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폭통일

앞으로의 전기차는 EREV로 가야합니다.

EREV의 장점은 주행거리 연장이죠.
또다른 장점은 풍부한 전기로 가정용으로 정전시에 쓰이고요.
공사용이나 캠핑용으로도 쓰이고요.

배터리를 조금 올려서 가격과 무게를 낮추고 부피를 줄입니다.
배터리는 1일 주행이 가능한 거리만 올립니다.
중형차 기준으로 배터리를 20~ 25KWH면 충분합니다.

장거리를 운행을 할때는 가솔린 엔진으로 발전기를 돌려서 모터에 직결을 하고 남는 전기는 충전을 합니다.

중형차 기준으로 1600~2000cc로 하고
엔진은 자연흡기로 13.5대 1에서 15대 1의 고압축비로 하고 희박연소를 합니다.
RPM은 1600~2200 정도로 하면 에너지 효율이 좋아요.

XAI에 질문을 해보니까 배터리가 0%일때 기준으로 연비가 1리터에 21.7KM를 간답니다.
60리터만 넣어도 1200KM를 더 갑니다.

EREV는 BEV(순수 전기차)보다도 환경에 더 좋아요.

BEV는 배터리를 만들때에 많은 환경 오염을 일으키죠.
희소 광물을 써서 광물이 고갈될수도 있고요.
송전 손실과 충전 손실도 큽니다.
충전 손실은 충전 방식에 따라서 다릅니다.

EREV는 호율이 좋은 엔진으로 생산한 전기를 모터에 직결을 합니다.
직결이라 손실이 적지요.
발전기의 전기가 남으면 충전을 하고 회생 제동도 합니다.

장거리 주행이 가능합니다.
한번 60리터 주유와 풀충전으로 1300KM를 넘게 달립니다.

20세기 초반부터 쓰던 방식인데 자동차용으로 최근에 각광을 받고 있죠.
현대에서 빠르게 시장에 진입을 하면 업계 1위도 할수가 있지요.

1 day ago | [YT]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