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食堂)하는 낚시꾼, 레저인 입니다.
낚시와 여행, 그 사이의 느긋한 순간을 기록합니다.

조급하지도, 느슨하지도 않게
바다와 자연이 주는 여유를 전하고 싶습니다.

📍 바다, 갯바위, 산, 그리고 길 위의 이야기들
함께 “미들텐션하게” 떠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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