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현
안녕하세요. 헤드헌터 이직현입니다. 날씨 정말 좋죠. 사무실이 아니라 밖으로 나가야 할 것 같은데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 아쉽습니다. 하지만 일을 해야 노는 맛도 있는거니까요. 물론 일을 조금 덜 한다고 노는 재미가 줄어들지는 않습니다.오늘은 성취감 ? 마무리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업무이던 취미생활이던 일상활동이던간에 어떤 것들은 마무리라는 것이 존재합니다. 지속적이지 않은 행동들인거죠. 일종의 프로젝트를 마치는 것과 비슷합니다. 가장 대표적으로 완성, 끝?, 다 했다 와 같은 느낌을 받는 것이 제게는 뭔가를 만드는 겁니다. 제가 최근에 브릭을 조립하기 시작했다고 말씀 드린 적이 있습니다. 만들면서 잡념도 없어지고 몰입하는 나름의 쾌감이 있는거죠. 몰입의 쾌감이라는 것이 시간이 흐른다는 것을 잊는 것과 비슷한 느낌입니다. 무언가를 하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지났다는 것을 느꼈을 때 아마 스스로 생각할 때 해서는 안되는 행동을 했을 때를제외하고는 그렇게 나쁜 기분은 아닐겁니다. 집중을 했다는 의미니까요. 집중을 하면 그만큼 결과물이 만들어 졌을테고요. 그런 시간이 지나서 결국 마지막 완성품을 만들어 내는 순간에 작지만 확실한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성취감은 정말 사회생활 하면서 중요한 감정입니다. 느끼기 매우 어렵기도 하죠. 그 만큼 가치도 매우 높다고 생각합니다. 성취감은 다른 사람들이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자기 자신에게 칭찬하면서 느낄 수 있습니다. 2,533개의 브릭을 하나하나 조립해서 결국 F1 완성차를 만들어 낸 것은 제 자신에게는 아주 대단한 성취이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전혀 아무런 공감을 이끌어 내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전혀 고려해야 할 문제는 아닙니다. 중요하지 않으니까요. 뭔가를 내가 완성했다. 해냈다, 라는 감정은 살아가면서 아주 효율적인 에너지 원이라 생각합니다. 성취감을 자주 느껴본 사람은 뭔가를 할 때 자신감을 동반해서 할 수 있거든요. 그것이 성취감의 가치입니다. 아주 사소하고 작지만 스스로 어떤 목표를 정하고 그것을 완성해내는 과정이 반복 된다면 그게 바로 사는 맛이 생기는거죠.이제 5월 연휴죠.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야 하지만 그래도 회사 다닐 때 보다는 시간이 좀 더 있으실테니.평소 해보고 싶었던 것을 하나 정도는 해보면 어떨까요? 가능하다면 끝을 볼 수 있는 것으로 골라 보시죠. PS. 완성은 했는데 놓아둘 곳이 없네요. 생각보다 사이즈가 커요.
4 months ago | [YT] | 5
이직현
안녕하세요. 헤드헌터 이직현입니다.
날씨 정말 좋죠. 사무실이 아니라 밖으로 나가야 할 것 같은데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 아쉽습니다.
하지만 일을 해야 노는 맛도 있는거니까요. 물론 일을 조금 덜 한다고 노는 재미가 줄어들지는 않습니다.
오늘은 성취감 ? 마무리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업무이던 취미생활이던 일상활동이던간에 어떤 것들은 마무리라는 것이 존재합니다.
지속적이지 않은 행동들인거죠. 일종의 프로젝트를 마치는 것과 비슷합니다.
가장 대표적으로 완성, 끝?, 다 했다 와 같은 느낌을 받는 것이 제게는 뭔가를 만드는 겁니다.
제가 최근에 브릭을 조립하기 시작했다고 말씀 드린 적이 있습니다.
만들면서 잡념도 없어지고 몰입하는 나름의 쾌감이 있는거죠.
몰입의 쾌감이라는 것이 시간이 흐른다는 것을 잊는 것과 비슷한 느낌입니다.
무언가를 하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지났다는 것을 느꼈을 때 아마 스스로 생각할 때 해서는 안되는 행동을 했을 때를
제외하고는 그렇게 나쁜 기분은 아닐겁니다.
집중을 했다는 의미니까요. 집중을 하면 그만큼 결과물이 만들어 졌을테고요.
그런 시간이 지나서 결국 마지막 완성품을 만들어 내는 순간에 작지만 확실한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성취감은 정말 사회생활 하면서 중요한 감정입니다. 느끼기 매우 어렵기도 하죠. 그 만큼 가치도 매우 높다고 생각합니다.
성취감은 다른 사람들이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자기 자신에게 칭찬하면서 느낄 수 있습니다.
2,533개의 브릭을 하나하나 조립해서 결국 F1 완성차를 만들어 낸 것은 제 자신에게는 아주 대단한 성취이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전혀 아무런 공감을 이끌어 내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전혀 고려해야 할 문제는 아닙니다. 중요하지 않으니까요.
뭔가를 내가 완성했다. 해냈다, 라는 감정은 살아가면서 아주 효율적인 에너지 원이라 생각합니다.
성취감을 자주 느껴본 사람은 뭔가를 할 때 자신감을 동반해서 할 수 있거든요. 그것이 성취감의 가치입니다.
아주 사소하고 작지만 스스로 어떤 목표를 정하고 그것을 완성해내는 과정이 반복 된다면 그게 바로 사는 맛이 생기는거죠.
이제 5월 연휴죠.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야 하지만 그래도 회사 다닐 때 보다는 시간이 좀 더 있으실테니.
평소 해보고 싶었던 것을 하나 정도는 해보면 어떨까요? 가능하다면 끝을 볼 수 있는 것으로 골라 보시죠.
PS. 완성은 했는데 놓아둘 곳이 없네요. 생각보다 사이즈가 커요.
4 months ago | [YT]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