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비전공자 부픽

사진을 전공하지 않았습니다.

좋아하는 장면을 오래 바라보다 보니
어느새 여행을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곳에는 여행에서 만난 장면들과
그 장면을 카메라에 담기까지의 과정을 기록합니다.

완성된 결과물뿐 아니라,
촬영하며 고민하고 배우고 성장하는 모습도 함께 남깁니다.

여행과 사진, 영상에 대한 저의 기록을 천천히 이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