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산의 물형관상 ▣
"물형관상이란 사람을 동물에 빗대어 운명을 감정하는 관상법."

물형관상은 인도 승려 달마대사가 520년 중국 소림사에 건너가 선종(참선수행)을 포교하는 수단으로 9년 면벽수행을 통해 물형관상을 터득하였다.

사람이 어떤 동물을 닮으면 그 동물의 습성을 닮고 해당동물의 사회적 지위및 부가 결정된다는 학문이다. 물형상법은 상리형진및 신상전편에 수록되었으며 마의상법에도 물형상법에 대해 짧게 언급되어 있다.

관상을 아는 것은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며 상대를 이해하는 것이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학문이다.
또한 사람은 자신의 분에 넘치는 것을 추구하면 반드시 해(害)가 오며 분수에 맞게 열심히 살아가면
복을 받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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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를 안다는 것이 모든 일의 시작이자 끝이다.

2019년 04월 07일 첫걸음

관상학강의 문의
010-2645-8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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