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스 사역을 시작하기 전에 저는 장애인에 관하여 깊은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살면서 종종 몸이 불편하신 분을 만난 적은 있었지만 그들의 삶에 큰 관심을 가진 적이 없었습니다. 게다가, 아주 가끔 마주하는 장애인분들은 주로 몸이 불편하셨을 뿐 의사소통에는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장애인거주시설’이라는 곳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단어는 듣기만 해도 그 시설이 무엇을 하는지 바로 알 수 있는 단어였습니다. 말 그대로 장애인들이 생활하는 공간이었던 것이지요.
일을 하면서 이 장애인거주시설이라는 곳에 관하여 점차 알게 되었습니다. 어떠한 역할을 하고 있고, 어떠한 도움을 주고 있는지 그리고, 그곳에서 생활하는 이용자, 시설에서 일하시는 분들, 그리고 이용자들과 장애인 가족들의 이야기는 제가 전혀 알지 못했던 세계의 이야기였습니다.
한번 문을 열었던 세계라서 그런지 이와 관련된 뉴스와 그들의 소리가 점점 제게 들려왔습니다. 여러 장애인 단체의 명칭, 뉴스에 자주 등장했던 그들의 시위, 이용자의 자립 요구 등은 그동안 제가 듣지 못했던 목소리였습니다.
그래서, 이번 온라인 특강은 그들의 목소리를 들어보는 시간으로 준비해 보았습니다. 직접 장애인거주시설을 운영하고 계시는 유미영 원장님을 초청하여 원장님의 삶과 장애인 그리고 장애인거주시설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기독미디어 로고스
로고스 사역을 시작하기 전에 저는 장애인에 관하여 깊은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살면서 종종 몸이 불편하신 분을 만난 적은 있었지만 그들의 삶에 큰 관심을 가진 적이 없었습니다. 게다가, 아주 가끔 마주하는 장애인분들은 주로 몸이 불편하셨을 뿐 의사소통에는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장애인거주시설’이라는 곳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단어는 듣기만 해도 그 시설이 무엇을 하는지 바로 알 수 있는 단어였습니다. 말 그대로 장애인들이 생활하는 공간이었던 것이지요.
일을 하면서 이 장애인거주시설이라는 곳에 관하여 점차 알게 되었습니다. 어떠한 역할을 하고 있고, 어떠한 도움을 주고 있는지 그리고, 그곳에서 생활하는 이용자, 시설에서 일하시는 분들, 그리고 이용자들과 장애인 가족들의 이야기는 제가 전혀 알지 못했던 세계의 이야기였습니다.
한번 문을 열었던 세계라서 그런지 이와 관련된 뉴스와 그들의 소리가 점점 제게 들려왔습니다. 여러 장애인 단체의 명칭, 뉴스에 자주 등장했던 그들의 시위, 이용자의 자립 요구 등은 그동안 제가 듣지 못했던 목소리였습니다.
그래서, 이번 온라인 특강은 그들의 목소리를 들어보는 시간으로 준비해 보았습니다. 직접 장애인거주시설을 운영하고 계시는 유미영 원장님을 초청하여 원장님의 삶과 장애인 그리고 장애인거주시설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온라인 특강은 2024년 1월 22일(월) 오후 7시 줌으로 진행됩니다.
줌회의 ID
803 738 9168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 year ago (edited) | [YT] |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