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청년산골 커피청년의 자급자족 스토리

서른 살에 그만둔 직장생활, 작은 핑크색 고물 커피트럭에 오직 커피와 배낭만을 싣고 떠난 여행들... 그곳에서 사람과 커피에 빠져 천일이 넘는 시간을 길위에 살다가 이제는 산골(고향)에 돌아와 작은 시골카페를 운영하는 시골혁명가이자 바리스타, 일상을 잠시유보하며 여행하는 일상 브레이커 ㅎㅎㅎ [요리, 베이킹, 무엇보다 커피를 사랑하는 커피청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