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에서 가장 높은 지대에 (꼭대기) 사는 사람

재개발과 누수의 시너지로 강제로 이사 갈 수 밖에 없는..

이 정든 공간을 어떻게든 기억에 남기자라는 생각에서

시작하게된

일종의 아카이브를 빙자한 브이로그

이 공간에서 뭐든 찍겠다는

발버둥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