宮家Entertainment

자신감은 자신의 능력에 대한 신뢰 이죠.
내가 저사람보다 키가 크다.
내가 저사람 보다 공부를 잘한다.
내가 더잘생겼다 돈이 내가더 많다..
뭐 이런것들
남과 비교해서 자신이 우월 할때 느끼는
감정이 자신감 이라고 할수 있죠.

즉,비교우위에서 나오는게 자신감 이죠.

다시 말하면 비교가 않되는것들은 자신감이
않됨니다.
숨을 쉰다? 다들 숨을 쉬죠.
서울대생이 서울대 안에서 나는 서울대생이다?
이것도 비교가 않되죠..

이렇게 비교가 않되는것에서는 자신감의
근거가 될수 없는것이죠.

이렇게 ''비교''없이 자신감은 않생깁니다.

하지만 ''자존감''은 능력이 아니고
자기존재에 대한 신뢰 입니다.

자기가 키가 크던 작던 돈이 있든 없든
공부를 잘하건 못하건 무한하게 자기자신을
믿는 것 입니다.

''자신감''은 ''비교우위''에서 오기 때문에..
자기보다 키가 큰사람,자기보다 돈이 많은사람
자기보다 잘생긴 사람 앞에 가면..비교되어
자심감이 바로 ''열등감''으로 바뀌어 버리고 말죠.

비교해서 자신보다 우위의 사람을 만나면..
자신감이 바로 열등감으로 바뀌는 것.
그것이 자신감 입니다.
이렇게 자심간 이라는것은 불안정한 것이죠.

그런데 ''자존감''은 자기보다 키가 크거나
잘나거나 돈이 많은 사람을 만나면..
그래..너참 좋겠다 하고 자기비하로 가지 않고
거기서 끊어 버립니다.

그러면..그것은 일종의 ''왕자병''이나''
공주병''이 아니냐
하고 반문 할수 있겠죠.
하지만 왕자병이나 공주병은 자신보다 나은
사람을 봐도 절대로 인정을 않합니다.
일종의 ''질병''과도 같죠.

자존감은 인정은 하되 자신에게 되돌아 오지
않는다는것이죠.

속된말로 그래 니똥 굵다.좋겠다.
하고 나하고는 상관 없는 것이죠.
부러워 할수는 있어도 그것이 자신에게
돌아와서 좌절로 자궤로 연결되지는 않는
것이죠.

나폴레옹은 키가 160 였었구 마라도나..
등소평,박정희 등등..
이들이 이들을 만든것은 ''자존감''입니다.

윤석열의 ''자존감''은 어떨까요?
없습니다.
자신감은 있지요.
서울대를 들어 갔을때는 자신감이 충만
했겠지만..사법시험을 9번이나 낙방 하면서
비교우위에 의해서 ''열등감''이 최고치가
되어서 검사가 되었을 겁니다.

열등감에 싸인 윤석열은 자신감을 얻기
위해서 정치검사의 길을 선택하게 되었죠
자연 스럽게 9년을 뒤쳐진 열등감을 정치검사로
반전 하면서 자신감을 되찾아 겠죠.

벌거숭이 임금님이 된 윤석열은 대선에
출마 하고 다시또 열등감에 빠지고 말았죠
소년공을 만나고..학벌이나 경력으로 자신이
우위라고 자신 하고 있었는데..비교하면 할수록
열등감으로 빠져드는 자신을 알게 된것이죠.

9년을 공부해서 20년 넘게 검사를한 자신이
최고 라고 생각 했는데..

이재명 후보는 자존감 입니다.
서울대 법대 검사..?
그게 뭐? 나랑 상관 없지..
실력으로 정정 당당하게 싸워보자.

자존감 없는 국가원수는 국민을 열등감으로
몰아 갑니다.
자신감을 얻고 ''비교우위''우리나라는 이제는
선진국 이다.
그자심감은 다시 ''자존감''으로 재정비 되야
하겠죠.

문재인 정부가 우리에게 ''자신감''을 주었고
다음 정부에서는 이것을 안정적인 ''자존감''
으로 바꿔주는 정부가 되어야 할것 입니다.

검찰 공화국이 되는 순간..
우리는 심한 열등감으로 되돌아 갈수 있습니다.


궁가

3 years ago | [YT]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