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업이든 처음이 있습니다.

높은 매출 성과를 낸 브랜드부터 지금은 기억 속으로 사라져 버린 브랜드도요.

사업의 처음은 대부분 너무나 막막하고, 외롭고 자본도 넉넉하지 않습니다. 저도 그걸 너무나 잘 압니다.

처음 시작하는 작은 브랜드가 그 처음을 너무 헤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비즈니스 마케팅의 본질을 제대로 알고, 실제로 실행하고 적용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성공 사례에는 크고 작은 실패도 함께 버무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성과를 낸 마케팅 경험뿐만 아니라 실패 경험도 나누려 합니다.

그 속에 성공의 씨앗이 있으니까요.

-------
제인
6년차 퍼널마케터
eX: 랜딩페이지, 카피라이팅, 마케팅퍼널 강의
eX: 마케팅 퍼널 에이전시 C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