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강사의 바다 일기

바다에서 삶을 배우고, 가족과 나누는 이야기.

필리핀의 푸른 바닷속에서 수중 생물들과 함께 살아가는 아빠 문강사입니다.

예쁜 딸 예나와 함께, 바다에서 보내는 일상, 새로운 장비 이야기, 그리고 사람 냄새 나는 리조트의 삶을 공유합니다.

바다를 좋아하는 분들, 삶의 여백을 찾는 분들, 그리고 따뜻한 이야기가 필요한 분들께 이 채널을 드립니다.

🌕 Dive to the Moon – 바다를 통해 삶을 보다..muspadi70@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