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밍쏜_퇴사 후 이야기

350명 북토크가 내일이에요

일주일 내내
북토크 준비만 하는데
점점 심장이 뛰어요...

수십번의 강연을 했고
수백명 강연도 했지만
이번엔 다른 거 같아요

퇴사하며 꿈꿔왔던 순간이라,
3년만에 그게 이뤄지는 순간이라서
더 설레고 기대되고 긴장되는 거 같아요

혹시 응원 한마디 부탁해도 될까요..!?

* [퇴사 후 나를 브랜딩합니다] 북토크가 커밍쏜..

2 weeks ago (edited) | [YT] | 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