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이랑꽁냥mong

안녕하세요 여러분....
죄송합니다만..
제가 오늘은...방송을 하기 어려울것같네요.

아직은 마음도 진정되지도 않고..
어떤게 반응을 해야할지...

주변에서 아무리 그 타인에 대해서
어떻게 말을 해도 그래도 내가 방송에서 보았던. 눈빛과... 솔직하게 말하는걸 믿고 믿었던 사람이었는데..

오해와..모함과..판단을 받고..
상처를 받은 마음을 진정시키기가 힘드네요.
저는 아무렇지않은척이 안되는 사람인지라....

그져..좀 더 마음이 진정되면 찾아뵙겠습니다.

그 분이 사과히며 방송에서 말한....
제가 무엇이 꼬여보였다고하였는지 모르겠고... 온전히 자기 실수를 인정하며 사과하기 보다..제가 뭔가를 잘못했기때문에 아봉을 줬다는 포장의 자기합리화는 온전한 사과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져 몇일전 방문해주시고 슈퍼쳇주셔서..
긴장이 되지만 오랫만에...

저도 용기내서 그방가서 한 사람 한사람 인사드리고..공황이고 뭐고 티내는것도 그래서 씩씩하게 재미있게 챗팅을 친다고..친게...

무엇이 잘못된것인지도 모르겠고...

저는 그져 가만히 있다가...
봉변당했다는 느낌밖에는..

오빠와 언니사이에 갑자기 일어난 상태에서 저는...당황스럽고..

그져 사과라는것이 어찌 그런 사과인지도 모르겠네요. ....

4 months ago (edited) | [YT] |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