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화분키우기

아침 물주기 후 커피향 에 취해
새싹들을 멍때리고 보고있으면
마음이 여유로워 집니다
힐링이 따로 있을까요
꽃들을 보는 즐거움도 크지만
잎들의 신비로움 에 큰 위안을
가지게 됩니다
모두 소소한 일상에 행복한 하루하루 이기를 기도합니다
화단의 애기 단풍나무가 미니화분을 만들게 된 시발점 이지만 계속 다른 나무도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실패를 두려워 하지말고
실패로 배워가 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