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민 한국사

다사다난했던 2023년 계묘년이 저물고 있습니다

그 어느해보다 힘들고 엄혹한 시간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역사는 후퇴기를 극복해나아가는 과정속에서

발전한다는 명언처럼 지금은 비록 역사가 후퇴하는 것처럼

보여도 결국에는 강물은 바다로 흘러가게 마련입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여건에도 희망이라는 단어가

있기에 우리 모두 시련과 고난을 극복할 수 있는게 아닐까요

다가오는 2024년 갑진년 새해도 분명 많은 시련과 고난이

기다리고 있겠지만 우리 모두 역사는 진보한다는 희망을

품고 함께 잘 이겨나갔으면 합니다

그동안 한결같은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 역시 초심을 잃지 않고 겸손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바른 역사를 알리기 위해 여려운 여건이지만

한발 한발 묵묵히 그러나 끝까지 걸어가겠습니다

2024년 갑진년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이

원하는대로 다 이루어지시길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2023년 계묘년 마지막날
한국사 전문강사 강제민 올립니다

1 year ago | [YT] | 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