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봉 TV
[더불어민주당 청원구 총선 승리를 위한 통합과 화합의 “원팀(one team)”서약을 제안합니다.]지난 대선 경선 과정에서 이낙연 전 대표와 그 지지자들이 벌인 경선불복, 대장동 사건 투서 등의 패악질을 우리는 똑똑히 기억합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할 대선에서 당의 분열을 목도했고, 이는 윤석열정권 출범의 단초가 되었습니다. 불과 며칠 전에도 그들은 이재명 대표가 살인미수 정치테러로 회복 중인 와중에 민주당을 버렸습니다. 이제 신당 창당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는 그들이 주장하던‘원칙과 상식’이 그저 당을 분열하고, 자기 안위를 보전하기 위한 공천 도구로 사용했음을 자인하는 셈입니다. 이번 총선은 윤석열정권을 심판하는 것은 물론이요, 우리 정치와 경제를 전반적으로 뜯어고치는 중요한 전환점입니다. 총선 승리를 통해 윤석열정권의 정치퇴행을 막아야 합니다. 국정운영의 확실한 주도권을 장악해야 합니다. 국민의 편에서 제대로 일하는 민주당이 되어야 합니다. 지금 우리 청원 선거구에는 민주당 경쟁자만 다섯 명입니다. 많은 분이 활동하다 보면 공천 과정에서 과열 경쟁과 네거티브, 경선불복, 탈당 등의 사태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이낙연 전 대표 그리고 원칙과 상식 의원들의 탈당과 신당 창당을 반면교사 삼아, 우리 민주당 청원구 총선 주자들의 ‘총선 승리, 정권 심판의 중지(衆志)’를 모은 통합과 화합을 위한 “원팀(one team)”서약을 제안합니다. 하나, 청원의 미래를 논의하는 정책선거를 할 것 하나, 공명정대한 자세로 경선에 임하고 결과에 승복할 것 하나, 경선 후 원팀 선대위 구성을 위해 인력과 정책을 최대한 수용할 것 하나, 본선에 진출한 민주당 후보의 승리를 위해 원팀으로서 마음을 모을 것 “승부는 치열하게 하더라도 결과에 깨끗이 승복하는 것”이 우리 더불어민주당의 원칙입니다. 이번 4월 10일 총선은 윤석열정권의 오만과 독선을 심판하고 국민의 삶을 책임지는 선거입니다. 만나 뵙는 시민들 중 정권 심판 목소리를 높이는 분들이 다수입니다. 함께 민심을 따른다면 우리 더불어민주당이 반드시 승리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경선 과정에서도, 경선 후에도 한마음으로 원팀이 되어 승리의 소식을 전하는 것이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하는 많은 시민과 당원들의 바람입니다. 원팀 서약에 동참해 주십시오! 민주당 총선 압승을 위한 첫걸음을 모두가 함께 뗄 수 있길 바랍니다. 2024년 1월 22일 더불어민주당 청원구 국회의원 예비후보 송재봉
1 year ago (edited) | [YT] |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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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청원구 총선 승리를 위한 통합과 화합의 “원팀(one team)”서약을 제안합니다.]
지난 대선 경선 과정에서 이낙연 전 대표와 그 지지자들이 벌인
경선불복, 대장동 사건 투서 등의 패악질을 우리는 똑똑히 기억합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할 대선에서 당의 분열을 목도했고, 이는 윤석열정권 출범의 단초가 되었습니다.
불과 며칠 전에도 그들은 이재명 대표가 살인미수 정치테러로 회복 중인 와중에 민주당을 버렸습니다.
이제 신당 창당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는 그들이 주장하던‘원칙과 상식’이 그저 당을 분열하고,
자기 안위를 보전하기 위한 공천 도구로 사용했음을 자인하는 셈입니다.
이번 총선은 윤석열정권을 심판하는 것은 물론이요,
우리 정치와 경제를 전반적으로 뜯어고치는 중요한 전환점입니다.
총선 승리를 통해 윤석열정권의 정치퇴행을 막아야 합니다.
국정운영의 확실한 주도권을 장악해야 합니다.
국민의 편에서 제대로 일하는 민주당이 되어야 합니다.
지금 우리 청원 선거구에는 민주당 경쟁자만 다섯 명입니다.
많은 분이 활동하다 보면 공천 과정에서 과열 경쟁과 네거티브, 경선불복, 탈당 등의 사태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이낙연 전 대표 그리고 원칙과 상식 의원들의 탈당과 신당 창당을 반면교사 삼아,
우리 민주당 청원구 총선 주자들의 ‘총선 승리, 정권 심판의 중지(衆志)’를 모은
통합과 화합을 위한 “원팀(one team)”서약을 제안합니다.
하나, 청원의 미래를 논의하는 정책선거를 할 것
하나, 공명정대한 자세로 경선에 임하고 결과에 승복할 것
하나, 경선 후 원팀 선대위 구성을 위해 인력과 정책을 최대한 수용할 것
하나, 본선에 진출한 민주당 후보의 승리를 위해 원팀으로서 마음을 모을 것
“승부는 치열하게 하더라도 결과에 깨끗이 승복하는 것”이 우리 더불어민주당의 원칙입니다.
이번 4월 10일 총선은 윤석열정권의 오만과 독선을 심판하고 국민의 삶을 책임지는 선거입니다.
만나 뵙는 시민들 중 정권 심판 목소리를 높이는 분들이 다수입니다.
함께 민심을 따른다면 우리 더불어민주당이 반드시 승리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경선 과정에서도, 경선 후에도 한마음으로 원팀이 되어 승리의 소식을 전하는 것이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하는 많은 시민과 당원들의 바람입니다.
원팀 서약에 동참해 주십시오!
민주당 총선 압승을 위한 첫걸음을 모두가 함께 뗄 수 있길 바랍니다.
2024년 1월 22일
더불어민주당 청원구 국회의원 예비후보
송재봉
1 year ago (edited) | [YT] |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