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sue7 미쓔

학창 시절엔 공부한다는 핑계로 바빠서 영전 편곡과 연주를 게을리했었어요.
어른이 되면 시간도 많을 테니 내가 하고픈 영전 음악만 연주하며 시간 보낼 수 있겠다 싶었지요.
그런데 어른의 삶이 더 바쁘네요...ㅠㅠ
내 마음은 아직도 어빈을 만난 그때 그 마음 그대로인데.
언제 어른이 되어버린 건지. 참 살기 바쁩니다.
아무리 바빠도 그렇지
20년이 넘도록 가가브 전곡 한번 연주하지 못한 건 핑계 아닌 핑계일 수도...

잘들 지내시죠?
업로드가 뜸해 아쉬워하실 것 같아요.
조만간 여유가 생기면 영상 찍겠습니다^^..
20년 뒤에도 연주할테니 여유 있게 기다려주세요.ㅎㅎㅎㅎ
다들 어른의 삶을 사느라 바쁘실텐데...
제 채널이 순수했던 어린 시절을 가끔 회상하는 채널이 되길 바라며..
힘내세요 🩷

2 years ago | [YT] | 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