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을걸고 동료가 탈출할 시간을 버는 클리셰 고전적이지만 비장미와 동료애를 부각하는 연출은 훌륭하지 뿌연연기속 희미하게보이는 실루엣으로 생존 플레그도 세움
3 years ago | 1,200
어이, 하지만! "어서!" 동료의 외침에 난 눈을 질끈감고 도망치듯 뛰쳐나갔다. '쿠과광~' 무너지는 소리에 뒤를 돌아보고 달려갔지만 그곳에 내가 알던 동료는 더이상 없었다.
3 years ago | 217
"빨리가라고 이 멍청아!" "ㅎ ..하지만! 지금 가면 전등쿤은!" "난 신경쓰지말고 얼른가라고!" "흑 행운을 빌게 전등쿤! 니 히생 절대로 잇지않을게!" 하면서 끝부분에 다시 환생해서 보여주는게 국룰임
3 years ago | 70
하...하지만! ??? : 됐으니까 얼른! 크윽... ??? : 마지막으로 우리 딸 한번 보고싶었는데... 이거 국룰ㄹㅇㅋㅋ
3 years ago | 48
유머스낵
버티는게 고작이다...
난 신경쓰지말고 나가...!!!
3 years ago | [YT] | 4,4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