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ché Korea — cozy, cinematic moments of everyday Seoul | 서울감상
익숙한 골목의 공기, 계절이 스치는 호수의 바람, 말없이 흘러가는 서울의 하루.
특별하지 않아 보여도, 누군가의 마음에는 오래 남는 장면들을 모읍니다.
가끔은 드라마 속 한 대사처럼, 우리의 일상 속 한 마디처럼,
그렇게 친숙한 말들로 한글을 함께 읽고 씁니다.
이곳이 당신에게
잠시 머물 수 있는 조용한 장면이 되기를 바랍니다.
Cliché Korea | Seoul, Like a Familiar Scene
quiet moments, wind, sound, lake, river, mountain, street of an ordinary day passing softly in Seoul. may seem small,,,yet they linger gently in someone’s memory.
like a line from a drama,
we learn Korean words that feel close and familiar.
May this be a quiet scene.
you can pause for a while
2007년~2024 필라테스 원장, 수석강사.
20년 공부해온 필라를 잠시 떠나 안식년중.
이젠 유튜브 공부중인 초보 크리에이터.
모든 사람 다 이쁘게 건강하시길 바라구요.....
저는 마음과 몸의 건강지킴이로서 수호신이 되겠다는 의미로
예명은, all_young_genii [jenny]입니다.
주말엔 편의점 사모님알바로서 도와줌.
정신과 신체의 밸런스가 있는 삶을 실천중.
신문방송학과 사진분과, 잡지사 인턴기자, KBS 방송아카데미를 거쳐 KBS 구성작가의 경험. 한국과 한국어, 한글 사랑이 지대함. (필라테스 고급진 티칭도 전부 한국어의 깊은 맛이 없다면...)
외국인들의 관심이 높은 실생활 한국어, 한글 컨텐츠도 다루어질 예정.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경험을 공유하는 젠틀한 그러나 레어한 한국어채널을 기획중입니다.
Shared 12 hours ago
2 views
Shared 3 days ago
5 views
Shared 4 days ago
10 views
Shared 6 days ago
9 views
Shared 2 weeks ago
16 views
Shared 2 weeks ago
29 views
Shared 2 weeks ago
7 views
Shared 3 weeks ago
10 views
Shared 3 weeks ago
13 views
Shared 3 weeks ago
21 views
Shared 3 weeks ago
66 views
Shared 3 months ago
7 views
Shared 3 months ago
3 vi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