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8살 아들을 키우는 엄마입니다.
아들이 기관에 가지 않아, 8년을 고군분투 하며 육아하다가,
4년전 정말 힘들고 지친 시간들 속에 있을때,
'감사일기'를 만났고,
내 삶의 빛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 매일 감사일기를 쓰고 있어요.
감사일기를 쓸수록,
매일 매일 만나는 하루가
탄생과 죽음이 있는 인생처럼 느껴지니,
소중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푸름이닷컴에 매일 쓰다가,
요즘은 블로그에다 쓰고 있는데요,
영상으로도 남기고 싶고, 그 에너지 나누고 싶어서
꿀감사 정수진TV를 열어봅니다.
감사 에너지는 함께 할수록 증폭됨을 느낍니다.
함께, 내가 가진 것을 바라보며,
풍요를 누려보실래요?♡
감사 에너지, 함께 나눠보아요.♡
👉 👈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