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48
I'll Become My Own Hope and Live a Happy Life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10:53
제783회 스님처럼 사회운동을 하고 싶어요!
27:11
제771회 우리나라에서 여자의 인생은 힘든거 같아요
9:14
제769회 남여관계, 나이차가 많으면 안 좋은가요?
9:07
제698회 지역감정을 떠나 강연과 공연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13:13
제689회 언론의 뉴스를 접할 때 진실을 읽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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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vate video]
17:04
제666회 알콜 중독자 배려
9:53
Coincidence and Inevitability/Ven. Pomnyun's Dharma Q&A
10:56
Dissatisfied, Rebellious, and Lost
10:02
제469회 좋은 담임 선생님 (교사멘토링)
38:41
제471회 학생의 관점에서 이해하기 (교사멘토링)
13:54
제468회 문제아이 지도하기 (교사멘토링)
6:36
Being Different Is Normal/Ven. Pomnyun's Dharma Q&A
10:05
How to Overcome Addictions
18:43
제426회 이웃과의 관계
18:49
제413회 오늘 날의 제사문화
6:23
제409회 화장을 하는 것에 대하여
12:05
제401회 이라크전에 대해 (2)
39:42
제400회 이라크전에 대해 (1)
9:15
제352회 통일기도는 어떤 자세로 해야합니까
7:40
Distressed in Rage After School Violence
16:24
제340회 군대에서의 자살
33:15
제336회 부익부 빈익빈의 현상
16:13
(Eng Sub) What Is the Reason You Began Helping the Children in India?/Ven. Pomnyun's Dharma Q&A
2:53
제327회 성지순례나 통일축전 같은 영상물을 보면 눈물이 납니다
13:33
제236회 부처님의 법-마음의 평화와 사회적 평화
21:18
[즉문즉설] 제194회 경제 위기 속에서 어떻게 살면 똑똑하게 살 수 있을까요
4:40
[즉문즉설] 제113회 종교는 왜 서로 싸울까요?
15:38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525회] 기도라는 것이 어떤 인연으로 성취가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12:02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526회] 게시판에 저와 다른 의견이 있으면 불편합니다
24:51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47회] 4차 산업혁명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21:30
제938회 내가 지구의 희망이 되어 환경보호 하겠습니다
5:35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542회] 긍정하는 법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556회] 훌륭한 지도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10:40
How Can Communities Tackle Climate Change?
13:05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558회] 갑질을 대하는 자세
11:41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563회] 천주교 신자인데 불교에 관심이 많아 집니다
10:15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567회] 현대사회에 알아야 할 것이 많아 스트레스입니다
8:14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568회] 직장 생활 10년 차 나가야 할지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568_1회(수화버전)] 직장 생활 10년 차 나가야 할지
8:11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569회] 집값 상승 문제
15:05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572회] 종교를 현명하고 올바르게 믿을 수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4:18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576회] 남동생이 핸드폰 중독이 된 거 같습니다
14:56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575회] 정치적인 견해가 다른 친구들
3:25
[법륜스님의 108초 즉문즉설 제12회] 진실을 보는 방법
3:07
[법륜스님의 108초 즉문즉설 제58회] 미래를 꿈꿀 수 없는 청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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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Student to Changemaker: A Buddhist Path to Nursing Reform/Ven.Pomnyun's Dharma Q&A
2:38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596회] 어떻게 하면 아이들에게 통일교육을 잘 시킬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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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598회] 교육구조 앞으로 어떻게 바뀌어야 되는지
6:08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599회] 제사를 30년간 지내 왔습니다
16:38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610회] 고립되었다 폭발하는 현대인들의 삶에 대해 여쭙습니다
10:18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611회] 미세먼지와 황사
17:29
(中文 SUB)[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612회] 모든 관심이 자녀에게만 집중된 삶
7:32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623회] 꿈이 있는데 면접에서 자꾸 떨어집니다
26:24
Good Parenting for a Child with a Disability/Ven. Pomnyun's Dharma Q&A
8:30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627회] 낙태죄 폐지에 대한 찬성과 반대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633회] 세상이 발전하면서 사람들의 머리를 굳어지게 만드는 거 같습니다
8:28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634회] 틱을 할 때마다 사람들이 쳐다볼까 봐 두렵습니다
2:30
[법륜스님의 108초 즉문즉설 제66회] 돈이 얼마나 중요하나요?
20:04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638회] 남녀 갈등 확대와 여성할당제 그리고 역차별을 느끼는 이삼십 대 남성
7:24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641회] 전국에 많은 평화 통일 단체가 하나가 되는 법
10:09
Abuse of Power in Korean Society/Ven.Pomnyun's Dharma Q&A
2:56
[법륜스님의 108초 즉문즉설 제86회] 운명의 상대가 있을까요?
23:31
(日本語 sub)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655회] 외아들을 잃었습니다
7:27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659회] 돈 없다고 주변 분들이 저를 안쓰럽게 생각합니다
7:56
Concern Over Easy Access to Sexual Content via Smartphones/Ven.Pomnyun's Dharma Q&A
2:47
[법륜스님의 108초 즉문즉설 제97회] 유독 그 사람이 싫은 이유
2:51
[법륜스님의 108초 즉문즉설 제98회] 스님의 아이 양육하는 방법
9:40
(日本語-sub)[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669회] 온라인 시대가 요구하는 교사의 역할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8:05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672회] 다른 사람을 돕고 싶은 마음이 일어도 구설수 되는 게 두려워 움츠러들고
10:26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684회] 지방의 의사 수 부족 현상이 의대정원이나 공공의대 신설로 대안이 될 수 있을까요?
3:10
[법륜스님의 108초 즉문즉설 제118회] 사람, 식물, 동물 어느 게 더 소중할까요?
14:14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692회] 요즘 환경문제 심각성에 대해 고민이 많습니다
10:57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702회] 공장식 축산 영상에 충격을 받고 신랑에게 고기 먹는 것을 줄이자고 했더니
7:04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704] 공공단체 급식소의 버려지는 음식들로 마음이 답답합니다
8:49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716회] 금연구역인데도 담배 피우는 사람들을 줄이는 방법이 없을까요?
18:13
1747.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려면
14:58
1755. 상대방을 배려하는 것과 문제 제기
13:42
1759. 예술 활동과 환경오염
16:42
1873. 어렵게 사는 독립유공자 후손들
6:10
1878. 최근 커리어 우먼에 대한 생각
17:23
1887. 부동산 영끌족들에 대해서 듣고싶습니다
19:28
1896. 계약직 관리업무를 합니다
26:08
1911. 경쟁과 불안 그리고 과학기술의 윤리
11:43
1912. 저는 경쟁 사회에서 밀려난 부적합한 인간인지...
11:24
1928. 성소수자, 비주류의 이중적인 생활
17:28
1938. 우주적 관점에서부터 인간적 관점까지의 윤리
13:38
1952. 서로 연관되어 있다는 것은 이해했지만...
9:59
1964. 집주인이 전세보증금을 주지 않는데 어떻게 해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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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 온라인 플랫폼의 댓글들이 너무나 저급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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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 지구 환경을 생각할 때 종이책을 계속 만들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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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 학대받는 동물들을 볼 때마다 너무나 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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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의 '정토불교대학' 리얼 후기 3 #법륜쇼츠 #정토불교대학 #마음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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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의 '정토불교대학' 리얼 후기 2 #법륜쇼츠 #정토불교대학 #마음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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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의 '정토불교대학' 리얼 후기 5 #법륜쇼츠 #정토불교대학 #마음공부
법륜스님의 '정토불교대학' 리얼 후기 6 #법륜쇼츠 #정토불교대학 #마음공부
그런 상대를 내가 이해하기 #법륜스님 #내마음이편안하다 #법륜스님쇼츠 #법륜쇼츠 #즉문즉설 #정토불교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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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 백일법문🔹기간:2025. 2.16(일) ~ 6.01(일)🔹접수마감:2025. 3.5(수) https://www.jungto.org/jungto/news_view/2279
오물이 되기도 거름이 되기도 #법륜스님 #어떻게쓰이냐에따라 #법륜스님쇼츠 #법륜쇼츠 #즉문즉설 #정토불교대학 #즉문즉설
나한테 좋으니까 하는 것 #법륜스님 #긍정적인생각 #법륜스님쇼츠 #법륜쇼츠 #즉문즉설 #정토불교대학 #즉문즉설
화를 참으면 이렇게 됩니다 #법륜스님 #화가날때 #법륜스님쇼츠 #법륜쇼츠 #즉문즉설 #정토불교대학 #즉문즉설
걱정 해도 소용 없는 일 #법륜스님 #내가 할수 있는 일은? #법륜스님쇼츠 #법륜쇼츠 #즉문즉설 #정토불교대학 #즉문즉설
군 생활 잘 하는 방법 #법륜스님 #군인들에게 #법륜스님쇼츠 #법륜쇼츠 #즉문즉설 #정토불교대학 #즉문즉설
[법륜스님, 부탄에 가다 1편] 부탄에서 지속가능한 개발을 시작합니다
처음 하는 건 힘들고 하던건 지루하고 #법륜스님 #배워가는 마음으로 #법륜스님쇼츠 #법륜쇼츠 #즉문즉설 #정토불교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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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 부탄에 가다 3편] 도와주는 게 아니고 필요한 일을 같이 만들어 갑시다
법륜스님이 알려주는 대화의 핵심 #법륜스님 ##법륜스님쇼츠 #대화 #법륜쇼츠 #즉문즉설 #정토불교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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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드라마를 보고 잊고 있었던 담임에 대한 분노가 일어났습니다
법륜스님처럼 지혜롭고 싶다면 #법륜스님 ##법륜스님쇼츠 #고생 #경험 #법륜쇼츠 #즉문즉설 #정토불교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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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D.C.에 간 법륜스님 “2500만 주민들에게 더 이상 고통을 주지 말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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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9. 해외 개발 활동이 실패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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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그 시절 젊은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다시 기도문을 받아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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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의 동남아 방문 2편] "여러분의 인생에도 오늘 같은 희망이 생겨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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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1. 불만스러운 초등학교 교육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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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3. 아파트 담배 냄새로 너무나 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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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6. 남북통일 이후의 모습이 구체적으로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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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명이 다니던 학교가 무너졌다... 지진 피해를 입은 사람들에게 법륜스님이 전한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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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9. 양극단에 치우치지 않으려면?
10:03
2050. 전세 사기를 당할까 봐 불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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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2. 부모님 건강을 돌보기 위해 수행을 그만두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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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2. 정규직에 너무 집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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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7. 짜증 낼 때 오는 자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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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7. 개발업자들이 마을을 들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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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2. 버리는 사람 따로 치우는 사람 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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