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에서 지구에서 자연에서 태어난 우리는 우리를 낳은 만물의 근원을 잊지 말아야 겠습니다. 어렵고 살기 힘든 속세에서 부디 자연을 바라보며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기를 권해 봅니다. 어제와 오늘과 내일의 날들이 하나되어 빛처럼 쭉 이어질 수 있길 소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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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도두해안도로 밤 파도
절물사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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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그놀이 하며 노는 직박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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