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충우돌 중년 부부의 소박한 세계 살아보기

50대 유치한 #갱년기 #부부 가 무작정 떠난 #소박한 #세계 #여행의 기록입니다. 저희는 여행은 살아보고, 즐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이 세상 모든 아름다움을 저희 눈과 발에 담는 것은 불가능 할 테니까요.
언제인가 저희 부부가 더 나이를 먹어 몸가누기 힘들어 요양원 같은 곳에서 머물 때, 주님의 은총으로 행복했던 우리 인생의 좋은 시간들을 다시 되새겨 볼 수 있지 않을까 해서 기록을 하는 것입니다.
저희는 나이도 있지만, 여행은 살아 보는 것으로 믿기때문에, 천천히 쉬면서 살아 보면서 여행을 다니고 있습니다. 약간은 지루 하겠죠.
궁금 한 것은 댓글로 남겨 주시면 저희가 아는 한 답을 달아 드리겠지만, 상업적인 것이 아니고, 저희 자신과 저희 친구, 친지를 위한 기록물이기에 정말 주관적 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