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이루는 숲은 없다. 함께 모여 숲을 이룬다."

외로울 때나 슬플 때나 기쁠 때나
항상 저와 함께 감성으로 가득한
울창한 숲을 이루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