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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스]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고 개척자와 카스토리스가 가야할 곳은..? 스틱시아 그곳까지 사이퍼 택시로 가기
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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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스] 누가 자기 이론 증명하겠다고 죽어.. 아낙사의 심장으로 만든 현자의 돌
3:33
[붕스] 아낙사 : 가설이 실패하면 죽으면 그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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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스] 예언이 약속한 신세계에 첫 번째 꽃, 카스토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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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스] 죽음을 겪고 있는 사람에겐 죽으나 사나 똑같이 행복하다! 죽음은 여정의 가치를 판단하는 척도이고 여정이 위대하고 서사시가 웅장한 건, 만물에 끝이 있기 때문이니! 명언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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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스] 그저 앰포리어스에서 낭만의 남자, 나이어스
3:32
[붕스] 나이어스가 자신을 분리하던 순간의 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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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스] 폴리시아가 좋아하는 사람은 누구일까..? 이것도 떡밥이었네
2:27
[붕스] 폴리시아가 해주는 옛날 동화? 이야기 여기서 공주가 카스토리스가 되는 건가..?
20:36
[붕스] 앰포리어스의 역사는 일종의「윤회」이다..?! 나이어스와 그리고 카스토리스 니가 왜 거기서 나와...?
13:22
[붕스] 아낙사가 보여준 충격적인 과거의 진실! 현재 티탄은 과거의 영웅들이었다. 그때나 지금이나 세르세스의 여전한 등가교환 사랑
33:57
[붕스] 끊어진 꿈이여, 전생에서 깨달음을 가져오라 편집본
31:21
[붕스] 행자여, 저승의 강을 향해 나아가라 편집본
1:04:31
[붕스] 행자여, 저승의 강을 향해 나아가라 & 죽음이여, 새벽 이슬처럼 손끝에서 흘러내려라
15:18
[붕스] 논쟁이여, 창 대신 맞서라 편집본
3:52
[붕스] 세상을 떠난 그 영웅들은 신이 되기 이전의 티탄들 이야. 신들은 갑자기 탄생한 조물의 거장이 아니라, 인간과 다 를 바 없고, 인간에서 진화해 온 존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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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스] 이게 푸리나야 아낙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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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스] 어쩌면 제 인생에서 생명을 구할 유일한 기회일지도 모르는데 , 망설일 이유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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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스] 내가 무지한 드로마스였다면 이런 위대한 힘 앞에서 납작 엎드려 신이 내릴 신탁만 기다렸을 거야. 다만 안타깝게도 난 두 발로 걷고, 지혜와 존엄을 가진 인간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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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스] 비유도 드로마스로 하는 드로마스 애호가 아낙사 & 만물을 창조한다는 오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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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스] 「우리」가 대체 무엇인지 밝혀내 세상의 진리를 정복한 자가 되거라
7:22
[붕스] 아낙사의 실험실에서 알려진 충격적인 진실! 티탄 창조물 & 황금의 후예의 연관성, 순수한 황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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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스] 히아킨과 단항의 짦은 연기
[붕스] 우애의 관에서 아낙사 항의 편지와 히아킨의 연기로 알아보는 대배우 아낙사의 질책
7:02
[붕스] 검은 물결의 잔해 조사에서 알아낸 아낙사의 하늘에 대한 기록 & 히아킨이 알려주는 베네리티오 학파, 천주, 아낙사의 연구 방향
6:21
[붕스] 단항과 히아킨의 생각 정리! 앰포리어스를 떠나는 방법, 티탄 신화, 스텔레 상태
0:42
[붕스] 젠장 또 나부 때 이야기야..?
10:34
[붕스] 세상의 진리를 정복한 아낙사! 인간과 티탄의 관련성에 대한 가설! 이제 증명만 남았다 무수히 쏟아지는 떡밥과 궁금증
27:27
[붕스] 단항과 히아킨의 데이트..?는 아니고 나무정원 조사 그 속에서 알아낸 아낙사의 의도
3:30
[붕스] 아낙사가 진실에 한발짝 더 크게 다가왔다 인간이 티탄을 대신한다고..?
6:49
[붕스] 아낙사가 발견한 환영 그것은 세르세스와 나이어스의 대화..? 티탄의 숨겨진 비밀은..?
5:18
[붕스] 리고스와 아낙사의 대화! 케팔을 알현할 자격을 얻은 아낙사의 다음 목적지는 여명의 절벽 정상
14:45
[붕스] 아낙사와 카이닉스의 딜 과연 최종 승자는..?
2:56
[붕스] 전령병 따라가면서 아낙사 평판 듣기! 그저 화려한 드로마스 아낙사 & 계속 놀리는 세르세스
31:53
[붕스] 황금의 후예를 배신한 아낙사..? 원로원과 결탁..? 그리고 세르세스로 추정되는 환영 발견
3:49
[붕스] 어떻게 스승 이름이 엠페도클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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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스] 세르세스의 아낙사 흑역사 들춰보기
16:17
[붕스] 여명의 절벽을 둘러보는 아낙사와 세르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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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스] 순간 선데이 온 줄 알았네
9:37
[붕스] 세르세스를 형상화한 벽화 보면서 떡밥 풀기
[붕스] 아낙사를 따르는 젊은 서기 & 혐오하는 늙은 사제
5:37
[붕스] 누가봐도 수상한 리고스와 아낙사의 만남
4:40
[붕스] 이번 개척임무의 핵심이 될 떡밥 & 진짜 나르시스트인지 자신감인지 모르겠는 아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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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스] 개척자의 반송장, 아낙사의 원로원 접촉 그냥 아주 악재뿐이네
[붕스] 이런 실례라면 하루 종일도 가능합니다
5:47
[붕스] 심장에서 하늘에서 땅까지 아찔한 정지운동을 하였다 첫죽음이었다.. 카스토리스
4:06
[붕스] 단항의 모닝콜 쉽지 않네
0:44
[붕스] 미미의 모닝콜 그리고.. 끝까지 보기
6:08
[붕스] 개척자는 이미 시체였다..?
10:04
[붕스] 오로닉스의 신권을 넘겨받은 개척자.. 하지만..?
1:14
[붕스] 아련한 눈빛의 척자
4:23
[붕스] 심장.. 아니 불씨를 바쳐라
[붕스] 카스야 너가 날 죽인 거야..
9:05
[붕스] 내가 반신에 서겠다.. 오로닉스의 시련에 도전하는 개척자
6:15
[붕스] 새로운 빌런 집단 시민 총회..? 근데 이거 켄리아에서 많이 보던 느낌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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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스] 개척자님..? 핑크 님프는 어떤 X이에요..?
3:43
[붕스] 카스토리스가 얘기해주는 한 시집.. 스틱시아와 관련된 이야기의 진실은..?
4:52
[붕스] 가스라이팅 당해 반신 되기로 결정한 개척자
3:46
[붕스] 풉.. 화려한 옷을 입은 드로마스
8:30
[붕스] 최초의 예언을 실현하기 위해 반신이 되기 위해 고민하는 스텔레 + 그녀의 신수 미미
1:16:39
[붕스] 개척임무 앰포리어스 『안식의 땅의 꽃밭을 지나』 나아가는 배여, 날 태우고 저승을 건너다오 편집본
47:04
[붕스] 카스토리스의 진실을 찾는 여정2 , 나아가는 배여, 날 태우고 저승을 건너다오
48:39
[붕스] 카스토리스의 진실을 찾는 여정1 나아가는 배여, 날 태우고 저승을 건너다오
14:34
[붕스] 개척임무 앰포리어스 『안식의 땅의 꽃밭을 지나』 마녀의 거울 속 하늘 회귀
5:32
[붕스] 냉동 삼칠이를 보고 대화 나누는 히메코와 블랙 스완
21:44
[붕스] 앰포리어스 밖 은하열차 상황
[붕스] 개척임무 앰포리어스 『안식의 땅의 꽃밭을 지나』 학자여, 진리의 문 앞에서 다시 만날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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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스] 개척임무 앰포리어스 『안식의 땅의 꽃밭을 지나』 귀환길이여, 지나온 길을 뒤돌아 보지 마시오
36:14
[붕스] 개척임무 앰포리어스 『안식의 땅의 꽃밭을 지나』 시민이여, 거센 파도 소리를 들어라
15:17
[붕스] 개척임무 앰포리어스 『안식의 땅의 꽃밭을 지나』 꽃바다여, 오직 죽음의 신만을 동정하라
1:40:46
[붕스] 개척임무 앰포리어스 『안식의 땅의 꽃밭을 지나』 나아가는 배여, 날 태우고 저승을 건너다오
36:27
[붕스] 개척임무 앰포리어스 『안식의 땅의 꽃밭을 지나』 죽음이여, 새벽 이슬처럼 손끝에서 흘러내려라
58:58
[붕스] 개척임무 앰포리어스 『안식의 땅의 꽃밭을 지나』 행자여, 저승의 강을 향해 나아가라 + 죽음이여, 새벽 이슬처럼 손끝에서 흘러내려라 짬뽕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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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스] 개척임무 앰포리어스 『안식의 땅의 꽃밭을 지나』 끊어진 꿈이여, 전생에서 깨달음을 가져오라
28:04
[붕스] 개척임무 앰포리어스 『안식의 땅의 꽃밭을 지나』 논쟁이여, 창 대신 맞서라
42:17
[붕스] 개척임무 앰포리어스 『안식의 땅의 꽃밭을 지나』 파피루스여, 신을 모독하는 자의 생각을 말하라
1:05:13
[붕스] 개척임무 앰포리어스 『안식의 땅의 꽃밭을 지나』 올리브여, 의회의 주인에게 던져다오
57:46
[붕스] 개척임무 앰포리어스 『안식의 땅의 꽃밭을 지나』 방추여, 세월의 날실과 씨실을 짜기 힘들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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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스] 솜씨 발휘 카스토리스 아케론 망귀인 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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