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라니율 Golaniyule

안녕하세요 고라니율입니다.

하루하루를 정신없이 살다 보니 무언가 놓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열심히는 살고 있는 것 같은데 공허한 기분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는 사실인 것 같네요..!

번아웃도 오고 너무 무기력해져서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 수 있을까 곰곰이 생각해 보니
제가 받았던, 그리고 지금도 받고 있는 사랑을 다른 분들에게도 전하면 좋을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광복절 80주년을 맞이해서 참전용사분들께 기부를 했습니닷!!!!! (사랑주신 지렁단들 감사합니다!)

3 months ago | [YT] | 1,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