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신료는 그렇게 받아 처먹으면서 성우인원 감축에 앵커도 AI로 바꿀려고 하지를 않나 진짜 수신료의 가치 한 번 존나게도 보여주네
4 weeks ago | 68
나름대로 어려운 사정이 있겠지만, 지상파 중에서는 2025년 현재까지 계속 성우를 뽑고 있는 KBS의 이번 처사는 성우분들 밥줄 끊어 놓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청원 참여 완료...!!!
4 weeks ago (edited) | 70
안 그래도 우리나라 성우 되는 길이 한정적이라고 하는데 거기서 합격 인원을 줄인다고요...?! 이건 진짜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4 week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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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가방을 조그만 파우치라고 주장하는 사장이 운영을 개판으로 했거든요. 그나마 시청자들에게 신뢰를 주고 잘 알려진 아나운서도 정년을 1년 앞두고 있는데도 명퇴자 신청 명단에 오를 정도로 재정운영을 개판으로 했거든요.. kbs국정감사를 보면 절로 화가 납니다. 시청률이 제일 잘 나오던 예능, 시사프로도 다 폐지하면서 광고수익도 현저하게 떨어진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냥 능력없는 오너가 제일 높은 자리에 있었을때 나오는 폐해가 지속적으로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프로그램의 질 저하는 불을 보듯 뻔합니다. 사람이 필요한 곳에는 인력투입을 꼭 해야합니다. 어느 현장에서든........ 청원완료!!!!
4 week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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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완료 . 이렇게 점점 ai에 밀려 인간 예술의 고유성이 사라지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지않기위해 막아야되는게 우리의 몫이라고 생각해요
3 weeks ago | 1
방송사를 가릴 처지는 아니지만, 제 1지망인 KBS에게 화가 나고 배신감마저 드네요. 목소리의 힘을 무시하나요? 소셜아이디 다 끌어모아서 청원하고 왔습니다.
4 week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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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라는 직업이 공중파 외화 소멸이 계기로서 타격이 됐는지몰라도 대중으로부터 멀어지다시피한 직업인데, 의외로 하루만에 동의자 5천이 넘어버려서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저야 당연히 동의했고요. 이와는 별개로 성협을 위시한 성우 관련 집단들도 현행 공채의 한계점과 공채에 필요한 변화가 뭘지 머리 아프실겁니다. 미디어는 바뀌고, 협회성우와 아마성우 경계는 흐려지고... 그러니까 협회 여러분. 공채부터 매니지먼트제 보급 등등 성우 관련 시스템 좀 손 봅시다!
4 weeks ago (edited) | 5
성우 음성 샘플
안녕하십니까. 성우 음성 샘플을 운영 중인 서유마 라고 합니다. 다소 무거운 이야기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KBS가 대규모 인원 감축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그중 성우도 포함이 되어있다고 합니다. 기존에 KBS는 매년 남자 성우 4명, 여자 성우 4명을 뽑아 전속실을 16명으로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KBS에서는 남자 2명, 여자 2명으로 뽑는 인원수를 줄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많은 분들께서 공익을 위한다는 공영방송 KBS가 어떻게 그럴 수 있냐며 분노를 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익명의 KBS 라디오 드라마 애청자분께서 KBS 시청자 청원 게시판에 KBS 전속 성우 감축 반대 청원을 여셨습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 부탁드립니다.
petitions.kbs.co.kr/cheongwon/petitionDetail?searc…
4 weeks ago | [YT] | 3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