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충북 감곡에서 실버댄스.체조,라인댄스로 활발하게 활동중인 윤쌤 입니다. 어르신들의 뇌건강과 실버체조로 떠오르는 충북 감곡에 샛별입니다. 어르신들이 제 부모처럼 섬기며 열심히하고 있지요^^ 어르신들에 뽀로로입니다. 많이 방문하시여 저의 활동 기대해주시고 구독과좋아요는 사랑입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건강하세요^^
시간은 절대 거꾸로 흐르지 않는다. 1분1초도 아까운세상 조금더 힘을내어보자! 아직은 세상이 나를 찾고 필요하다고 외친다~그세상을 향해손을 내밀어보고 열심히 달려보자! 조금 힘들고 지친다고 포기하지 말자! 왜냐하면 난 아직 희망이 있고 꿈이 있기때문이다~(새벽녘 여러생각에 빠진 윤쌤)
아무리 이해하려해도 이해할수 없는 일이 생기고 있다. 그동안 열심히 달리고 달리던길에 아주 추악한 그림자들이 평온한 그길을 막아 버렸다.내 자신만 잘하고 남들한테 피해없이 그길에서 최선을 다하고 현장에서 인정을 받아도 검은 그림자들의 비리앞에서는 꼼짝없이 당할수 밖에 없는 이현실에 화가난다. 그저 현장에서 살아남으려 열심히 노력한사람들은 어떤 노력을해도 안된다는것을 또한번 느끼게 해주는 이현실에 화가난다.정녕 그대들은 그자리에서 열심히 하였는가? 몸으로 마음으로가 아닌 그저 부정부패의 원상처럼 행동하는 그대들 참으로 한심하오. 정신차리시오 언젠가 그대들 인생에 아주 크나큰 쓴맛을 볼것이다~
세월이가도 시간이 흘러도 변함이 없는걸 뭐일까? 아마도 인간의 본성일듯하다.믿고 따르던 사람도 좋아했던사람도 모두 시간지나니 본성을 보이는듯하다. 보여지는게 전부는 아니라는 생각을 했지만 여전히 실망감을 주는 사람들이 여전히 있다. 상대방을 속이려고 마음속에 있는말도 숨기고 계속되는 거짓들이 참으로 안타까울 뿐이다.뻔히 보이는데 본인만 모르고 있는건지,아님 못본척 하는건지~그뻔뻔함이 참으로 대단하다. 어디까지 믿어야할까? 차가워진 밤공기를 마시며 잠시 생각에 빠진 쑥이~🙄🍁
인생은 그저 흘러가는 물과 같다고~그냥 잔잔히 흐르는 물이 있는가 하면 폭포수처럼 힘차게 때론 무섭게 흐르는 물도 많다. 우리내 인생살이가 어찌 잔잔히 흐르는 믈만 같겠냐만은 인간으로 살아가기엔 잔잔한 물처럼 우리내 인생도 그리 흘러갔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나 세상은 아니 우리내 인생은 그리 호락호락 하지않는듯 하다. 반백년을 넘게 살아와도 순간순간 고비가 많이 찾아온다.행복을 느끼려는순간 그것이 나에게 가끔 찾아온다. 이럴때는 어찌하여할까? 그동안 잘버티고 열심히 살아온 세월인데 여기서 무너지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든다 조금만 더 견뎌보자 ~~이겨보자~마음다짐이 있는 오늘 아침이다
어머나! 윤쌤
시간은 절대 거꾸로 흐르지 않는다. 1분1초도 아까운세상 조금더 힘을내어보자! 아직은 세상이 나를 찾고 필요하다고 외친다~그세상을 향해손을 내밀어보고 열심히 달려보자! 조금 힘들고 지친다고 포기하지 말자! 왜냐하면 난 아직 희망이 있고 꿈이 있기때문이다~(새벽녘 여러생각에 빠진 윤쌤)
3 hours ago | [YT]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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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윤쌤
나보다 쪼끔 높이 있는 그대들이여~
일반사람들을 가지고 장난치니 재미 있더이까? 자기들끼리 짜고 치는 고스톱에 재물로 받쳐진 우리들의 마음은 어지러운데 그대들은 마음편히 잘 지내는지~~하나같이 변명같지도 않은 말로 우리를 이해시키려 하지마시오 누구를 위해 일을 하고있는건지, 그대들은 양심이 있는건지 참으로 한심하오 우리가 모를꺼라 생각하지마시길~ 두귀로 다듣고 들었소~억울한사람 만들지 말고 제대로 하시오 군민의 세금으로 살고있는 그대들은 청렴이 뭔지나 아시는지? 아님 알고도 모른척 시키는대로 허수아비 노릇을 하는건지~참으로 한심하오.😠😡😡
1 week ago | [YT]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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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윤쌤
윤 라인댄스에서는 라인댄스 영상반 모집합니다.열정과함께 하실분들은 연락주세요 (T:010-6408-0640)
2 weeks ago | [YT]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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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윤쌤
아무리 이해하려해도 이해할수 없는 일이 생기고 있다. 그동안 열심히 달리고 달리던길에 아주 추악한 그림자들이 평온한 그길을 막아 버렸다.내 자신만 잘하고 남들한테 피해없이 그길에서 최선을 다하고 현장에서 인정을 받아도 검은 그림자들의 비리앞에서는 꼼짝없이 당할수 밖에 없는 이현실에 화가난다. 그저 현장에서 살아남으려 열심히 노력한사람들은 어떤 노력을해도 안된다는것을 또한번 느끼게 해주는 이현실에 화가난다.정녕 그대들은 그자리에서 열심히 하였는가? 몸으로 마음으로가 아닌 그저 부정부패의 원상처럼 행동하는 그대들 참으로 한심하오. 정신차리시오 언젠가 그대들 인생에 아주 크나큰 쓴맛을 볼것이다~
3 weeks ago (edited) | [YT]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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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윤쌤
라인댄스3급 시니어과정을 교육하려 합니다 관심 있으신분들은 나이상관없이 자신감있게 도전해보세요
📞010-6408-0640
※전화통화가 안될시 톡으로 남겨주세요~^^
2 months ago | [YT]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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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윤쌤
2 months ago | [YT] |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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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윤쌤
2 months ago | [YT]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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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윤쌤
세월이가도 시간이 흘러도 변함이 없는걸 뭐일까? 아마도 인간의 본성일듯하다.믿고 따르던 사람도 좋아했던사람도 모두 시간지나니 본성을 보이는듯하다. 보여지는게 전부는 아니라는 생각을 했지만 여전히 실망감을 주는 사람들이 여전히 있다. 상대방을 속이려고 마음속에 있는말도 숨기고 계속되는 거짓들이 참으로 안타까울 뿐이다.뻔히 보이는데 본인만 모르고 있는건지,아님 못본척 하는건지~그뻔뻔함이 참으로 대단하다. 어디까지 믿어야할까? 차가워진 밤공기를 마시며 잠시 생각에 빠진 쑥이~🙄🍁
2 months ago | [YT]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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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윤쌤
6 months ago | [YT]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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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윤쌤
인생은 그저 흘러가는 물과 같다고~그냥 잔잔히 흐르는 물이 있는가 하면 폭포수처럼 힘차게 때론 무섭게 흐르는 물도 많다. 우리내 인생살이가 어찌 잔잔히 흐르는 믈만 같겠냐만은 인간으로 살아가기엔 잔잔한 물처럼 우리내 인생도 그리 흘러갔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나 세상은 아니 우리내 인생은 그리 호락호락 하지않는듯 하다. 반백년을 넘게 살아와도 순간순간 고비가 많이 찾아온다.행복을 느끼려는순간 그것이 나에게 가끔 찾아온다. 이럴때는 어찌하여할까? 그동안 잘버티고 열심히 살아온 세월인데 여기서 무너지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든다 조금만 더 견뎌보자 ~~이겨보자~마음다짐이 있는 오늘 아침이다
6 months ago | [YT] |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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