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 생활에 빠진 예나씨


20대 초보 가드너의 정원생활 영상
입니다.

저는 위로가 절실히 필요했을 때 무작정 가드닝을 시작하고
식물이 사계절을 겪으며 피고 지는 모습에 매일 삶이 기대되고, 소소한 행복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제가 느낀 긍정의 에너지와 식물이 주는 가치를 함께 나누고 싶어 유튜브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어설프지만 저의 정원을 가꾸는 모습을 보여드리려합니다.

영상을 시청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