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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택ㅣ1972년 서울 출생ㅣ홍익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졸업ㅣ前 기아차 디자이너ㅣ前 월간 [디자인], [모터트렌드] 한국판, [GQ] 한국판에서 기자ㅣ前 [모터블로그] 운영자 ㅣ前 [카미디어] 대표,기자ㅣ前 서울시 산하 서울디자인재단 전략담당ㅣ前 문화관광부 산하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2급ㅣ前 홍익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겸임강사ㅣ2015 KRC 오프로드 경기 풀-시즌 출전ㅣ前 MBC [카-센터] 고정패널ㅣ前 채널A [카톡쇼]보조MCㅣ前 차TV [카리뷰어] 메인MCㅣEBS 클래스e 자동차인문교양 강의 진행ㅣ現 (주)미디어오토 대표 jt@mediaaut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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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사이버 트럭이 우리나라에도 출시됩니다.
AWD(모터2개, 제로백4.3초) 1억4500만원
사이버비스트(모터3개, 제로백 2.7초) 1억6천만원 입니다.
RWD(모터1개, 제로백 6.6초)는 홈페이지엔 있지만, 가격은 나와 있지 않습니다. (추후 추가될 듯)
사이버트럭에 관한 정보는 아래 영상 참고 하세요
사이버트럭 공개됐을 때 영상 https://youtu.be/QEVcxtIo87M
사이버트럭 미국에서 직접 시승 https://youtu.be/qTdQ-oSaGPk
사이버트럭 크기 비교(쉐보레 실버라도) https://youtu.be/L1lMa_JAOTg

3 days ago | [YT] |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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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카니발 출시, 디젤 완전 삭제, 크렐 대신 보스 사운드 넣었다.

외관-실내 생김새 변화 없이 옵션 살짝 추가하고 가격 올린 '전형적인' 연식변경
디지털룸미러, 전동식 트렁크 기본 적용하면서 160만원 가량 인상(3.5프레스티지(기본) 트림)
2.2 디젤 완전 삭제하고, '그래비티'트림명을 'X-라인'으로 변경
기존 크렐 대신 보스 프리미엄 사운드로 변경, 가격 올림(스피커 갯수 12개 동일, 크렐60만원--> 보스 90만원)
크렐보다 보스가 1.5배 비싼 거였던 것인가??
아래는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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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가 국내 대표 대형 RV 카니발의 연식 변경 모델인 ‘The 2026 카니발’을 18일(월)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

The 2026 카니발은 고객 선호 편의사양을 기본 트림부터 확대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기아는 The 2026 카니발의 기본 트림인 프레스티지에 ▲스마트 파워테일게이트 ▲전자식 룸미러를 기본 사양으로 탑재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인기 트림인 노블레스에는 ▲멀티존 음성인식 ▲기아 디지털 키 2 ▲터치타입 아웃사이드 도어핸들(1열)을 기본 적용해 더욱 편리한 차량 경험을 제공하며, 상위 트림인 시그니처에는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와 리어 LED 턴시그널 램프를 기본화해 외장 고급감을 강화했다.

멀티존 음성인식은 차량이 1·2열 좌우 좌석별로 발화 위치를 구분 인식하는 기능에 웨이크업 명령어 “헤이, 기아”가 더해져 사용 편의성이 뛰어나며, 좌석별로 독립적인 피드백이 가능해 가족형 RV인 카니발에 최적화된 사양이다.

또한 기아는 디자인 특화 트림인 ‘그래비티’의 명칭을 ‘X-Line’으로 변경하고, 블랙 색상의 전용 엠블럼과 다크 그레이 색상의 전용 휠캡을 추가해 X-Line만의 강인한 느낌을 강조했다.

아울러 기아는 The 2026 카니발의 시그니처 트림부터 BOSE 프리미엄 사운드(12스피커, 외장앰프)를 선택사양으로 새롭게 운영, 강력한 저음 퍼포먼스를 기반으로 대중음악 장르에 최적화된 사운드 경험을 제공한다.

The 2026 카니발은 변화하는 시장 환경과 고객 니즈를 반영해 3.5 가솔린과 1.6 터보 하이브리드 두 가지 파워트레인으로 운영된다.

The 2026 카니발 9인승의 트림별 가격은 3.5 가솔린 ▲프레스티지 3,636만 원 ▲노블레스 4,071만 원 ▲시그니처 4,426만 원 ▲X-Line 4,502만 원, 1.6 터보 하이브리드 ▲프레스티지 4,091만 원 ▲노블레스 4,526만 원 ▲시그니처 4,881만 원 ▲X-Line 4,957만 원이다.

7인승의 트림별 가격은 3.5 가솔린 ▲노블레스 4,265만 원 ▲시그니처 4,637만 원 ▲X-Line 4,689만 원, 1.6 터보 하이브리드 ▲노블레스 4,708만 원 ▲시그니처 5,080만 원 ▲X-Line 5,132만 원이다. (※개별소비세 3.5% 적용)

기아 관계자는 "카니발은 국내 대표 레저용 차량으로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춰 진화해온 모델”이라며 “The 2026 카니발은 한층 강화된 상품성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통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끝]

1 week ago (edited) | [YT] |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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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식, 싼타페,투싼,코나 출시
옵션 살짝 바꾸면서 가격도 조정, 블랙 강조!
가격이 오른 것도 있고. 내린 것도 있음.
여튼. 블랙 강조한 게 특징.
아래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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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대표 SUV 싼타페와 투싼의 연식변경 모델 ‘2026 싼타페’, ‘2026 투싼’과 소형 SUV 코나의 신규 디자인 패키지인 ‘코나 블랙 익스테리어’를 7일(목)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2026 싼타페와 2026 투싼은 고객이 선호하는 사양을 기본 적용하고, 실용성을 높인 신규 트림 및 옵션 패키지 등을 추가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 2026 싼타페, 고객 선호도 높은 사양으로 구성한 H-pick 운영

2026 싼타페는 기본 트림인 ‘익스클루시브’에 ▲전자식 변속 칼럼 진동 경고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 ▲12.3인치 컬러 LCD 클러스터 등을 기본화해 안전 및 고객 편의성을 더욱 높였다.

또한 2026 싼타페는 고객 선호도가 높은 사양들로 실속 있게 구성한 신규 트림 ‘H-Pick’이 추가됐다.

2026 싼타페 H-Pick 트림은 기존 ‘프레스티지 플러스’ 트림에 ▲디지털 키 2 ▲운전석 에르고 모션 시트 ▲1열 릴렉션 컴포트 시트 ▲천연가죽 시트 ▲전동식 틸트&텔레스코픽 스티어링 휠 등을 기본으로 적용해 편안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이어 현대차는 2026 싼타페의 라디에이터 그릴, 스키드 플레이트, 범퍼 몰딩, 사이드 가니시, 엠블럼 등에 블랙 컬러를 적용한 ‘블랙 익스테리어’와 기존 블랙잉크에 블랙 사이드스텝과 전용 도어스팟램프를 추가한 ‘블랙잉크 플러스’를 새롭게 운영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블랙 익스테리어와 블랙잉크 플러스는 각각 H-Pick 트림과 캘리그래피 트림에서 선택 가능하다.

2026 싼타페의 판매 가격은 가솔린 2.5 터보 모델 ▲익스클루시브 3,606만 원 ▲프레스티지 3,889만 원 ▲H-Pick 4,150만 원 ▲캘리그래피 4,484만 원이다.

2026 싼타페 하이브리드의 판매 가격은 2WD 모델 ▲익스클루시브 3,964만 원 ▲프레스티지 4,247만 원 ▲H-Pick 4,508만 원 ▲캘리그래피 4,807만 원이며, 4WD 모델 ▲익스클루시브 4,284만 원 ▲프레스티지 4,567만 원 ▲H-Pick 4,828만 원 ▲캘리그래피 5,127만 원이다.(※개별소비세 3.5% 적용 가격, 2WD 모델은 세제혜택 반영 기준)

■ 2026 투싼, 기본 트림에 안전 사양과 편의 사양 대거 탑재

2026 투싼은 기본 트림인 ‘모던’에 ▲후측방 충돌 경고(주행)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전진 출차)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안전 하차 경고 등의 안전 사양과 ▲가죽 스티어링 휠(열선포함) ▲1열 열선시트 ▲동승석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 ▲애프터블로우 등 고객 선호 편의 사양이 기본으로 탑재됐다.

2026 투싼 H-Pick 트림은 주력 트림인 ‘프리미엄’에 ▲전방 충돌방지 보조(교차로 대향차/정면 대향차)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스탑앤고 기능 포함) ▲어드밴스드 후석 승객 알림 ▲고속도로 주행 보조 ▲운전석/동승석 전동시트 ▲2열 열선시트 등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경험을 제공하는 사양이 추가됐다.

또한 현대차는 2026 투싼에 블랙 컬러의 전∙후면 범퍼, 전∙후면 스키드 플레이트, 19인치 전용 휠, DLO(Day Light Opening) 몰딩,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 등을 적용한 ‘블랙 익스테리어’를 운영한다.

2026 투싼의 판매 가격은 1.6 터보 가솔린 모델 ▲모던 2,805만 원 ▲프리미엄 3,069만 원 ▲H-Pick 3,156만 원 ▲인스퍼레이션 3,407만 원, 1.6 터보 하이브리드 모델 ▲모던 3,270만 원, ▲프리미엄 3,514만 원 ▲H-Pick 3,597만 원 ▲인스퍼레이션 3,861만 원이다.

투싼 N 라인은 ▲1.6 터보 가솔린 3,491만 원 ▲1.6 터보 하이브리드 3,925만 원이다. (※개별소비세 3.5% 적용 가격, 하이브리드 판매 가격은 세제 혜택 적용 기준)

현대차는 코나의 최상위 트림인 ‘인스퍼레이션’에 바디컬러 클래딩, 라디에이터 그릴 몰딩, 스키드 플레이트, 스포일러, 엠블럼 등에 블랙 컬러를 적용한 블랙 익스테리어를 운영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한편 현대차는 2026 싼타페, 2026 투싼과 코나 블랙 익스테리어 출시에 맞춰 출고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대차는 8월 7일(목)부터 22일(금)까지 싼타페, 투싼, 코나 블랙 익스테리어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60만원 상당의 프리미엄 코팅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 이벤트 관련 상세 내용은 현대차 홈페이지 참고)

현대차 관계자는 “2026 싼타페와 2026 투싼은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중심으로 한층 더 강화된 상품성을 자랑한다”며 “싼타페, 투싼, 코나에 새롭게 추가된 블랙 익스테리어 등을 통해 고객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3 weeks ago | [YT] |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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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GM 공동 개발할 차량 5종에 관한 발표가 있었습니다.
중남미 시장 위한 중형 픽업, 소형 픽업, 소형 승용, 소형 SUV, 북미용 전기 밴을 공동개발할 예정이고
GM은 중형 트럭 플랫폼 개발을, 현대차는 소형 차량 및 전기 사용 밴 플랫폼 개발을 주도하게 되고
2028년 출시 예정입니다.
아래는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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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와 제네럴 모터스(GM)는 양사가 공동 개발하는 첫 5개 차량에 대한 계획을 발표하며, 전략적 협력 관계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를 세웠다고 밝혔다.

양사는 ▲내연기관과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모두 탑재할 수 있는 중남미 시장용 중형 픽업, 소형 픽업, 소형 승용, 소형 SUV 4종 ▲북미 시장용 전기 상용 밴 등 총 5종의 차세대 차량을 공동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양사는 공동 개발 차량의 양산이 본격화되면 연간 80만 대 이상을 생산 및 판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동 개발 과정에서 GM은 중형 트럭 플랫폼 개발을, 현대차는 소형 차종 및 전기 상용 밴 플랫폼 개발을 각각 주도하게 된다.

양사는 공통의 차량 플랫폼을 공유하는 동시에, 각 브랜드의 정체성에 부합하는 내외장을 개발할 계획이다.

양사는 ▲2028년 출시를 목표로 중남미 시장용 신차를 위한 디자인 및 엔지니어링 관련 협업을 진행 중에 있으며 ▲이르면 2028년부터 미국 현지에서 전기 상용 밴을 생산할 예정이다.

호세 무뇨스(Jose Muñoz)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은 “GM과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다양한 세그먼트 영역과 시장에서 고객들에게 지속적으로 더 나은 가치와 선택권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북미 및 남미 시장에서의 양사 간 협력을 바탕으로 고객들이 원하는 아름다운 디자인, 고품질, 안전 지향의 차량과 만족할 만한 기술 등을 더욱 효율적으로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GM의 글로벌 구매 및 공급망 부문 최고 책임자인 실판 아민(Shilpan Amin) 수석 부사장은 “오늘 발표된 차량들은 중남미 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세그먼트와 북미 시장의 상용차 부문을 타겟으로 한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GM과 현대차는 협업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 다양한 선택지를 보다 빠르고 낮은 비용으로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에 공동 개발하는 첫 번째 차량들은 양사가 보유한 상호 보완적 강점과 스케일의 시너지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잘 보여주는 사례”라고 강조했다.

양사는 북미 및 남미에서 소재 및 운송, 물류에 관한 공동 소싱 이니셔티브를 추진할 계획이며, 원자재, 부품, 복합 시스템 등 영역에서의 협력도 고려 중에 있다.

이 밖에도 양사는 지속가능한 제조 방식(Sustainable Manufacturing Practices)[1] 실현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탄소저감 강판 분야에서도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로 합의했다.

[1: 친환경 소재 활용,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 등을 통해 환경에 미치는 영향과 자원 고갈을 최소화하는 제조 방식을 의미]

양사는 지난 해 9월 체결한 MOU에 기반하여 ▲글로벌 시장을 위한 추가 공동 차량 개발 프로그램 및 ▲내연 기관, 하이브리드, 배터리 전기차, 수소 연료 전지 기술을 포함한 파워트레인 시스템 전반에 걸친 협업과 관련해 세부 검토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끝]

3 weeks ago | [YT] |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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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닉6 부분변경 모델 출시
이번에도 가격 동결일까? 기대했지만, 가격이 꽤 올랐습니다. (40~160만원 가량 인상)
아이오닉5는 작년 부분변경 때 배터리 늘리고 옵션 늘렸지만, 가격을 꽉 잡아서 박수 받았지만, 아이오닉6는 다른 전략으로 가는 듯 합니다.
디자인 변화는 지난 번 리뷰에서 모두 보셨지요? https://youtu.be/otch5kh72j8


주요 골자 정리
- 배터리 늘리고 공력 성능 개선 통해 주행가능거리 늘려 (최고 562km로 인증)
- 배터리 늘리고 옵션 늘리면서 가격도 40~160만원 가량 인상
- 역동적인 느낌의 N라인(170~240만원 비쌈)도 추가

아래는 오늘 배포된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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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국내 전기차 중 1회 충전 최대 주행가능거리를 달성한 전용 전기차 ‘더 뉴 아이오닉 6(The new IONIQ 6, 이하 아이오닉 6)’를 28일(월) 출시했다.

이날 현대차가 출시한 아이오닉 6는 2022년 9월 출시 이후 3년여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부분변경 모델로 향상된 배터리 성능과 다양한 편의사양,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이오닉 6 롱레인지 모델은 84kWh의 4세대 배터리와 우수한 공력 성능을 바탕으로 국내 전기차 중 가장 긴 562km의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를 달성했다.(※2WD, 18인치 타이어 기준)

또한 스탠다드 모델도 63kWh의 4세대 배터리를 탑재해 기존보다 70km 늘어난 437km의 우수한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를 확보했다.(※2WD, 18인치 타이어 기준)

현대차는 아이오닉 6에 탑승자가 있는지를 자동으로 감지해 공조 시스템을 작동시키는 ‘공조 착좌 감지’와 부드러운 가속과 감속으로 멀미를 최소화하는 ‘스무스(smooth) 모드’를 최초로 적용하고, 주행 상황별로 최적의 회생 제동량을 자동으로 설정하는 ‘스마트 회생 시스템 3.0’ 등 다양한 편의기능을 적용해 상품성을 높였다.

아울러 서스펜션 시스템을 튜닝해 주행 성능을 향상시키고, 후륜 모터 주변의 흡차음재 면적을 확대하고 최적화된 흡음타이어를 적용해 정숙한 실내 환경을 구현했다.

아이오닉 6는 기존 모델의 유려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한층 날렵한 느낌의 외장과 편의성을 높인 내장을 갖췄으며, 역동적인 감성을 강조한 N 라인 모델이 새로 추가돼 고객 선택폭을 넓혔다.

판매 가격은 전기차 세제혜택 적용 후 스탠다드 모델 기준 ▲E-Value+ 4,856만 원 ▲익스클루시브 5,095만 원 ▲프레스티지 5,553만 원이며, 롱레인지 2WD 모델 기준 ▲E-Lite 5,064만 원 ▲익스클루시브 5,515만 원 ▲익스클루시브 N 라인 5,745만 원 ▲프레스티지 5,973만 원 ▲프레스티지 N 라인 6,132만 원이다.(※정부 및 지자체 보조금 반영하면 실 구매가격은 더 낮아짐)

이에 따라 아이오닉 6 E-Value+ 트림의 경우 서울시 기준 국비 보조금과 지방비 보조금을 고려했을 때 4천만원 초반대에 차량을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국내 최장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와 편의사양으로 강화된 상품성

아이오닉 6는 에너지 밀도가 늘어난 4세대 배터리와 0.21의 공기저항 계수를 통해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를 한층 더 향상시켰다.

아이오닉 6는 기존 모델 대비 배터리 용량이 77.4kWh에서 84kWh로 늘어났으며, 350kW급 초고속 충전 시 기존과 동일한 18분(배터리 용량 10%→80%)의 충전 성능을 확보했다.

또한 ▲듀얼모션 액티브 에어플랩 ▲덕 테일 스포일러 ▲에어 커튼 ▲에어로 휠 등 공기역학적 설계가 적용돼 디자인 변경에도 불구하고 공기저항계수 0.21을 유지하며, 현대차그룹 차량 중 가장 뛰어난 공력 성능을 갖췄다.

이를 통해 아이오닉 6는 국내 전기차 중 가장 긴 562km의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를 확보했다.(※롱레인지 2WD, 18인치 타이어 기준)

아울러 현대차는 아이오닉 6에 공조 착좌 감지 기능과 스무스 모드를 최초로 적용했다.

공조 착좌 감지 기능은 운전석과 조수석, 뒷좌석의 탑승 여부를 자동으로 인식해 공조 범위를 자동 제어하고, 스무스 모드는 가속 및 감속 시 차량의 반응 속도를 정교하게 제어해 멀미 현상을 줄이고 보다 안정적인 승차감을 제공한다.

이밖에도 아이오닉 6는 스마트 회생 시스템 3.0이 적용돼 한층 경제적이고 편리한 운전이 가능하다.

이번에 적용된 스마트 회생 시스템 3.0은 전방 교통 흐름과 운전자의 감속 패턴뿐 아니라 과속 카메라, 방지턱, 회전 교차로 등 다양한 내비게이션 정보를 활용해 주행 상황별 최적의 회생 제동량을 자동으로 설정한다.

현대차는 아이오닉 6에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이 가능하도록 ▲페달 오조작 안전 보조(PMSA) ▲차로 유지 보조 2(LFA 2)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를 기본 적용하고 ▲전방 충돌방지 보조 2(FCA 2) ▲운전자 모니터링 시스템을 선택사양으로 운영한다.

또한 ▲워크 어웨이 락 ▲현대 AI 어시스턴트 ▲ccNC(connected car Navigation Cockpit) ▲고속 충전이 가능한 100W USB C타입 단자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기본으로 적용하고 ▲지능형 헤드램프(IFS) ▲디지털 키 2 ▲빌트인 캠 2 Plus ▲2열 리모트 폴딩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사양을 추가 운영해 상품성을 한층 강화했다.

■ 부드러운 승차감과 향상된 정숙성으로 완성되는 여유롭고 안락한 주행

아이오닉 6는 뛰어난 승차감과 정숙성으로 여유롭고 안락한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현대차는 주행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아이오닉 6에 구름 저항이 적은 타이어를 새롭게 탑재하고 기존에 적용됐던 ‘주파수 감응형 쇽업소버(Shock Absorber)’를 개선 적용해 주행성능을 향상시켰다.

또한 후륜 모터 주변의 흡차음재 면적을 확대해 모터 작동 시 발생하는 소음을 효과적으로 저감하고, 주행 중 실내로 유입되는 고주파 음을 줄여 한층 더 정숙한 실내 환경을 구현했다.

기존에 적용된 ▲이중 접합 차음 글라스 ▲흡음 면적을 넓혀 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전면 분리형 플로어 카페트에 더해 ▲최적화된 흡음 타이어까지 새롭게 적용해 바닥과 노면에서 전달되는 소음까지 효과적으로 흡수했다.

■ 유려하고 날렵한 이미지가 극대화된 외장과 편의성·고급감을 높인 내장

아이오닉 6는 바람의 저항을 최소화한 유선형의 디자인 유형인 ‘일렉트리파이드 스트림라이너(Electricfied Streamliner)’ 콘셉트를 계승하면서 날렵한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전면부는 얇고 매끈한 주간주행등(DRL)과 메인 램프로 분리된 헤드램프가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구현하고, 측면부는 새롭게 디자인된 에어로 휠과 차량 도어 하단까지 이어진 블랙 가니쉬로 역동적인 실루엣을 연출한다.

후면부는 전면부와 조화를 이루는 크롬 가니쉬로 매끄러운 일체감을 주고, 연장된 덕 테일 스포일러를 적용해 한층 유려하고 정제된 느낌을 선사한다.

아이오닉 6의 실내는 ‘나만의 안식처(Mindful Cocoon)’ 콘셉트를 유지하며 보다 편안하고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에 주안점을 두고 개선했다.

현대차는 센터 콘솔 구성요소의 배치를 다듬어 사용자 활용도와 편의성을 강화했으며, 3 스포크 스티어링 휠과 도어 트림에 고급스러운 소재를 사용해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했다.

아이오닉 6의 외장 색상은 신규 색상인 트랜스미션 블루 매트와 ▲어비스 블랙 펄 ▲세레니티 화이트 펄 ▲트랜스미션 블루 펄 ▲녹턴 그레이 메탈릭 ▲바이오 필릭 블루 펄 ▲그래비티 골드 매트 등 총 7종으로 운영된다.

내장은 신규 색상인 블랙/라이트 그레이 투톤과 ▲블랙 모노톤 ▲다크 그린/라이트 그레이 투톤 ▲블랙/브라운 투톤 등 총 4종로 운영된다.

아이오닉 6 N 라인은 기본 모델에 ▲N 라인 전용 전∙후면 범퍼 ▲N 라인 전용 20인치 휠 ▲2D 파라메트릭 픽셀 리어 램프 등을 적용해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실내에도 N 라인 전용 3 스포크 스티어링 휠과 메탈 페달 및 풋레스트 등을 통해 스포티한 느낌을 극대화했다.

N 라인은 ▲에어로 실버 메탈릭 ▲얼티메이트 레드 메탈릭 ▲녹턴 그레이 매트 등 3종의 전용 색상을 포함해 ▲트랜스미션 블루 매트 ▲어비스 블랙 펄 ▲세레니티 화이트 펄 ▲녹턴 그레이 메탈릭 ▲그래비티 골드 매트 등 총 8종의 외장 색상과 N 라인 전용 블랙 모노톤/레드 엑센트 내장 색상으로 운영된다.

■ 차량 출시에 맞춰 다양한 마케팅 활동 전개 및 블루링크 스토어 운영

현대차는 아이오닉 6의 출시를 기념해 광고 캠페인과 다양한 마케팅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현대차는 ‘새로운 흐름의 시작’을 콘셉트로 한 광고 캠페인을 통해, 공기역학적 디자인으로 562km(※롱레인지 2WD, 18인치 타이어 기준)의 주행가능거리를 구현한 아이오닉 6의 모습을 선보였다.

또한 현대차는 28일(월)부터 다음달 8일(금)까지 아이오닉 6를 계약하고 9월까지 출고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N 라인 패키지 ▲파킹 어시스트 ▲빌트인 캠 2 Plus 무상 장착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자세한 내용은 현대차 홈페이지 참조)

아울러 현대차는 고객들이 블루링크 스토어를 통해 ▲차량 내/외부에서 더욱 스마트한 주차를 돕는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2’ ▲클러스터 및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의 디자인 테마를 변경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 테마’ ▲고음질 뮤직 및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트리밍 프리미엄’ 등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자세한 내용은 블루링크 스토어 홈페이지 참조)

현대차 관계자는 “더 뉴 아이오닉 6는 4세대 배터리를 탑재해 국내 전기차 중 가장 긴 주행거리를 확보했다”며 “압도적인 상품성으로 본격적인 전동화 시대를 맞이한 국내 시장에서 핵심 모델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1 month ago (edited) | [YT] |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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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닉6N이 나왔습니다. 제로백 3.2초
(아이오닉5N와 최고 출력 비슷하지만, 동력 최적화 및 공력성능 차이로'제로백' 3.2초(아이오닉5 3.4초))

아이오닉6N의 대략적인 스펙을 정리하면
최고 출력 650마력 토크 78.5kgm (N그린부스트 사용시)
일상 출력 609마력 토크 75.5kgm
0-100km/h 가속 3.2초 (N론치콘트롤 사용시)
84kwh 고출력 배터리
공기저항계수 0.27

아래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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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고성능 전동화 모델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었다.

현대차 고성능 브랜드 N(이하 현대 N)은 10일(목) 영국 최대 자동차 축제인 ‘2025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Goodwood Festival of Speed)’에서 아이오닉 6 N(IONIQ 6 N, 아이오닉 식스 엔)을 전 세계에 처음 공개했다.

아이오닉 6 N은 모터스포츠와 움직이는 연구소라는 뜻의 ‘롤링랩’에서 얻은 차량 데이터, 현대차의 첨단 전동화 기술이 결합돼 주행성능을 극한으로 끌어올린 차량으로 트랙 주행과 일상 주행 모두에서 고객을 만족시킬 현대 N의 두 번째 고성능 전동화 모델이다.

현대 N은 고성능 전동화 모델을 통해 즐거운 주행경험을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브랜드 3대 성능 철학인 ‘코너링 악동(Corner Rascal)’, ‘레이스트랙 주행능력(Racetrack Capability)’, ‘일상의 스포츠카(Everyday Sports Car)’를 기반으로 아이오닉 6 N을 개발했다.

아이오닉 6 N은 고성능 사륜구동 시스템과 84.0kWh의 고출력 배터리를 바탕으로 ‘N 그린 부스트’ 사용 기준 전ᆞ후륜 모터 합산 478kW(650PS)의 최고 출력과 770Nm(78.5kgf·m)의 최대 토크를 갖췄다.

또 차세대 서스펜션 지오메트리를 적용해 경쾌하고 안정적인 코너링 성능과 뛰어난 한계주행 능력 등 일상을 넘나드는 고성능 주행감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현대 N은 순수 전기차 기반 투어링카 레이스 ‘PURE ETCR(Electric Touring Car Racing)’ 출전을 시작으로 트랙 주행과 일상 주행이 모두 가능한 전기차를 개발하고 있으며, 이번에 공개한 아이오닉 6 N이 고성능 전동화 모델의 영역을 다시 한번 넓힐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차 CEO 호세 무뇨스(José Muñoz) 사장은 “현대 N은 아이오닉 6 N을 통해 고성능 주행을 추구하는 고객에게 일상과 트랙 주행에서 고성능 전동화 파워트레인에 기반한 짜릿한 주행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 트랙과 일상 주행 모두 만족시킬 강력한 동력성능ᆞ주행 안정성

아이오닉 6 N은 트랙 주행이 가능한 고성능 전동화 모델을 개발해 트랙은 물론 일상에서도 즐거운 주행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현대 N의 의지가 담긴 모델이다.

현대차는 WRC, ETCR과 같은 모터스포츠에서 얻은 노하우와 롤링랩에서 개발ᆞ검증한 혁신적인 전동화 기술을 한데 모아 아이오닉 6 N을 개발했다.

아이오닉 6 N은 노면 상태에 따라 성능 제어를 최적화하는 ‘N 런치컨트롤’ 사용 기준 3.2초 만에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에 도달할 수 있는 폭발적인 동력성능을 갖췄다.

아이오닉 6 N의 전ᆞ후륜 모터는 합산 최고 출력 448KW(609마력), 최대 토크 740Nm(75.5kgf·m)를 발휘하는데, 일정 시간 동안 최대 가속성능을 발휘하는 N 그린 부스트 사용 시 합산 최고 출력 478kW(650마력), 최대 토크 770Nm(78.5kgf·m)로 더욱 강력한 성능을 뿜어낸다.

현대차는 아이오닉 6 N의 동력성능을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주행 목적별 배터리 온도와 출력을 최적 제어하는 ‘N 배터리’ 기능을 적용했다.

N 배터리는 ▲최대 가속 성능을 발휘하기 위한 드래그(Drag) ▲빠른 트랙주행을 위한 스프린트(Sprint) ▲트랙 주행 지속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인듀어런스(Endurance) 3가지 모드로 구성돼 다양한 트랙 주행 상황에서도 최적의 배터리 제어를 통해 최고의 동력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보조한다.

날렵한 세단 비율에 기반한 아이오닉 6 N은 아이오닉 5 N보다 더 나은 공기저항계수(Cd) 0.27과 낮은 무게중심을 구현해 더욱 안정적이고 신뢰감을 주는 핸들링성능을 갖췄다.

현대차는 고객이 아이오닉 6 N의 강력한 성능을 안정적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다운포스를 생성해주는 대형 리어 윙 스포일러를 적용해 고속 주행 안정성을 더했다.

또 그릴부 액티브 에어 플랩, 범퍼 좌우 에어 커튼, 범퍼 하단 프론트 스플리터, 후륜 3D 언더커버와 각도ᆞ길이를 최적화한 디퓨저 등 공력을 고려한 차체 설계로 최적의 공기 흐름을 확보했다.

또 현대차는 공기 역학을 고려한 대구경 20인치 단조 휠과 피렐리사(社)와 함께 개발한 275/35R20 사이즈의 아이오닉 6 N 전용 광폭 타이어를 적용해 공력 및 주행성능을 극대화했다.

또 넓은 펜더 디자인으로 고성능 세단에 어울리는 낮고 당당한 자세를 갖췄으며 아이오닉 6 N 전용 신규 외장 색상 ‘퍼포먼스 블루 펄’을 적용해 역동적인 이미지를 빛의 각도에 따라 정교하고 입체적으로 표현했다.

현대차는 고객에게 차별화된 주행 감성을 제공하기 위해 아이오닉 6 N에 차세대 서스펜션 지오메트리와 스트로크 감응형 전자제어 서스펜션(ECS) 댐퍼를 적용했다.

아이오닉 6 N에 적용된 서스펜션 지오메트리는 롤 센터를 낮추고 전륜 캐스터 트레일과 후륜 스프링의 강성을 증대시킨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차량이 선회할 때 중심축 역할을 하는 롤 센터를 낮게 설계해 차량의 타이어 최대 그립을 증대시켜 한계 주행 시 안정성을 확보했다.

아울러 아이오닉 6 N은 아이오닉 5 N 대비 캐스터 트레일을 증대시켜 조향 후 휠 복원력을 추가로 확보해 직진 안정성을 높였으며, 높은 강성의 스프링을 적용해 롤 거동을 최적 제어하는 등 고객에게 현대 N이 추구하는 예측 가능하고 안정적인 고속 주행 감성을 제공한다.

현대차는 아이오닉 6 N에 고속 주행 안정성과 일상 주행 편의성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한 차체 사양도 다양하게 적용했다.

스트로크 감응형 전자제어 서스펜션 댐퍼는 전ᆞ후륜 로워 암에 부착한 4개의 차고 센서를 활용해 주행 모드 및 노면 조건에 따라 각 휠의 감쇠력을 정교하게 제어해준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아이오닉 6 N의 차체와 서브프레임에 보강재를 적용해 조향에 따른 차체 거동의 직결감을 높이고 한계 주행성능을 확보했다.

또 전륜에 유체의 움직임을 통해 진동을 저감하는 ‘하이드로 G부싱’을 적용하고 후륜에는 노면 요철 진동 저감 및 횡방향 움직임을 강건화한 ‘듀얼 레이어 부싱’을 적용하는 등 일상 주행에서의 편안한 승차감을 구현하는 동시에 고성능 차에 어울리는 주행성능을 만족시켰다.

현대차 차량개발담당 만프레드 하러(Manfred Harrer) 부사장은 “아이오닉 6 N은 강력한 동력성능, 정교한 배터리 제어, 뛰어난 공기역학적 성능과 첨단 서스펜션 시스템을 결합해 고속 주행, 안정성, 편의성이 조화를 이루는 자동차 공학의 새로운 기준점”이라고 밝혔다.

■ 한 단계 진화한 고성능 특화 기능으로 즐겁고 짜릿한 주행감성 제공

현대차는 고객에게 즐겁고 짜릿한 주행감성을 제공하기 위해 한 단계 진화한 고성능 전동화 사양을 아이오닉 6 N에 대거 적용했다.

아이오닉 6 N은 ▲N e-쉬프트(Shift) 및 N 앰비언트 쉬프트 라이트(N Ambient Shift Light) ▲N 액티브 사운드 플러스(N Active Sound +, NAS+)를 통해 일상과 트랙 주행 모두에서 주행의 즐거움을 더해준다.

아이오닉 6 N은 가상 기어 단수 비율을 세밀화한 N e-쉬프트가 탑재돼 끊김 없는 가속과 다이내믹한 주행이 가능하며, 실내 간접 조명을 통해 최적 변속 타이밍을 알려주는 N 앰비언트 쉬프트 라이트 기능이 함께 적용돼 몰입감 높은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아이오닉 6 N에 적용된 N 액티브 사운드 플러스는 사운드를 구현하는 능동 음향 제어기(ADP, Acoustic Design Processor)의 성능 강화와 실내 스피커별 채널 할당으로 입체적인 음향 효과를 구현했다. 또 신규 사운드 ‘라이트스피드(Lightspeed)’, N 그린 부스트 사용 효과음 등 다양한 신규 고성능 음향 효과를 제공한다.

아이오닉 6 N은 ▲N 드리프트 옵티마이저(N Drift Optimizer) ▲N 그린 부스트 ▲N 토크 디스트리뷰션(N Torque Distribution) ▲N 페달(N Pedal) ▲N 회생제동 ▲N 트랙 매니저(N Track Manager) ▲TPMS 커스텀 모드 ▲N 레이스 캠(N Race Cam) ▲액션캠 마운팅 등 트랙 주행에 특화된 사양도 빠짐없이 갖췄다.

N 드리프트 옵티마이저는 드리프트 주행 시 Initiation(회생제동량), Angle(차량이 미끄러지는 최대 각도 범위), Wheel spin(타이어 한계 회전 속도) 수준을 개별적으로 설정할 수 있어 고객의 주행 실력에 맞는 차량 제어 보조를 통한 짜릿한 드리프트 경험을 제공한다.

N 그린 부스트는 스티어링 휠 우측 상단 NGB 버튼을 누르면 최대 10초 동안 모터 출력과 응답성을 극대화하는 기능이다.

아이오닉 6 N에 적용된 N 그린 부스트는 NGB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N 배터리 스프린트 모드(스포츠/N 모드)에서 악셀 페달을 깊게 밟을 경우 자동으로 활성화되며, 반대로 악셀 페달을 밟는 압력을 줄일 경우 자동으로 해제된다.

이를 활용해 아이오닉 6 N은 고객이 트랙 주행 시 악셀 페달을 통한 직관적인 조작으로 N 그린 부스트 사용시간을 극대화해 가장 빠른 랩타입을 달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N 토크 디스트리뷰션은 고객이 원하는 주행 특성에 맞게 전ᆞ후륜 구동력 분배비를 전륜 최대부터 후륜 최대까지 총 11 단계로 설정할 수 있는 기능으로, 에코 모드를 포함한 모든 주행 모드에서 설정이 가능하고 N e-쉬프트 기능과 함께 사용할 수 있어 사용 편의성이 높아졌다.

N 페달 모드는 선회 중 가속 페달에서 발을 떼면 전ᆞ후륜 구동력 분배비를 적절히 조절하고 회생제동을 이용한 신속한 하중이동으로 민첩하게 코너에 진입하도록 돕는다.

특히 아이오닉 6 N은 N 페달에 특화된 전자식 차동제한장치(e-LSD) 제어 및 회생제동 안정화 제어(RSC)가 추가돼 보다 선형적이고 예측 가능한 차량 선회 거동이 가능하다.

N 회생제동은 일반 브레이크의 사용을 줄이면서도 전반적인 제동성능을 높여 트랙 주행 시 제동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기능으로 전ᆞ후륜 회생제동 제어를 최적화하고 ABS 작동 중에도 회생제동이 실행되도록 한다.

아이오닉 6 N에 처음 적용된 N 트랙 매니저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서 기본으로 제공되는 트랙 맵 외에 고객이 직접 맵을 생성하고, 주행한 트랙의 최고 기록ᆞ평균 배터리 사용량ᆞ현재 위치에서 트랙까지의 거리 정보를 제공하는 기능이다.

N 트랙 매니저는 새롭게 생긴 서킷이나 짐카나 코스 등 나만의 트랙을 직접 생성할 수 있으며, 생성한 트랙 맵을 내보내기/가져오기 기능으로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도 있다.

아울러 트랙 진입 시 자동으로 계측이 시작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운전자의 최고 기록을 시각화 해주는 실시간 고스트카, 코너 진입 최고 속도 및 코너링 중 최저 속도, 랩 타임 리포트 등으로 더욱 즐거운 트랙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TPMS 커스텀 모드는 트랙 주행 중 타어어 웜업에 의한 공기압 상승을 고려해 주행 전 공기압을 낮출 경우, 타이어 저압 경고가 들어오지 않도록 공기압 기준을 변경해 고객이 트랙 주행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현대차는 아이오닉 6 N에 트랙 주행 시 영상 촬영을 고려한 기능도 마련했다.

현대차 최초로 적용된 N 레이스 캠은 트랙 전용 녹화 모드로, 빌트인 캠 전방 카메라를 통해 녹화한 영상 위로 스티어링 휠, 차량 속도, 브레이크 및 가속 페달, G 포스, 트랙 맵, 랩 타임 등 주행 정보를 덧입혀 기록한다.

또한 N 트랙 매니저에서 트랙 맵 정보와 랩 타이머를 받아 타임어택 정보를 영상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어 트랙 주행 후 기다리는 시간 없이 영상을 통한 주행 분석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아이오닉 6 N 실내 상단부에는 액션캠을 장착할 수 있는 마운팅 구조가 적용돼 보다 편리하게 카메라를 거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모터스포츠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한 아이오닉 6 N 전용 퍼포먼스 파츠를 함께 선보여 N이 지향하는 일상 속 주행 감성을 고객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 현대차, 2025 영국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 힐 클라임 코스 주행 참가

현대차는 아이오닉 6 N을 2025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에서 처음 공개했다.

현대차는 지난 2023년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에서 아이오닉 5 N을 공개한데 이어 올해도 아이오닉 6 N의 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자리로 정했다.

아이오닉 6 N은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를 상징하는 메인 이벤트 힐클라임(Hillclimb) 코스 주행에 참가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날 현대차는 힐클라임 주행에 아이오닉 6 N과 함께 아이오닉 6 N 드리프트 스펙, N 퍼포먼스 파츠를 적용한 아이오닉 6 N 등을 참가시키며 고성능 전동화 모델 및 모터스포츠 역량을 방문객들에게 알렸다.

또한 현대차는 힐 클라임 코스 바로 옆에 전용 전시 공간을 마련해 아이오닉 6 N과 함께 아이오닉 5 N, 아이오닉 5 N TA Spec을 전시하고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한편 현대차는 오는 12일(토)부터 20일(일)까지 경기도 의왕시 소재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의왕에서 아이오닉 6 N과 아이오닉 6, 아이오닉 6 N 라인을 전시해 국내 고객에게 아이오닉 6 라인업의 다양한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끝)

<사진 설명> 현대차, ‘아이오닉 6 N’ 세계 최초 공개

현대차 고성능 브랜드 N(이하 현대 N)은 10일(목) 영국 최대 자동차 축제인 ‘2025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Goodwood Festival of Speed)’에서 아이오닉 6 N(IONIQ 6 N, 아이오닉 식스 엔)을 전 세계에 처음 공개했다.

1 month ago | [YT] |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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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형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나왔습니다.
새로운 컬러 추가했고 (모카치노 베이지 컬러, 밝은 색 차 사진)
'올 블랙' 에디션도 추가 했습니다. (RS 미드나잇 에디션, 검은 차 사진)

아래는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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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브랜드 쉐보레(Chevrolet)가 신규 스페셜 에디션에 상품성을 더한 2026년형 '트랙스 크로스오버(TRAX CROSSOVER)’를 새롭게 출시하고 오늘(11일)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세단의 민첩한 주행 감성과 SUV의 실용성을 절묘하게 결합한 모델로, 동급 대비 뛰어난 가격 경쟁력과 넓은 실내 공간 및 첨단 편의사양으로 국내 소형 SUV 시장에서 빠르게 인기를 얻으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출시 직후 북미 베스트 소형 SUV중 하나로 선정되며 상품성을 인정받았으며, 지난 해까지 전 세계적으로 50만대 이상 판매되는 기록을 세우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GM 한국사업장 최고마케팅책임자(CMO) 겸 커뮤니케이션 총괄 윤명옥 전무는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국내를 비롯한 전 세계 시장에서 메가히트를 기록 중인 쉐보레의 대표 크로스오버 모델로, 상품성과 주행 성능, 디자인 전반에서 고객 만족을 이끌어내고 있는 인기 차량” 이라며, “이번에 출시되는 2026년형 모델은 새로운 RS 미드나잇 에디션과 새로운 외장컬러 도입,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기능 등 다방면의 상품성 개선까지 이뤄냈다.”고 전했다.



더욱 새로워진 외장 컬러와 RS 미드나잇 에디션 추가

2026년형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최신 컬러 트렌드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주요 트림의 외장 색상을 개선하며 제품 전반의 시각적 매력을 더했다.



ACTIV 트림에는 고객 선호에 맞춰 감성적이면서도 편안한 분위기의 ‘모카치노 베이지’를 도입, 글로벌 컬러 트렌드인 ‘모카무스(Mocha Mousse)’가 연상되는 뉴트럴 톤의 부드러운 브라운 색감으로 도심형 아웃도어의 감성을 세련되게 표현한다.



RS 트림에는 기존 ‘밀라노 레드’ 대신 ‘칠리페퍼 레드’를 신규 외장 컬러로 적용, 명도와 채도를 높인 선명한 레드 컬러가 한층 젊고 세련된 강렬한 인상을 완성한다.



이와 함께 ‘RS 미드나잇 에디션’을 새롭게 추가하며 올 블랙 디테일을 강조한 익스테리어 테마를 강화했다. 전용 컬러 ‘모던 블랙’은 절제된 스포티함을 고급스럽게 표현하며 밤의 도시를 유영하듯 깊고 정제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RS 미드나잇 에디션’은 전면의 그릴바와 18인치 알로이 휠까지 모두 글로스 블랙으로 마감했으며,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파워 리프트게이트를 기본 사양으로 탑재해 스타일뿐만 아니라 실용성과 주행 편의성까지 모두 확보했다.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진화한 스마트 드라이빙

2026년형 트랙스에 적용된 온스타(OnStar)는 차량 소프트웨어를 무선통신을 통해 업데이트할 수 있는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온스타는 원격 시동, 원격 도어 잠금, 차량 상태 정보 및 차량 진단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GM의 커넥티비티 플랫폼이다.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는 서비스센터 방문 없이도 차량 소프트웨어를 최신상태로 유지하게끔 지원하는 서비스로, 차량 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손쉽게 설치 시점을 선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운로드 중에도 차량을 사용할 수 있어 운전자의 스마트한 드라이빙 생활을 돕는다.



도어 및 차체 구조 보강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안전성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GM의 ‘스마트 엔지니어링’ 설계를 통해 하중 집중 부위의 보강과 무게 중심 분산 설계를 실현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탁월한 주행 안정성, 충돌 보호 성능, 에너지 효율을 동시에 확보했다.



2026년형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검증된 고강성 경량 차체를 기본으로 차량의 도어 및 언더바디 등 눈에 보이지 않는 주요 부위에 패널을 신규 보강했으며, 보다 견고한 세이프티 케이지(Safety Cage)로 탑승자의 안전을 지킨다.



여기에 전방 충돌 경고 및 자동 제동 시스템, 차선 이탈 경고 및 보조,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CC) 등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을 결합해 실질적인 안전성과 운전 신뢰성까지 확보했다.



2026년형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LS 2,155만 원, ▲REDLINE 2,565만 원, ▲ACTIV 2,793만 원, ▲RS 2,851만 원이다. 쉐보레는 트림별 핵심 사양에 따라 가격 대비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며 판매 돌풍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2026년형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RS 미드나잇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7월 중에 2026 트랙스 크로스오버 런칭 시승 이벤트가 진행될 계획이다. 참가 고객에게는 블랙을 테마로 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벤트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쉐보레 공식 홈페이지(www.chevrolet.co.kr)에 공지될 예정이다.

1 month ago (edited) | [YT] | 245

mediaAUTO 미디어오토

제가 프랑스 출장 간 사이
새벽 별 보며 1000km 달려 벌어온 돈을
(고기 먹으려고 열심히 달렸는데...)
바로 '기부'해 버리는 금융맨
풀 영상은 https://youtu.be/qcs_bb8udb0
근데, 우리 고기 먹을 수 있는 거 맞지??

교통사고는 보험 같은 거라도 있지만,
사고로 인한 '가족'의 피해은 '보험' 같은 것도 없습니다.
교통사고피해가정에 다시 행복해지기 바랍니다.

2 months ago (edited) | [YT] | 863

mediaAUTO 미디어오토

K5, K8, 2026년형 출시
생김새 바뀐 건 없고, 옵션을 조정하면서 상품성을 살짝 높임
아래는 보도자료 전문(한두 번 읽어서는 뭐가 뭔지 잘 모르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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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가 브랜드 대표 세단 K5와 K8의 연식변경 모델 'The 2026 K5'와 'The 2026 K8'를 19일(목)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

The 2026 K5·The 2026 K8은 다양한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으로 탑재한 신규 트림 ‘베스트 셀렉션’을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아는 베스트 셀렉션에 상위 트림의 핵심 안전 및 편의 사양과 인기 선택사양을 대거 반영하면서도 고객의 가격 부담을 최소화해 실용성과 합리성을 동시에 만족시켰다.



The 2026 K5 베스트 셀렉션 트림은 프레스티지 트림을 기반으로 한층 강화된 상품성을 갖춰 쾌적한 이동 경험을 제공한다.

기아는 The 2026 K5 베스트 셀렉션 트림에 ▲전방 충돌방지 보조(교차로 대향차/정면 대향차)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전진 출차)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정차&재출발) ▲안전 하차 보조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고속도로/자동차 전용도로 內 안전구간/곡선로) ▲고속도로 주행 보조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사양을 기본 적용했다.

또한 ▲프로젝션 LED 헤드램프 ▲LED 리어콤비램프를 적용해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스웨이드 헤드라이닝 ▲운전석 파워시트 ▲동승석 파워시트 ▲동승석 릴렉션 컴포트 시트 ▲동승석 워크인 디바이스를 기본화해 편안하고 쾌적한 이동 경험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하이패스 시스템 ▲독립제어 풀오토 에어컨 ▲공기청정 시스템 ▲오토디포그 ▲레인센서 등 편의사양을 추가해 상품성을 전반적으로 끌어올렸다.

The 2026 K8 베스트 셀렉션 트림은 노블레스 라이트 트림을 바탕으로 ▲18인치 전면가공 휠 ▲뒷좌석 이중접합 차음 글라스 ▲다이내믹 앰비언트 라이트 ▲스웨이드 헤드라이닝 등을 기본 적용해 내∙외장 고급감을 한층 높였다.

또한 ▲서라운드 뷰 모니터 ▲후측방 모니터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스마트 파워 트렁크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듀얼) ▲동승석 통풍시트 ▲오토 디포그 등 프리미엄 편의사양과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 ▲측방 주차 거리 경고 등의 안전 기능까지 더해 고급 세단의 품격을 완성했다.



기아는 The 2026 K8의 신규 트림 출시에 맞춰 기존 트림의 사양 구성도 개선했다.

시그니처 트림에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교차 차량/측방 접근차/추월시 대향차/회피 조향 보조 기능 포함)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전진 출차/주행)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운전 스타일 연동)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고속도로/자동차 전용도로 內 진출입로) ▲고속도로 주행 보조 2(차로변경 보조 기능 포함) 등 운전 편의 및 안전을 높여줄 사양을 기본 탑재했다.

아울러 ▲빌트인 캠 2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지문 인증 시스템 ▲안전 하차 보조 ▲전자식 차일드락 ▲후석 승객 알림(센서 타입)을 기본화하는 등 고객 선호도를 반영해 사양 구성을 재편했다.

3.5 LPG 택시 트림에는 18인치 전면가공 휠을 신규 선택사양으로 제공해 고객 선택폭을 확대했다.

The 2026 K5의 판매 가격은 2.0 가솔린 ▲스마트 셀렉션 2,724만 원 ▲프레스티지 2,808만 원 ▲베스트 셀렉션 2,928만 원 ▲노블레스 3,154만 원 ▲시그니처 3,469만 원, 1.6 가솔린 터보 ▲프레스티지 2,887만 원 ▲베스트 셀렉션 3,008만 원 ▲노블레스 3,276만 원 ▲시그니처 3,546만 원이다.

The 2026 K5 2.0 하이브리드 모델은 ▲프레스티지 3,241만 원 ▲베스트 셀렉션 3,349만 원 ▲노블레스 3,573만 원 ▲시그니처 3,868만 원이다. (※개별소비세 3.5% 기준, 하이브리드 모델은 친환경차 세제혜택 반영 기준)

The 2026 K8의 판매 가격은 2.5 가솔린 ▲노블레스 라이트 3,679만 원 ▲베스트 셀렉션 3,813만 원 ▲노블레스 4,026만 원 ▲시그니처 4,390만 원 ▲시그니처 블랙 4,546만 원, 3.5 가솔린 ▲노블레스 라이트 3,987만 원 ▲베스트 셀렉션 4,096만 원 ▲노블레스 4,309만 원 ▲시그니처 4,673만 원 ▲시그니처 블랙 4,829만 원이다.

The 2026 K8 1.6 터보 하이브리드 모델은 ▲노블레스 라이트 4,206만 원 ▲베스트 셀렉션 4,339만 원 ▲노블레스 4,552만 원 ▲시그니처 4,917만 원 ▲시그니처 블랙 5,052만 원이다. (※개별소비세 3.5% 기준, 하이브리드 모델은 친환경차 세제혜택 반영 기준)



한편 기아는 The 2026 K5와 The 2026 K8의 출시를 기념해 마케팅 캠페인과 구매 혜택을 다양하게 마련했다.

기아는 19일(금)부터 ‘Respect your ways’를 주제로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광고는 각기 다른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K5와 K8 고객들의 서로 다르지만 닮은 선택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메시지를 담았으며, 베스트 셀렉션 트림 출시와 연계해 K5·K8 브랜드의 매력적인 가치를 강조할 예정이다.

또한 기아는 The 2026 K5·K8 베스트 셀렉션 트림을 7월 말까지 출고하는 개인·개인사업자 고객을 대상으로 온라인 ‘기아 샵(Kia Shop)’에서 사용 가능한 전용 할인 쿠폰을 K5는 10만 원, K8은 15만 원 상당 제공해 신차 출고 만족감을 높일 예정이다.

아울러 7월 말까지 The 2026 K8을 출고한 개인·개인사업자 고객에게는 'K스타일케어'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한다. K스타일케어는 1년 이내 발생한 차량 외관손상에 대해 부위별 보장한도 금액 안에서 복원 및 교체를 보장하는 프리미엄 서비스다.

기아 관계자는 "The 2026 K5·K8은 고객들이 선호하는 사양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베스트 셀렉션 트림을 새롭게 추가해 고객 선택권을 확대했다"며 "강화된 상품성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세단의 가치를 지속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2 months ago | [YT] | 216

mediaAUTO 미디어오토

저는 지금 프랑스 현지에서르망24시 경기 취재 중입니다. 이번에 제네시스 경주차가 시범적으로 출전했는데, 완주 못했습니다.
제네시스 18번 경주차. 14시간 달리던 중 뒷바퀴 빠지면서 멈춤. 같은 팀의 28번 경주차(제네시스 리버리 아님, IDEC 러버리)도 20시간 잘 달리다가 뒷바퀴 빠지면서 스핀 후 그레블로 빠지면서 경기 포기. 아쉽... 둘 다 뒷바퀴 빠짐. 우연?... 원인 파악 중 #genesismagmaracing #lemans24h

※올해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의 르망24시 경기는 '시범 참가 형식'으로, 규격화된 경주차를 사서 모터스포츠 회사에 메인터넌스를 의뢰하여 참가한 것입니다.

2 months ago (edited) | [YT] | 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