하지 않는 순간, 상황에 평소보다 강력한 감정 표출을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꾹꾹 참다가 한방에 터뜨리게 되는 거죠.

문제는 이러한 강력한 한방이 조직내에서 나와 대립하는 사람에게 터뜨리면 그나마 다행인데 이 감정이란 것은

완벽하게 조절되지 않기 때문에 내 아군에게도 피해를 줄수도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직장생활하면서 감정 컨트롤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많이 쌓아두시면 안됩니다.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을겁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하던,

아무것도 격하게 하고 싶지 않아서 정말 밥만 먹고 잠만 자던,

평소에 갖고 싶었던 것을 질러 버리던

자신만의 부정적인 감정을 해소하는 방법을 가져야 합니다. 그래야 회사 생활하는데 도움이 될 겁니다.

저는 답답하고 일하기 싫고 사람을 만나기도 싫어질 때에는

자전거를 오랫동안 타거나

프라모델을 만듭니다.

자전거는 머리를 비우는데 아주 효과가 좋고,

프라모델은 조립하면서 몰입하는데 효과가 좋습니다.

자신만의 부정적인 감정 해소법을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지난 주 토요일에는 스탠딩 코미디 콘서트에 다녀왔습니다. (대니 초 로맨틱 코미디)

2시간 동안 신나게 웃고 즐기다 오니 가슴이 개운해 지는 느낌입니다.

여러분들도 이런 재미있는 공연을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생각보다 수위가 강력하니 미리 대비하세요.)

4 months ago | [YT] | 6

이직현

안녕하세요. 헤드헌터 이직현입니다.

조만간 회사 사무실을 이전합니다.

오랫동안 익숙했던 환경에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할 시기가 온거죠.

물론 업무는 달라지지 않지만 환경 변화가 주는 자극은 절대 무시할 것이 아니죠.

저는 새로운 곳에 가는 것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물론 익숙함이 주는 편안함과 안정감도 좋지만 기본적인 업무와 정체성이 유지된다면

새로운 환경에 노출되는 것은 신선함을 주기도 합니다. 뇌에 자극을 줘야 활성화가 되니까요.

이직을 하게 되면 새로운 회사, 새로운 사무실, 새로운 팀원들을 만나게 됩니다.

처음 이직하는 사람이라면 이 부분에 대해 걱정이 많을 겁니다. 잘 적응해서 이직의 성공여부를 결정해야 하니까요.

사람은 새로운 환경에 노출이 되면 받아들이는 정보의 양이 증가하게 됩니다.

당연히 증가된 정보를 처리하기 위해 우리의 뇌는 활발하게 움직일겁니다. 거기에서 조금 피곤함은 필수적으로 따라오겠죠.

결국 이직 초반은 에너지가 많이 소비 될 겁니다. 똑같은 시간을 일한다고 해도 소비되는 에너지의 양은 평소보다 상당히 높다는 의미죠.

업무 시간의 상당 부분을 활용하는 책상이라도 자기 취향에 맞춰서 환경을 만들어 보세요. 도움이 될 거에요.

예전 회사에서 책상 꾸미기 행사를 했었는데 제가 1등해서 그 당시 빕스 상품권 20만원을 받았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화분도 놓고 다양한 아이템을 활용해서 책상을 꾸몄는데 저는 반대로 했습니다.

책상에 컴퓨터, 전화기, 키보드, 마우스와 연필꽂이만 뒀죠. 포스트잇이나 서류도 비치하지 않았습니다.

때로는 이렇게 심플하게 하는 것이 오히려 도움이 될 때가 있습니다.

오늘 책상 정리 한번 하시죠.

4 months ago | [YT] | 4

이직현

안녕하세요. 헤드헌터 이직현입니다.

제가 최근 넷플릭스에서 아주 재미있게 보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자동차 경주를 다룬 F1 본능의 질주입니다.

전세계 10개 팀, 팀당 2명의 드라이버가 경주를 펼치는 포뮬러 1 레이스와 관련된 이야기가 아주 재미있습니다.

레이스 전에 퀄리파잉을 거쳐 가장 빠른 순서대로 실제 레이스에서 출발 자리를 배정합니다.

퀄리파잉에서 가장 빠른 선수가 POLE POSITION(맨 앞자리)를 차지 하죠.

첫번째 자리에서 출발하는 만큼 다른 선수들 보다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는 거죠. 물론 폴 포지션이 반드시 우승하는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추월하기 힘든 도로폭이 매우 좁은 코스에서는 폴포지션이 거의 우승을 차지하곤 합니다.

무슨 이야기를 하려고 이렇게 프로그램 이야기를 했냐하면 면접 첫인상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요.

면접에서 첫인상이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을 간과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안전 점검이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그걸 대충해서 대형사고가 일어나는 일은 자주 보게 됩니다.

여러분은 면접에서 면접관에서 좋은 첫인상을 주기 위해 어떤 준비를 했고 어떤 노력을 하셨나요?

안해본 미소짓는 연습이라도 한번 해보시길 바랍니다.

본 게임 들어 가기 전에 호감가는 첫인상으로 다른 사람들 보다 조금 더 앞서있는 폴 포지션을 차지하시기 바랍니다.

이직현을 구독하는 모든 분들의 직장생활을 응원합니다.

5 months ago | [YT]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