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y705@gmail.com
써니의 소소한 일상
수컷 푸들 마리(2013,11,30일생) 수컷 포메라이언 광(2016,12,25일생)이와 함께하는 소소한 일상들을 그림일기처럼 기록하기 위해 만든 채널입니다, 마리광과 함께 소중하고 행복한 추억을 담아가겠습니다. 먼저 무지개다리로 떠나보낸 치와와 또또와 샛별이 모자에 대한 그리움에 우울한 병을 얻게 되었고 그러던 중에 보리 마리 광을 만나게 되면서 저는 다시 웃음이 찾았습니다 그래서 마리광은 저에게 너무나 소중한 아이들입니다. 보리는 요크셔인데 지금 17살입니다 지금 영상에는 보리가 없지만 현재 제 아들과 동거하고 있습니다. 언젠간 마리광도 저의 곁을 떠나겠지만 그때 조금 덜 슬퍼하기 위한 핑개라고나 할까요? 반려견과의 이별이 어떤건지 알기에 더욱 두렵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마리광이 있어 힘이 들때도 있지만 웃을 일이 더 많습니다^^ 앞으로의 소중한 시간들을 우리 마리광과 또 저 써니에게도 좀 나누어 주실래요?
그렇다면 구독 좋아요도 아낌없이 퍼주세요 감히 부탁드려 봅니다 ㅎㅎ돈 드는것도 아닌데 ㅋㅋ
Shared 1 year ago
53 views
Shared 1 year ago
40 views
Shared 1 year ago
577 views
Shared 2 years ago
497 views
Shared 2 years ago
392 views
Shared 2 years ago
75 views
Shared 3 years ago
74 vi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