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F 푸른나무재단

[BTF Weekly] 🫧 아이들의 목소리로 전한 희망의 화음, 방배푸르른어린이합창단💙🎶

BTF 30주년 기념식에서 특별 공로상🏆을 받은 방배푸르른어린이합창단 !
방배ART유스센터에서 2005년 창단 이후 20년의 전통을 이어오며, 8세부터 13세까지 다양한 아이들이 모여 노래로 마음의 변화를 만들어왔습니다.
공연을 위해 한 달간 평일·주말 연습을 거치며, 아이들은 발성·화음·무대 매너를 완성하며 서로 협력하는 법도 배웠습니다.

맑은 목소리로 선보인 무대 뒤에는 지휘자 이민영 선생님의 진심 어린 지도와, 아이들이 음악을 통해 자신감과 용기를 되찾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민영 선생님은 “음악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마음의 근력을 길러주고 싶다”고 전하며, 아이들의 성장을 지켜봤습니다.

“처음엔 무대가 떨렸지만, 친구들과 함께라서 용기가 났어요.”

다양한 목소리가 하나로 어우러지는 하모니처럼, 아이들은 서로 다름을 존중하고 조화롭게 살아가는 메시지를 노래로 전했습니다. ✨

BTF는 앞으로도 아이들의 성장과 희망을 응원하며, 함께 걸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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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weeks ago | [YT] |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