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되고 싶다는 건,
사랑받고 싶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동시에
사랑을 줄 준비가 된 사람만이
그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의 이야기들은,
누군가가 그날을 버티는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
나의 모든것을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나를 기억해 주세요.

I want to be remembered
because deep down, I just want to be loved.
And maybe only someone ready to love
can really say that.
My stories...
they might help someone get through a rough day.
Maybe they'll be the reason someone keeps going.
I want to share everything about me,
without hiding anything.
And if I do
please, remember me.


문의: bearofharmony@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