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 99.9 OBS라디오의 주7일 기후방송입니다.

- 2019년 : 인생의 벼랑 끝에서 '기후'와 교신을 시작하며 기후가 북극곰 일이 아닌 나와 우리 아이들 미래임을 절감했습니다.
- 2020년 : 매일 새벽 5시30분에 일어나 국내외 기후뉴스 스크랩을 시작했고 스크랩 제목은 '오늘의 기후'였습니다.
- 2021년 : 기후기사만 취재해 쓰는 시민기자로 활동하며 기후콘텐츠의 확장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 2022년 : OBS 라디오가 개국하며 피디로 복귀, 주7일 기후방송을 준비했습니다.
- 2023년 : 3월31일 첫 방송 시작, 대국민 오디션으로 진행자 찾았고, 6개월 만에 이달의 피디상과 한국방송대상 받았습니다.
- 2024년 : 2월 개편 통해 라디오 프라임 타임 퇴근시간대 오후 5시부터 7시30분까지 2시간30분 방송이 됩니다.
- 2030년 : 세계 최초 RE100 기후방송국을 꿈꿉니다.

오늘의 기후 이용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본방송 : 라디오 청취 (FM 99.9 OBS 라디오, 매일 오후 5시~7시반)
- 유튜브 라이브 : OBS 라디오 채널 (링크)
- 주요내용보기 : 바로 여기
- 몰아듣기 : 팟빵에서 오늘의 기후 (링크)
- 커뮤니티 : 밴드에서 오늘의 기후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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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나아지는 콘텐츠로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드리겠습니다.
모두의 내일을 위한 오늘의 기후 보좌관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