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네 세가족

안녕하세요!
이곳은 ‘토끼네 세가족’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는 채널입니다.

태명 ‘기념이’로 불리던 우리 아기가
지금은 ‘박지후’라는 이름으로 하루하루 자라나고 있어요.
처음엔 나중에 지후가 이 영상을 보며
가족의 사랑과 따뜻한 순간들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며 시작했죠.

이제는 우리 세 가족의 작고 소중한 일상을
‘토끼네 세가족’이라는 이름으로 함께 기록해가고 있습니다.
지후가 언젠가 이 모든 순간들을 보며
자신이 얼마나 사랑받았는지를 느낄 수 있기를 바라요.

오늘도 아빠와 엄마는
우리 지후의 하루하루를 응원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