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식 | 하루 한 끼, 몸이 달라지는 시간
만성 염증으로 불임 직전까지 갔고, 시험관 4차를 겪었습니다.
남편은 고지혈, 아버지는 협심증, 어머니는 암투병으로 가족의 건강 신호를 겪으면서,
저는 “하루 한 끼만 제대로 먹어도 몸은 달라진다”를 집요하게 실험하기 시작했어요.
하루 식은 독소·염증을 낮추는 식사를 쉽게, 맛있게, 꾸준히 실천하는 채널입니다.
정보만 던지지 않고 왜 그런지 쉽게 설명드립니다.
오늘부터 하루 한 끼만 바꿔요.
구독과 알림으로 함께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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