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시작한 에스겔서 날기새를 날마다 도우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잘 마치고 오늘부터 날기새 사도행전을 시작하였습니다.
이번 날기새 사도행전에서는 또 어떤 은혜가 기다리고 있을까 기대되고 궁금합니다. 많이 읽었었고, 많이 설교했던 사도행전, 물론 또 많은 반복이 있겠지만 반복해보면 그 반복도 똑같은 반복이 아님을 깨닫게 됩니다. 그러나 반복 뿐 아니라 전에는 생각지 못했던 또 새삼스런 은혜와 깨달음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2. 날기새 사도행전 첫 날 ‘사도’라는 말이 새삼스럽게 마음에 다가왔습니다.
‘사도’
보내심을 받은 사람 하나님의 전령이라는 뜻입니다.
예수님의 12 제자는 12 사도가 되었습니다.
제자가 사도가 되는 과정에 매우 중요한 두 사건이 있었는데 그것은 예수님의 부활 목도와 오순절 성령 체험이었습니다.
이 두 사건 때문에 제자와 사도에는 엄청난 차이와 변화가 있었습니다. 제자 때에는 죽음이 무서워 예수님이 붙잡히시고 십자가에 달리실 때 도망하고 부인했던 사람들이었는데
사도 때에는 모든 사도가 거의 다 순교를 당할만큼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복음을 전파하는 용사들이 되었고 저들의 그 용기와 충성 때문에 그 무서운 박해 속에서도 기독교는 땅 끝까지 퍼져나가는 놀라운 역사를 기록할 수 있었습니다.
3. 초대 교회 때 사도의 자격과 조건은 부활하신 예수님을 직접 본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자격과 조건에 부합하지 않았음에도 자기도 사도라고 끝까지 주장하고 고집(?)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바울입니다.
바울은 서신을 쓸 때마다 언제나 첫 머리에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된 나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의 종된 나 바울은’이라는 말을 빼놓지 않았습니다.
바울은 갈라디아서 6장 17절에서 “이후로는 누구든지 나를 괴롭게 하지 말라 내가 내 몸에 예수의 흔적을 지니고 있노라”라는 유명한 고백을 합니다.
히브리서에 보면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진짜로 믿으면 그 믿음의 증거가 남고, 진짜로 믿으면 믿음의 실상이 나타난다는 말씀입니다. 그 믿음과 말씀의 실상과 증거가 바울이 이야기하는 스티그마 즉 흔적입니다.
예수의 흔적. 그 흔적을 증거로 내 세우며 그러므로 자기도 부활하신 예수를 목도한 사람이라고 고집했던 것이다.
4. 우리는 바울과 같이 예수님의 부활을 직접 목도하지 못한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사도의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죠. 그러나 눈으로 본 것만 본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도 우리는 부활하신 예수님을 목도할 수 있음으로 진짜로 믿어서 그 믿음의 실상과 증거를 스티그마로 흔적 남길 수 있다면 우리도 얼마든지 바울처럼 사도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5. 요즘처럼 교회가 힘을 잃어 버린 때가 없는 듯 합니다. 젊은이들이 교회를 떠나고 사람들에게 외면당하고 발에 밟히는 소금같이 된 우리 한국교회에 사도가 있다면? 우리가 그 사도가 된다면?
다시 한 번 초대교회 때 처럼 하나님의 이름에 영광이 있는 믿는 자가 안 믿는 자의 신뢰를 갖는 저들처럼 혹은 저들과 살고 싶어 멀쩡한 집을 두고 카타콤으로 모였던 그 때의 부흥이 우리에게도 다시 올 수 있다 생각합니다.
6. 날기새 사도행전을 시작하는 첫 날 도전 받은 첫 생각은 진짜로 열심히 잘 믿어 믿음의 실상과 증거를 스티그마로 육체에 흔적으로 남기어 사도의 자격과 능력을 받아 다시 강력하고 생명력 있는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 세워나가는 우리가 되기를 기대하고 기도합니다.
1. 저는 지금 어느 교회 집회 인도 차 와서 호텔에 머물고 있습니다. 어디를 가든지 저는 날기새 녹화할 준비를 해 가지고 다닙니다. 준비라고 해 봤자 늘 들고 다니는 휴대폰 그리고 핀 마이크 그리고 간이 스탠드가 전붑니다. 그리고 원고 작성을 위한 아이패드.
대개 이틀 전에 녹화를 해서 편집하고 유튜브에 올려주는 둘째에게 전송을 합니다. 예전에 전송 속도가 느리고 잘 끊어지기도 해서 애를 먹기도 했었는데 요즘은 속도가 빨라져서 2-3분이면 2에서 3기가 정도 되는 영상을 보낼 수 있어서 얼마나 편한지 모릅니다.
2.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날자와 시간은 11월5일 화요일 새벽 5시 50분입니다. 이제 10분만 있으면 자동으로 오늘 날기새가 올라갈 겁니다.
3. 오늘 새벽에 일어나 내일 여러분들에게 전달 되어질 날기새 영상을 찍어 보냈습니다. #2000번째 영상이었습니다. 우리 아이가 아마 오늘 중에 편집과 자막을 단 후에 유튜브에 올려 놓으면 내일 새벽 6시에 정확하게 2000번째 날기새가 여러분들에게 배달 될 겁니다.
4. 날기새를 시작할 2019년 6월은 제가 앉아 있을 힘도 없었을 때였습니다. 먹지 못하고 힘이 없어 자지도 못하고 졸도하고 그럴 때였습니다.
그래도 죽을 힘으로 날기새 고집하며 찍었습니다. 죽을 힘도 남아 있지 않은 것 같았던 이틀인가 사흘정도 결방했습니다. 그리고는 하루도 빼먹지 않았습니다.
5. 날기새 원고를 쓰기 위해 성경을 펼칠 때 때론 캄캄하기도 하고 막막하기도 하고 그래서 좀 답답할 때도 있지만 하나님은 언제나 말씀 속에서 그날 필요한 일용할 양식꺼리를 주십니다. 그게 참 신기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또 하나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려나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하기도 합니다.
6. 날기새가 시작된지 벌써 6년 반이 되어 옵니다. 그냥 휴대폰으로 이곳 저곳 다니면서 찍어 올리는 영상을 6년 반 동안 계속하면 아마 방송국은 그 프로를 내리고 다른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개편하려고 할 겁니다. 왜냐하면 시청율이 많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날기새 시청율도 조금 떨어졌습니다. 날기새를 새벽 6시에 올리고 그 다음날 새벽 6시까지 즉 하루 24시간 동안의 시청자 수를 보는데 요즘은 5만 명 정도입니다. 전에는 보통 6-7만 명 선이라 조금 줄기는 했지만 그래도 6년 반이 지난 것을 생각하면 매일 5만 명이 날기새를 애청하고 있다는 건 보통 감사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7. 가는 곳마다 날기새 식구들을 만납니다. 그게 제 삶의 큰 기쁨이고 낙이고 축복입니다. 죽을 때까지 날기새 할 수 있기를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여러분들도 그때까지 함께 해주셨으면 합니다.
김동호 목사 아카이브
번개모임이라고 아실까요?
그냥 동네에서 시간되는 사람끼리
'툭' 하니 만나는 만남인데요
순천에서 번개모임 어떠실까요?
안녕하세요 김동호 목사입니다.
순천에 왔습니다.
오늘 저녁부터 수요일 저녁까지 '순천선교하는 교회'에서 집회합니다.
3월4일 수요일 오후 4시 ‘순천선교하는 교회‘에서 번개 모이려고 합니다.
오실 수 있으신 분 댓글로 알려주세요.
순천시 삼산로 128 (팔마고 옆) 순천 선교하는 교회입니다.
감사합니다
2 weeks ago | [YT] | 657
View 73 replies
김동호 목사 아카이브
다시 cmp(comfort my people) 집회를 시작하려 합니다.
1.
2019년 4월 폐암 진단을 받고
다음 달 5월 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을 받고 회복실을 거쳐 입원실로 돌아와 누웠는데
하나님이 뜬금(?) 없이 ‘내 백성을 위로하라’(사40:1)라는
말씀을 마음에 주셨습니다.
죄송했지만 조금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막 수술을 한 그것도 만만치 않은 폐암 수술을 받고 올라온
환자에게 그런 말씀을 주신다는 게 좀 황당(?)스러웠지요.
‘하나님. 누가 누구를 위로합니까?’
‘저 지금 막 수술 받고 올라왔습니다’
‘제 코가 석잡니다’
2.
그래도 순종하기로 했습니다.
수술 후 항암으로 먹지도 못하고
자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암 환우들과 가족들을 위한
첫 cmp(comfort my people) 집회를
높은 뜻 덕소교회에서 시작하였습니다.
500명 가까운 환우들과 가족들이 모였었는데
그날 가장 상태가 좋지 못한 환자는 아마 나였을 겁니다.
거의 들 것에 실려가야 할 형편이었습니다.
집회를 향유 옥합을 깬 여인의 심정으로 준비하였습니다.
순서 하나 하나 물 한 병 떡 하나도
제일 좋은 것으로 준비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기꺼이 함께해 주셔서 부족함이 없이 넘쳤습니다.
그 후 부산, 천안, 동백 그리고 서울 여러 곳에서
집회를 계속 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내겐 암이 은사와 같이느껴졌습니다.
암에 걸린 목사가 암에 걸린 환우를 위로하니
위로의 힘과 능력이 배나(아니 몇 배나 더 크게)
나타나는 것 같았거든요.
3.
한동안 cmp 집회를 멈췄다가
이제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그 동안 점점 커지는 집회가 부담스러워
엄두를 잘 못 냈는데
크지 않게 한 50명 남짓 초청해서
함께 찬송도 부르고, 이야기도 나누고,
말씀도 나누고 차도 함께 나누며
손 붙잡고 기도하는 모임을 가지려고 합니다.
대신 두 달 세 달에 한 번씩은 꼬박 꼬박
모일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기꺼이 함께 해주시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3 weeks ago | [YT] | 1,790
View 61 replies
김동호 목사 아카이브
사랑하는 날기새 가족 여러분
하나님의 사랑과 평안이
여러분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늘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번 설날도 날기새를 하며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사랑합니다.
4 weeks ago | [YT] | 1,720
View 85 replies
김동호 목사 아카이브
날기새 사도행전을 시작하며.
1.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시작한
에스겔서 날기새를
날마다 도우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잘 마치고
오늘부터 날기새 사도행전을
시작하였습니다.
이번 날기새 사도행전에서는
또 어떤 은혜가 기다리고 있을까
기대되고 궁금합니다.
많이 읽었었고, 많이 설교했던 사도행전,
물론 또 많은 반복이 있겠지만
반복해보면 그 반복도
똑같은 반복이 아님을 깨닫게 됩니다.
그러나 반복 뿐 아니라
전에는 생각지 못했던
또 새삼스런 은혜와 깨달음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2.
날기새 사도행전 첫 날
‘사도’라는 말이 새삼스럽게
마음에 다가왔습니다.
‘사도’
보내심을 받은 사람
하나님의 전령이라는 뜻입니다.
예수님의 12 제자는
12 사도가 되었습니다.
제자가 사도가 되는 과정에
매우 중요한 두 사건이 있었는데
그것은 예수님의 부활 목도와
오순절 성령 체험이었습니다.
이 두 사건 때문에
제자와 사도에는
엄청난 차이와 변화가 있었습니다.
제자 때에는 죽음이 무서워
예수님이 붙잡히시고 십자가에 달리실 때
도망하고 부인했던 사람들이었는데
사도 때에는 모든 사도가
거의 다 순교를 당할만큼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복음을 전파하는 용사들이 되었고
저들의 그 용기와 충성 때문에
그 무서운 박해 속에서도
기독교는 땅 끝까지 퍼져나가는
놀라운 역사를 기록할 수 있었습니다.
3.
초대 교회 때 사도의 자격과 조건은
부활하신 예수님을 직접 본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자격과 조건에 부합하지 않았음에도
자기도 사도라고 끝까지 주장하고
고집(?)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바울입니다.
바울은 서신을 쓸 때마다
언제나 첫 머리에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된 나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의 종된 나 바울은’이라는 말을
빼놓지 않았습니다.
바울은 갈라디아서 6장 17절에서
“이후로는 누구든지 나를 괴롭게 하지 말라
내가 내 몸에 예수의 흔적을 지니고 있노라”라는
유명한 고백을 합니다.
히브리서에 보면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진짜로 믿으면 그 믿음의 증거가 남고,
진짜로 믿으면 믿음의 실상이 나타난다는 말씀입니다.
그 믿음과 말씀의 실상과 증거가
바울이 이야기하는 스티그마 즉 흔적입니다.
예수의 흔적.
그 흔적을 증거로 내 세우며
그러므로 자기도 부활하신 예수를
목도한 사람이라고 고집했던 것이다.
4.
우리는 바울과 같이
예수님의 부활을 직접 목도하지 못한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사도의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죠.
그러나 눈으로 본 것만 본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도 우리는 부활하신 예수님을
목도할 수 있음으로 진짜로 믿어서
그 믿음의 실상과 증거를 스티그마로
흔적 남길 수 있다면
우리도 얼마든지 바울처럼
사도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5.
요즘처럼 교회가
힘을 잃어 버린 때가 없는 듯 합니다.
젊은이들이 교회를 떠나고
사람들에게 외면당하고
발에 밟히는 소금같이 된
우리 한국교회에 사도가 있다면?
우리가 그 사도가 된다면?
다시 한 번 초대교회 때 처럼
하나님의 이름에 영광이 있는
믿는 자가 안 믿는 자의 신뢰를 갖는
저들처럼 혹은 저들과 살고 싶어
멀쩡한 집을 두고 카타콤으로 모였던
그 때의 부흥이
우리에게도 다시 올 수 있다 생각합니다.
6.
날기새 사도행전을 시작하는 첫 날
도전 받은 첫 생각은
진짜로 열심히 잘 믿어
믿음의 실상과 증거를
스티그마로 육체에 흔적으로 남기어
사도의 자격과 능력을 받아
다시 강력하고 생명력 있는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 세워나가는
우리가 되기를 기대하고 기도합니다.
1 month ago | [YT] | 1,163
View 90 replies
김동호 목사 아카이브
후배 목사 집 봐주기.
1.
은퇴를 준비하며
은퇴 후 뭘하면 좋을까?
많은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 중 하나는
개척교회나 선교지에서
사역하는 후배 목사들 휴가 보내주고
한 달이든 두 달이든 집 봐주는 거 하면
좋겠다는 것이었습니다.
2.
그래서 은퇴 후
미국, 태국, 필리핀에서 시도해 봤습니다.
너무 좋았습니다.
후배 목사들 휴가 보내고
그 집에서 밥해 먹으면서
주일예배, 수요기도회, 새벽기도회도 인도하고
정작 시무할 때는 잘 하지도 못했던
구역예배도 참석해 보고
심방도 다니고 그랬습닏다.
3.
2015년 높은뜻 교회 부목사 한 사람이
돌베개라는 이름으로 교회를 개척하였습니다.
개척한 돌베개 교회가 10년이 되어
담임목사 안식월이라 이름 붙여 휴가 보내고
올 1월 한 달 주일 설교를 맡기로 했습니다.
이제 두 번째 설교를 마쳤습니다.
예배를 드리고 돌아가면서
그래도 어른 노릇 하는 것 같아 뿌듯하고 마음이 좋습니다.
4.
좋은 교회를 찾고 계시는 분이 있다면
추천해 드리고 싶은 교회입니다.
혹시 관심있으신 분은 주일날 11시 한 번 오셔서
같이 예배드리셔도 좋을 것 같아 글을 올려 봅니다.
[장소]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409 동신빌딩 지하2층. 돌베개 교회.
[예배시간]
매 주일 11:00
1 month ago | [YT] | 1,300
View 79 replies
김동호 목사 아카이브
새 책.
1.
90년대 초 갓 40 조금 넘었을 때
규장으로부터 출판 제안을 받았습니다.
처음 쓴 책이 마태복음을 설교한
‘예수 없는 큰 사람, 예수 있는 작은 사람’이었는데
그때는 그래도 사람들이 책을 잘 읽던 때여서
나름의 호응을 받을 수 있었지요.
2.
그 동안 대략 50권 정도의 책을 쓰지 않았나 싶습니다.
두 세 번 정도 아님 세 네 번 정도만 다른 출판사와 책을 냈고
대부분은 다 규장에서 출판했었습니다.
3.
이번에도 규장에서 새 책이 나왔습니다.
‘신앙은 가난을 극복할 수 있는가?’라는 제목의 책인데
요즘 규장이 발굴(?)한 젊은 저자 김일환 목사와
대담 형식으로 이야기한 것을 책으로 엮었습니다.
김목사가 질문을 하면 그것에 대하여
내가 답을 하는 형식으로 진행했었는데 꽤 재미었어요.
내용은 '돈'과 '신앙'에 대한 이야기였는데
2001년도에 출판 한 깨끗한 부자 얘기를 했습니다.
깨끗한 부자 책을 낸지 벌써 25년이 지났는데...
지난 25년동안 내가 썼던 깨끗한 부자 책이
과연 맞는가를 실험해 보는 실험 기간이었다고 말할 수 있었고
이번 작업을 통하여 그 실험에 대한 결과를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4.
하는 김에
규장에서 하는 유튜브 롬팔이팔(로마서 8장 28절)에 출연(?)하여
김일환 목사와 여진구 규장 대표 그리고 나 이렇게 셋이
책에 대해서 얘기를 나눴는데
날기새 가족 여러분들도 한 번 보시면
좋겠다 싶은 마음에 함께 소개합니다.
유튜브도 한 번 보시고 책도 한 번 보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1 month ago | [YT] | 57
View 2 replies
김동호 목사 아카이브
사랑하는 날기새 가족여러분.
2026년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2025년은 날기새를 통해
여러분과 함께 감사한 한 해를 보냈는데
26년도는 또 어떤 날들을 맞이하고 보내게 될 지
기대되고 기다려집니다.
넘치는 은혜와 감사가
저와 여러분과 여러분 가정과 주변 모두에 있기를
기도합니다.
덕분입니다. 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동호 드림.
1 month ago | [YT] | 1,427
View 70 replies
김동호 목사 아카이브
에스겔선교회 전자 기부금영수증 신청하세요.
1.
지난 한해 동안 날기새를 통해서
에스겔선교회와 함께해 주신 날기새 가족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이 우리에게 부탁하신
다른 이의 몫에 대해 결심해주시고
삶 속에서 행해주신 덕분에
꾸준히 후원금이 에스겔 선교회로 흘러들어왔고
꽤 믾은 곳에 흘려 보낼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에스겔 성전의 물이 흘러가는 곳마다
죽었던 것이 다시 소생하는
에스겔서의 환상을 지금 이곳에서
다시 볼 수 있었습니다.
누군지도 모르는 가족 분들의 후원금이
하루도 들어오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
저희는 몰라도 하나님은 아시니
모든 가족여러분들에게
보다 더 크고 귀한 것으로 갚아 주시고
더 큰 몫과 일을 맡기시리라 생각합니다.
2.
2025년도부터는 에스겔선교회에서도
전자기부금영수증 발급이 가능해졌습니다.
발급 시, 주민등록번호 또는
사업자등록번호가 필요합니다.
번거로우시더라도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어
신청을 부탁드립니다.
docs.google.com/forms/d/e/1FAIpQLSfjPzgwPMg-17EOVu…
신청하신 순서대로
순차 발급해 드릴 예정입니다.
* 전자기부금영수증 발급 기한이 정해져 있습니다.
2026년 1월 10일까지
2025년도 후원금에 대한
전자기부금영수증 발급이 가능하오니
이 점 참고하시어 신청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3 months ago | [YT] | 195
View 2 replies
김동호 목사 아카이브
내일이면(2025년 11월 6일 목요일)
날기새가 2000회가 됩니다.
1.
저는 지금 어느 교회 집회 인도 차 와서
호텔에 머물고 있습니다.
어디를 가든지
저는 날기새 녹화할 준비를 해 가지고 다닙니다.
준비라고 해 봤자 늘 들고 다니는 휴대폰
그리고 핀 마이크 그리고 간이 스탠드가 전붑니다.
그리고 원고 작성을 위한 아이패드.
대개 이틀 전에 녹화를 해서 편집하고
유튜브에 올려주는 둘째에게 전송을 합니다.
예전에 전송 속도가 느리고 잘 끊어지기도 해서
애를 먹기도 했었는데
요즘은 속도가 빨라져서 2-3분이면
2에서 3기가 정도 되는 영상을 보낼 수 있어서
얼마나 편한지 모릅니다.
2.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날자와 시간은
11월5일 화요일 새벽 5시 50분입니다.
이제 10분만 있으면
자동으로 오늘 날기새가 올라갈 겁니다.
3.
오늘 새벽에 일어나 내일 여러분들에게
전달 되어질 날기새 영상을 찍어 보냈습니다.
#2000번째 영상이었습니다.
우리 아이가 아마 오늘 중에 편집과 자막을 단 후에
유튜브에 올려 놓으면
내일 새벽 6시에 정확하게 2000번째 날기새가
여러분들에게 배달 될 겁니다.
4.
날기새를 시작할 2019년 6월은
제가 앉아 있을 힘도 없었을 때였습니다.
먹지 못하고 힘이 없어 자지도 못하고
졸도하고 그럴 때였습니다.
그래도 죽을 힘으로 날기새 고집하며 찍었습니다.
죽을 힘도 남아 있지 않은 것 같았던
이틀인가 사흘정도 결방했습니다.
그리고는 하루도 빼먹지 않았습니다.
5.
날기새 원고를 쓰기 위해 성경을 펼칠 때
때론 캄캄하기도 하고 막막하기도 하고
그래서 좀 답답할 때도 있지만
하나님은 언제나 말씀 속에서
그날 필요한 일용할 양식꺼리를 주십니다.
그게 참 신기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또 하나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려나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하기도 합니다.
6.
날기새가 시작된지 벌써 6년 반이 되어 옵니다.
그냥 휴대폰으로 이곳 저곳 다니면서
찍어 올리는 영상을 6년 반 동안 계속하면
아마 방송국은 그 프로를 내리고
다른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개편하려고 할 겁니다.
왜냐하면 시청율이 많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날기새 시청율도 조금 떨어졌습니다.
날기새를 새벽 6시에 올리고
그 다음날 새벽 6시까지 즉 하루 24시간 동안의
시청자 수를 보는데
요즘은 5만 명 정도입니다.
전에는 보통 6-7만 명 선이라 조금 줄기는 했지만
그래도 6년 반이 지난 것을 생각하면
매일 5만 명이 날기새를 애청하고 있다는 건
보통 감사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7.
가는 곳마다 날기새 식구들을 만납니다.
그게 제 삶의 큰 기쁨이고 낙이고 축복입니다.
죽을 때까지 날기새 할 수 있기를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여러분들도 그때까지 함께 해주셨으면 합니다.
SOLI GLORIA DEO!
4 months ago | [YT] | 2,231
View 226 replies
김동호 목사 아카이브
[번개모임 참가신청종료 공지]
날기새 2000회 기념 번개 모임은
성황리에 신청이 완료되어 참가신청을 중단 하였습니다.
앞으로 기회 있는대로 자주 만남의 자리를 가질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곧 만나요!!!!
5 months ago (edited) | [YT] | 290
View 5 replies
Lo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