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현필 한국사

부산에 다녀왔습니다.
대선캠프에서 찬조연설 제안을 받고 두 번 정도 고사했습니다.

그러나
역사와 정치는 불가분의 관계고
역사관이 희박한 매국세력이 집권한 후
비상계엄과 내란의 공포에 힘들어했고
또 다시 내란을 옹호하는 세력이 집권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과
인구절벽, 지방소멸, 세계적 무역경쟁의 시대에
우리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인물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찬조연설을 결정하였습니다.

역사학도로서의 처신과
제 자리를 지키기 위한 몸부림도 하지만
나라의 현실을 외면하기도 힘든 제 마음을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연설 영상과 쇼츠는 제 채널에 따로 올리지 않고 링크만 걸겠습니다.

영상 : https://youtu.be/t3Abt0AXxgM?si=WvXkM...
쇼츠 : youtube.com/shorts/bnbtzyJT6S...

3 months ago (edited) | [YT] | 55,5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