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적인 #내향인
40대에 시작한 #러닝 #마라톤
잘하고 싶은 #수영
자연인이 되고픈 #캠핑
마실용 #라이딩


김집사

#한강 #오픈워터 😁
전날 비 많이 내린 후 바람불고 췄는데
새벽6시 수온 15.9 생각보단 찹지 않았다.
크루원들이 함께 수영하니 덜 무서웠지만
안 무서웠던건 아님😱
물 속이 보이지 않아 몇번은 눈을 감고 수영하고
#부이 잡고 발차기하고
다 와서는 종아리 쥐 올라오고..ㅜㅜ
그래도 참으로 첫 경험이란 짜릿하고
누구와 함께라는건 중요하다(만남의 축복😻)
혹시나 해서 챙겨간 #장갑 너무 잘 썼고(나자신칭찬해😁)
대충 급하게 산 #부이(생명줄😆) 크고 튼튼한 걸로 새로 사야겠다!

3 months ago | [YT]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