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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vate video]
15:10
제888회 아이 키우느라 남편에게 무관심, 남편과 좋아지려면?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6:54
제892회 남편이 1년 간 저와 갈등하고 집을 나가려고 해요
16:56
제828회 남편이 너무 과묵해서 힘듭니다
9:22
How Can My Husband Quit Smoking?/Ven. Pomnyun's Dharma Q&A
15:01
제784회 남편의 폭언하는 습성 때문에 힘들어요
15:37
Husband Wants Divorce, I Discovered His Affair
11:22
제745회 아이들 경제 지원 반대 하는 남편
10:06
제741회 나의 불평을 받아 주지 않는 남편
15:12
제713회 저에게 시어머니처럼 하기를 바라는 남편이 밉습니다.
11:00
제705회 효자 남편, 제게 너무 소홀 해서 화가 납니다.
16:32
제703회 남편의 외도 후 상처 받은 제 마음을 잡고 싶은데 잘 안 됩니다.
6:12
My Son Dislikes Being Tutored by His Dad/Ven. Pomnyun's Dharma Q&A
9:29
제707회 저는 바깥 활동을 좋아하는데 남편은 TV만 좋아해서 갈등이 있습니다.
8:42
제650회 남편의 외도로 이혼하게 되었는데, 남편이 돈을 달라고 합니다.
11:29
제633회 남편의 사업이 잘 되었으면 하는데 조상 천도재를 따로 해야 할까요?
16:58
제620회 남편이 새벽에 귀가 합니다. 어떻게 기도를 해야할까요?
6:19
Defensive Mind
3:57
제610회 남편과 갈등이 생기면 풀기 어렵습니다.
16:53
제608회 남편이 자기주장이 강하고 가정생활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19:04
제592회 의처증 남편과 이혼하고 싶습니다
제590회 집착, 억압하는 남편에게서 벗어나고 싶어요
9:39
제587회 완벽주의 남편에 맞춰 살려니 숨이 막힙니다
13:56
제585회 고집 경쟁 부부, 어느 선까지 제가 져줘야 하나요?
7:36
제584회 남편과 이혼
14:10
제580회 남편과 재결합 하려고 하는데 큰 아들이 결사반대입니다.
17:01
제577회 먼저 떠난 남편의 빈자리
7:13
(日本語/EN sub)제572회 남편의 사업부도, 이혼, 사춘기 아들 - 이 시련을 견딜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9:47
제547회 원망스러운 신랑을 위한 기도
16:07
제534회 남편과 사별 그리고 아들의 죽음
9:03
제530회 남편의 사업 실패, 경매 그리고 이혼 후 아이들을 남편에게 보내고 나니 괴롭습니다
5:15
제515회 미운 남편과 저항하는 아들
12:42
제511회 미운 남편을 위한 기도
7:10
제509회 남편의 무거운 짐
12:57
제501회 남편의 생각과 행동이 어떻게 하면 긍정적으로 바뀔까요?
8:48
(中文-SUB)제493회 배우자 선택
15:32
제422회 남편 병수발
12:02
제421회 남편이 힘들어 합니다
10:14
제417회 아무렇지 않은 일에 힘들어 하는 남편
16:47
제404회 남편과의 부부관계
10:51
제394회 남편과 떨어져 사는데
15:22
제350회 남편과의 관계가 힘들어요
16:46
제341회 남편이 사업실패 후 세상에 비관적이어요
17:00
제337회 남편과 성격이 극과 극 같습니다
17:07
제331회 남편과 같이 자는 것이 괴롭습니다
20:15
제330회 남편이 다른보살과 가깝게 지내요
8:02
제321회 딸만 넷을 두었습니다. 그중 둘이 이혼을 했습니다
39:58
제317회 남편이 갑자기 교통사고로 준비 없이 저 세상으로 떠났습니다
14:44
제293회 남편을 원망하는 마음
5:50
제286회 부부싸움을 하면 따져야 하는 성격입니다
2:04
제247회 남편과 대화도, 마주하기도 싫어요
11:56
제234회 성추행 사건을 일으킨 남편과 이혼한 주부의 고민
19:08
[즉문즉설] 제197회 남편이 아이들을 대하는 모습을 보면 화가 나요
20:13
[즉문즉설] 제196회 남편에 대한 자식의 시선이 좋지 않습니다
7:57
[즉문즉설] 제178회 불교대학 입학을 반대하는 남편 2
6:05
[즉문즉설] 제181회 술 먹고 때리는 남편 2
[즉문즉설] 제180회 술 먹고 때리는 남편 1
11:05
[즉문즉설] 제135회 달라지지 않는 남편 때문에 괴롭습니다
7:59
[즉문즉설] 제133회 남편 대신 가장역할을 하게되니 화가납니다 2편
12:44
[즉문즉설] 제107회 저는 제 남편만 보면 온 몸이 아픕니다.
15:06
Should I Divorce or Not?
8:11
[즉문즉설] 제84회 아들과 남편사이에서 곤란합니다
15:03
[즉문즉설] 제83회 신랑이 바람을 피웠어요.
[즉문즉설] 제82회 신랑에게 화가 나면 원망감, 억울함에 죽을 것 같습니다
15:08
[즉문즉설] 제76회 스님 말씀대로 남편에게 싫은 소리를 해봤더니.
12:01
[즉문즉설] 제61회 바람둥이 남편에 대한 괴로움과 이혼 갈등
9:04
[즉문즉설] 제73회 생활비가 끊겼어요. 남편에 대한 원망이 올라옵니다.
9:53
[즉문즉설] 제49회 남편이 제게 불만이 많아 상처를 줍니다
4:54
[즉문즉설] 제48회 남편이 제가 자신을 무시한다고 시비를 겁니다
8:23
[즉문즉설] 제47회 남편이 제 약점을 이해하지 못하는 게 힘들어요
2:57
[즉문즉설] 제45회 남편이 남에게 보증도 서고 돈도 빌려줍니다
[즉문즉설] 제44회 남편과 싸우면 저는 끝까지 따지려 합니다
10:28
[즉문즉설] 제42회 남편 사업이 어렵습니다 어떤 기도로 마음을..
14:47
제3회 남편을 원망하는 마음을 어떻게 해야합니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74회] 폭행에 사기, 이혼 서럽습니다
15:11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98회] 분열된 우리가족, 아이들에게 어떻게 해야 하나요?
20:40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518회] 40대 실업,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9:17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89회] 형님과의 제사 문제
11:57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87회] 어떻게 하면 성공하는 가족이 될 수 있을까요?
20:47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86회] 어째 해야 이놈의 화를 없앨지
24:03
I Feel Like Being Taken Advantage of by My Husband/Ven. Pomnyun's Dharma Q&A
7:53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72회] 남편에게 말하지 않은 딸의 남자친구
18:34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68회] 50대 초반 집사람하고의 관계
8:47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56회] 남편? 남자친구?
19:29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51회] 어떻게 하면 스님법문을 실생활에 잘 적용할 수 있을까요?
13:09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538회] 욱하는 성격
13:05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544회] 제가 곧 결혼을 하거든요
18:55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547회] 부적을 해야 될지 말아야 될지
7:46
My Father Harasses My Mother/Ven.Pomnyun's Dharma Q&A
8:39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561회] 남편 때문에 힘듭니다 기도문을 주세요
3:17
(日 SUB)[법륜스님의 108초 즉문즉설 제 5회] 지금 결혼해도 될까요
6:47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580회] 아이들 어릴 때 남편 흉을 많이 봤습니다
6:48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581회] 애완동물 때문에 남편하고 충돌이 많은데요
2:03
[법륜스님의 108초 즉문즉설 제11회] 좋은 배우자의 조건
2:48
[법륜스님의 108초 즉문즉설 제61회] 남편의 요구에 대응하는 방법
4:13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588회] 재혼이 필요한 건지 아니면 혼자 살아야 할지
3:45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589회] 출산에 대한 두려움
2:27
[법륜스님의 108초 즉문즉설 제21회] 행복하게 사는 법
5:03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594회] 같이 일하고 있는 남편이 너무 꼼꼼합니다
2:53
[법륜스님의 108초 즉문즉설 제53회] 고부갈등에 대처하는 남편의 자세
3:16
[법륜스님의 108초 즉문즉설 제52회] 남편이 소심해요
16:10
All Beings Are Precious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630회] 내가 원하는 만큼은 아니지만은
2:11
[법륜스님의 108초 즉문즉설 제65회] 반응이 없는 남편
19:24
How to Resolve the Issue of My Daughter's Eyesight
14:57
(EN/中文 SUB)[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643회] 외국인 남편과 어머니 사이의 중재
3:01
[법륜스님의 108초 즉문즉설 제80회] 남편과 항상 같이 있어도 행복한 법
2:28
[법륜스님의 108초 즉문즉설 제93회] 은퇴 후 배우자와 행복하게 사는 법
13:20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670회] 남편과 함께 있을 때 가슴이 답답하고 머리가 멍합니다
2:38
[법륜스님의 108초 즉문즉설 제108회] 빼앗긴 가장의 자리
8:19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686회] 믿었던 남편이 큰돈을 숨겨둔 것을 알게 되어 황망하고 억울합니다
5:24
[법륜스님의 108초 즉문즉설 제119회] 아내 성질 받아주기가 힘듭니다
8:21
What is Love?/Ven.Pomnyun's Dharma Q&A
10:57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702회] 공장식 축산 영상에 충격을 받고 신랑에게 고기 먹는 것을 줄이자고 했더니
11:10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706회] 저는 한이 많이 쌓여있어요
7:02
(中文 SUB)1720. 신랑하고 성격이 너무 차이가 많이 나요
5:58
A Husband Who is Rude and Authoritative./Ven.Pomnyun's Dharma Q&A
13:03
1744. 일 년 전부터 남편의 회사에서 일을 하게 됐습니다
11:42
1751. 아들의 뇌종양과 남편의 외도
19:53
Resolving Marital Conflicts
13:00
1758. 저에게 육아휴직을 권하는 와이프
7:09
1763. 아이들에게 권위적인 남편
10:05
1801. 시어머니도 용서가 안 되고 남편도 용서가 안됩니다
22:09
1804. 남편이 부부생활에 문제가 있습니다
1805. 남편이 도박 중독자임을 알게 됐습니다
17:04
1810. 현재 만나고 있는 남자랑 결혼해도 좋을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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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5. (KR/VN)남편의 비난 말투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요?
26:58
1816. 남편이 바람을 피워서 애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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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8. 이혼을 요구했는데 재산권 포기하고 나가라 합니다
16:25
1823. 남편은 '나는 피해자다'라며 이혼을 요구합니다
13:37
1829. 아이를 낳지 않고 살고 싶은데 남자친구는 낳고 살기를 원합니다
23:11
1842. 결혼초 남편이 친구에게 돈을 빌려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23:21
1865. 3년째 월급을 못 주고 있는 남편의 카드를 쓰시는 시어머니
14:38
1882. 제가 먼저 굽히면 신랑도 굽힐 줄 알았습니다
15:14
1884. 결혼 초부터 의처증이 있었습니다
18:00
1889. 남편이 13일 만에 저희 곁을 떠났습니다
11:47
1894. 제가 바람기가 많습니다
15:50
1895. 능력이 안 되는데 좋은 남편 되고 싶어 거짓말한 남편
7:28
1905. 늘 현재에 만족하는 남편
1919. 남편은 아기가 어린이집에 다니기를 원합니다
18:57
1924. 경제적 지원 없는 남편과 15년
8:50
(한 SUB)[법륜스님의 즉문즉설 1240회] 장애인이 된 남편, 폭력이 심해요
1927. 육아휴직했던 남편이 원망스럽습니다
9:10
1929. 결혼 2년 차 아이가 크면 이혼하고 싶습니다
18:03
1939. 이혼한 남편이 재혼을 해서 힘듭니다
16:59
1943. 남편은 모든 게 자기가 1순위예요
1956.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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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제 탓만 하는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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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Pray/Ven.Pomnyun's Dharma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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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없이 부모님 모시는 방법 #법륜스님 #즉문즉설 #부모님모시는법 #불효 #법륜쇼츠 #법륜스님쇼츠 #정토불교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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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물든 단풍은 봄꽃보다 아름답다 #법륜스님 #잘물든단풍 #법륜쇼츠 #법륜스님쇼츠 #정토불교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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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보고 좋아하면 내 마음이 좋다 #법륜스님 #나를아름답게가꾸는법 #법륜쇼츠 #법륜스님쇼츠 #정토불교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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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도 나빠도 마음은 잔잔하게 #법륜스님 #들뜬마음 #감정의기복 #법륜쇼츠 #법륜스님쇼츠 #정토불교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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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를 이해하면 내 마음이 좋다 #법륜스님 #이해 #법륜쇼츠 #법륜스님쇼츠 #정토불교대학
내 스스로가 부족하다고 느낄 때 #법륜스님 #자신을사랑하는방법 #자존감 #법륜쇼츠 #법륜스님쇼츠 #정토불교대학
사랑은 무엇일까? #법륜스님 #존중과사랑 #사랑은이해다 #법륜쇼츠 #법륜스님쇼츠 #정토불교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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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을 때 예쁘던 사람이 나이들면 #법륜스님 #열등감 #비교의식 #법륜쇼츠 #법륜스님쇼츠 #정토불교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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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하다가 열등의식 #법륜스님 #열등감 #비교의식 #법륜쇼츠 #법륜스님쇼츠 #정토불교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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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참회기도란? #법륜스님 #참회 #법륜쇼츠 #법륜스님쇼츠 #정토불교대학
너와 나는 서로 생각이 다르구나 #법륜스님 #대화의출발 #법륜쇼츠 #법륜스님쇼츠 #정토불교대학
왜 괴롭지? 왜 괴로운 걸까? #법륜스님 #정답없는인생 #법륜쇼츠 #법륜스님쇼츠 #정토불교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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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행복하게 살려면 #법륜스님 #괴롭지않은것이행복 #법륜쇼츠 #법륜스님쇼츠
굿바이~ 그동안 고마웠어 #법륜스님 #만남과헤어짐 #법륜쇼츠 #법륜스님쇼츠 #정토불교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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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이럴 줄 몰랐는데 #법륜스님 #나는잘한다고했는데 #법륜쇼츠 #법륜스님쇼츠 #정토불교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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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 좀 먹고 살아도 괜찮다 #법륜스님 #지나고나면다별거아니다 #법륜쇼츠 #법륜스님쇼츠 #정토불교대학
1971. 별거 중인 남편에게서 아이를 데려오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