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다시 공지글로 인사드리는것같아요. 인스타그램을 팔로우 하고 계셨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8월부터 제가 많이 아팠어요. 원래 병때문에 꾸준히 먹었던 약을 바꾸고 난 이후로 부작용이 심해서 3주동안 설사과 구토 , 복통 , 두통 어지러움을
동시다발적으로 겪으며 밥도 제대로 못먹어 5kg이 빠질정도로 많이 힘들어서 3년을 넘게 다녔던 회사도 그만 두고 집에서 계속 쉬고있었어요.
I haven’t been posting on community for a while but those of you who follow my Instagram know that I have been sick this August. I have been continuing to take medicine but I have been having side affects for 3 weeks with diarrhoea,vomiting, stomachache, headache and was not able to eat properly and lost 5kg, and I’m taking a rest from the work I have been doing for 3 years.
다행히 지금은 약을 다른걸로 바꿔서 몸이 많이 좋아졌고 3일전부터는 작업실도 출근하고 밥도 하루에 아직은 1끼밖에 먹지 못하지만 그래도 밥을
제대로 먹을수있게될 정도로 몸이 많이 좋아져서 드디어 영상도 촬영하게 되었답니다.
Fortunately I have changed my medicine and got a lot better, so I started working 3 days ago and even though I only eat one meal a day, I’m still able to eat and film videos.
예전부터 생각해왔던거지만 아파 누워있으면서 생각을 참 많이 하게 되었어요. 몇년전부터 생각하고 있었던 유튜브 영상에 대한 생각을 여러분들께 알려드리려고 공지글을 적게 되었어요.
I have been thinking a lot while I was sick and resting. I am writing here to tell you YouTube ideas I have been thinking of for years.
몇년전부터 제 유튜브 영상이 작업실을 오픈한 4년전부터 계속 똑같은 패턴으로 촬영하게 되는것같아서 촬영하고 편집하는 제가 봐도 음식만 다를뿐 영상이 너무 한결같이 똑같은 분위기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For a long time for 4 years, I thought my videos were too repetitive while editing and filming.
제 영상 분위기를 좋아하는분들도 많이 계시지만 아무래도 같은 패턴으로 쭉 찍다보니 솔직한 마음으로는 너무 이제는 바꿀때도 되었다 싶었습니다.
I know a lot of you may like my videos now but I think it’s time to make a change now.
이미 계약이 되어있고 찍어야하는 영상들 같은 경우에는 지금과 비슷한 영상으로 찍을것같구요. 9월~10월을 유튜브 채널에 대한 개편정도로 생각하고 다른 느낌으로 많이 찍어볼 예정이랍니다.
아파서 못먹는 동안 밥상 영상도 3주동안 촬영을 못했고 지금은 밥상 영상을 찍을때만큼 먹는게 아니라 정말 소식을 하고있기때문에 밥상 영상을 보시는분들도 불편하실것같은 느낌이라 몸이 많이 좋아지고
There are some videos left in my contract so it will be similar to what I upload now. But from September to October there will be different, new videos.
I was not able to have bapsang videos for 3 weeks and I don’t eat as much as shown on the videos so people viewing the videos may feel uncomfortable.
예전처럼 먹을수 있을때까지 밥상 영상을 중단할것같습니다. 밥상 영상은 저뿐만 아니라 영상을 봐주시는 분들이 가장 좋아하는 영상이라 결정을 내릴때 많은 고민을 했던것같아요...
I will stop my bapsang videos until I am ready to eat like before. I was having a hard time deciding because many people including myself enjoyed it....
아쉬워 하는분들도 계시겠지만 몸이 좋아지고 촬영을 다시 할수있을때까지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I know some of you are disappointed but please wait until I am ready to film again :)
간출히 말하자면.. 건강상의 이유로 밥상 영상에 대한 업로드는 무기한 중단될것같습니다. 그리고 9월~10월부터는 유튜브 영상의 분위기가 조금 달라질것같아 여러분들께 미리 알려드려요.
To keep it simple... I will stop uploading videos on cooking dishes(what i eat in a week). And from September to December the videos may look different so I am notifying you now.
앞으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싶어 내린 결정입니다. 몇년동안 참 많이 고민한것같아요..이 글을 쓰고있는 지금도 이렇게 말을 하도 되는걸까 하는 생각이지만....저는 유튜브 영상을 촬영할때 너무 행복해요.
I have made this decision because I want to show a variety in my videos. I have been thinking for years.. I’m still wondering if I should still do this.. but YouTube is the source of my happiness.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그 결과물을 좋아해주시는분들도 계시고.. 또 제가 뭘 하든 응원해주시는분들도 계시고...
Many people like my videos and I enjoy my work.. people who encourage and support me...thank you to everyone, I truly appreciate it.
앞으로 좋은 영상으로 보답드릴께요 :) 긴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I will come back with even better videos :) Thank you for reading this long message.
이제이레시피EJ recipe
안녕하세요. 이제이레시피입니다 :)
Hello. This is EJ recipe :)
오랜만에 다시 공지글로 인사드리는것같아요. 인스타그램을 팔로우 하고 계셨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8월부터 제가 많이 아팠어요. 원래 병때문에 꾸준히 먹었던 약을 바꾸고 난 이후로 부작용이 심해서 3주동안 설사과 구토 , 복통 , 두통 어지러움을
동시다발적으로 겪으며 밥도 제대로 못먹어 5kg이 빠질정도로 많이 힘들어서 3년을 넘게 다녔던 회사도 그만 두고 집에서 계속 쉬고있었어요.
I haven’t been posting on community for a while but those of you who follow my Instagram know that I have been sick this August. I have been continuing to take medicine but I have been having side affects for 3 weeks with diarrhoea,vomiting, stomachache, headache and was not able to eat properly and lost 5kg, and I’m taking a rest from the work I have been doing for 3 years.
다행히 지금은 약을 다른걸로 바꿔서 몸이 많이 좋아졌고 3일전부터는 작업실도 출근하고 밥도 하루에 아직은 1끼밖에 먹지 못하지만 그래도 밥을
제대로 먹을수있게될 정도로 몸이 많이 좋아져서 드디어 영상도 촬영하게 되었답니다.
Fortunately I have changed my medicine and got a lot better, so I started working 3 days ago and even though I only eat one meal a day, I’m still able to eat and film videos.
예전부터 생각해왔던거지만 아파 누워있으면서 생각을 참 많이 하게 되었어요. 몇년전부터 생각하고 있었던 유튜브 영상에 대한 생각을 여러분들께 알려드리려고 공지글을 적게 되었어요.
I have been thinking a lot while I was sick and resting. I am writing here to tell you YouTube ideas I have been thinking of for years.
몇년전부터 제 유튜브 영상이 작업실을 오픈한 4년전부터 계속 똑같은 패턴으로 촬영하게 되는것같아서 촬영하고 편집하는 제가 봐도 음식만 다를뿐 영상이 너무 한결같이 똑같은 분위기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For a long time for 4 years, I thought my videos were too repetitive while editing and filming.
제 영상 분위기를 좋아하는분들도 많이 계시지만 아무래도 같은 패턴으로 쭉 찍다보니 솔직한 마음으로는 너무 이제는 바꿀때도 되었다 싶었습니다.
I know a lot of you may like my videos now but I think it’s time to make a change now.
이미 계약이 되어있고 찍어야하는 영상들 같은 경우에는 지금과 비슷한 영상으로 찍을것같구요. 9월~10월을 유튜브 채널에 대한 개편정도로 생각하고 다른 느낌으로 많이 찍어볼 예정이랍니다.
아파서 못먹는 동안 밥상 영상도 3주동안 촬영을 못했고 지금은 밥상 영상을 찍을때만큼 먹는게 아니라 정말 소식을 하고있기때문에 밥상 영상을 보시는분들도 불편하실것같은 느낌이라 몸이 많이 좋아지고
There are some videos left in my contract so it will be similar to what I upload now. But from September to October there will be different, new videos.
I was not able to have bapsang videos for 3 weeks and I don’t eat as much as shown on the videos so people viewing the videos may feel uncomfortable.
예전처럼 먹을수 있을때까지 밥상 영상을 중단할것같습니다. 밥상 영상은 저뿐만 아니라 영상을 봐주시는 분들이 가장 좋아하는 영상이라 결정을 내릴때 많은 고민을 했던것같아요...
I will stop my bapsang videos until I am ready to eat like before. I was having a hard time deciding because many people including myself enjoyed it....
아쉬워 하는분들도 계시겠지만 몸이 좋아지고 촬영을 다시 할수있을때까지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I know some of you are disappointed but please wait until I am ready to film again :)
간출히 말하자면.. 건강상의 이유로 밥상 영상에 대한 업로드는 무기한 중단될것같습니다. 그리고 9월~10월부터는 유튜브 영상의 분위기가 조금 달라질것같아 여러분들께 미리 알려드려요.
To keep it simple... I will stop uploading videos on cooking dishes(what i eat in a week). And from September to December the videos may look different so I am notifying you now.
앞으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싶어 내린 결정입니다. 몇년동안 참 많이 고민한것같아요..이 글을 쓰고있는 지금도 이렇게 말을 하도 되는걸까 하는 생각이지만....저는 유튜브 영상을 촬영할때 너무 행복해요.
I have made this decision because I want to show a variety in my videos. I have been thinking for years.. I’m still wondering if I should still do this.. but YouTube is the source of my happiness.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그 결과물을 좋아해주시는분들도 계시고.. 또 제가 뭘 하든 응원해주시는분들도 계시고...
Many people like my videos and I enjoy my work.. people who encourage and support me...thank you to everyone, I truly appreciate it.
앞으로 좋은 영상으로 보답드릴께요 :) 긴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I will come back with even better videos :) Thank you for reading this long message.
5 years ago | [YT] | 5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