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와같이. Seoul Bible Baptist Church.

88세의 어르신이 구원받았습니다. "나는 지옥에 가기 싫소, 천상에 가고 싶소. 어떻게 하면 됩니까?"

똑같은 질문을 사도행전 16장의 간수도 했습니다.
“선생님들이여, 내가 구원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이까?”

은혜의 복음을 성경대로 전하는 사람에게는 이렇게 준비된 혼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르신의 눈빛이 빛나고 있습니다.

하늘 나라에서 다시 만날 것입니다. 여러분도 복음부채를 들고 잃어버린 혼들을 찾아 울며 씨를 뿌리는 그리스도인이 되시기 바랍니다.

시 편 126:5
눈물로 씨를 뿌리는 자들은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1 year ago | [YT] | 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