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노예도 아니고, 이런 삶이 너무 싫다"라는 한 자영업 사장님을 만났습니다. 어디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도망이라도 가고 싶다고 합니다. 이해 안 되는 바가 아닙니다. 그러나 지금 피한다면 더 나빠진다는 걸 누구나 압니다.
도망칠 수 없어서 자기가 자기를 괴롭힙니다. 자기 몸에 상처를 냅니다. 정말 피하고 싶은 현실이라도 피하거나 외면하면 더 엉망이 됩니다.
누구나 살아가면서 한 번쯤은 인생의 내리막길을 걷곤 합니다. 더 심한 경우에는 아주 바닥 깊숙이 떨어지기도 합니다. 막상 그런 시기가 오면 내가 이렇게 도태되나 싶고 무기력함과 자괴감에 빠지는 건 어쩌면 당연한 일 일지도 모릅니다. 물론 이런 시기가 안 오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만약 여러분에게도 이런 시기가 온다면, 왔다면 괴롭고 죽고 싶은 순간이 아닌 인생에서 잠깐 쉬어가는 구간이라고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지금 너무 힘든 분 계신다면 걱정하지 마십시오. 걱정한다고 될 일들이 아니지 않습니까. 오만 잡념에 괴롭습니까. 멍하게 있는 시간이 많아집니까. 위축됩니까. 울고 싶습니까. 똥줄이 탄다는 게 이런 거구나 싶습니까. 괜찮습니다. 다 잘 될 겁니다. 더 잘 될 겁니다.
여러분, 실력 하나면 끝납니다. 실력을 쌓으십시오. 그리고 나는 안 망한다 하면서 자신의 길을 걸어가면 됩니다. 가게 하나 폐업한다고 인생 폐업하는 거 아닙니다.
여러분, 앞으로 다 잘 될 거 아닙니까. 꿈을 다 이루실 거 아닙니까. 근데 그 꿈을 위해서 오늘 할 노력이 있는 겁니다.
주위에 잘나가는 사람들 있지 않습니까. 지금 그 격차는 슬프지만 그만큼 성취감은 짜릿한 것입니다.
"도망쳐서 도착한 곳에 천국은 없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말 중 하나이고 제 인생의 모토입니다.
지금 도망가 버리면 지금 놓아 버리면 더 좋지 않은 환경에서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처음부터
그 때 이랬더라면 하는 후회는 절대 남겨서 안됩니다.
컨설팅 일로 시간을 내기 어려워 당분간 영상은 쉽니다. 빨리 좋은 내용으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단꿈TV
"무슨 노예도 아니고, 이런 삶이 너무 싫다"라는 한 자영업 사장님을 만났습니다. 어디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도망이라도 가고 싶다고 합니다. 이해 안 되는 바가 아닙니다. 그러나 지금 피한다면 더 나빠진다는 걸 누구나 압니다.
도망칠 수 없어서 자기가 자기를 괴롭힙니다. 자기 몸에 상처를 냅니다. 정말 피하고 싶은 현실이라도 피하거나 외면하면 더 엉망이 됩니다.
누구나 살아가면서 한 번쯤은 인생의 내리막길을 걷곤 합니다. 더 심한 경우에는 아주 바닥 깊숙이 떨어지기도 합니다. 막상 그런 시기가 오면 내가 이렇게 도태되나 싶고 무기력함과 자괴감에 빠지는 건 어쩌면 당연한 일 일지도 모릅니다. 물론 이런 시기가 안 오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만약 여러분에게도 이런 시기가 온다면, 왔다면 괴롭고 죽고 싶은 순간이 아닌 인생에서 잠깐 쉬어가는 구간이라고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지금 너무 힘든 분 계신다면 걱정하지 마십시오. 걱정한다고 될 일들이 아니지 않습니까. 오만 잡념에 괴롭습니까. 멍하게 있는 시간이 많아집니까. 위축됩니까. 울고 싶습니까. 똥줄이 탄다는 게 이런 거구나 싶습니까. 괜찮습니다. 다 잘 될 겁니다. 더 잘 될 겁니다.
여러분, 실력 하나면 끝납니다. 실력을 쌓으십시오. 그리고 나는 안 망한다 하면서 자신의 길을 걸어가면 됩니다. 가게 하나 폐업한다고 인생 폐업하는 거 아닙니다.
여러분, 앞으로 다 잘 될 거 아닙니까. 꿈을 다 이루실 거 아닙니까. 근데 그 꿈을 위해서 오늘 할 노력이 있는 겁니다.
주위에 잘나가는 사람들 있지 않습니까. 지금 그 격차는 슬프지만 그만큼 성취감은 짜릿한 것입니다.
"도망쳐서 도착한 곳에 천국은 없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말 중 하나이고 제 인생의 모토입니다.
지금 도망가 버리면 지금 놓아 버리면 더 좋지 않은 환경에서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처음부터
그 때 이랬더라면 하는 후회는 절대 남겨서 안됩니다.
컨설팅 일로 시간을 내기 어려워 당분간 영상은 쉽니다. 빨리 좋은 내용으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2 years ago | [YT] | 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