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터 일상을 게재하는 페이지
인스타 eryery_


이두기

나다

구독자가 3만명이 뎃구만

채널이 활동중이 아님에도
아리에 대한 사랑이 이어지고

또 아리가 밈화되는 것,
아리의 동영상이 SNS에서 많이 공유된 것에
감사를 전해야 할 것 같아서 글쓰게 되었음.

아리를 SNS에서 볼때마다 너무 반가웠음.
집에 모셔둔 유골함에 먼지를 털어주는 일을 상기시키는 것, 아리를 떠오르게 해준다는 것,

모두 나애갠 얼마나 고마운일인지 모름.

작은 햄져일 뿐이었지만 이렇게 많은 사랑을 주어
모든 구독자, 시청자에게 작게나마 감사를 전함.

주인장은 이제 시험이 열흘 남은 바,
시험이 얼마 남지 않은 시기에 참 좋은 소식이
많이 들리는 것 가틈.

다시한번 모두에게 감사하고
날이 추우니 뜨숩게 입고다니길 바람.

수고

4 years ago | [YT] | 3,814

이두기

주인장이다.

저번 영상을 마지막으로 본 채널은 휴먼상태에 들어감을 알리는 바.
마지막까지 아리의 모습을 시청해준 모든 시청자들에게 감사하고, 남은 활동은 인스타와 개인유튜브에서 진행할 것.

본 채널은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도록 보존될것임을 알림.

아리를 사랑해준 구독자들에게 다시한번 감사를 전한다.
모쪼록 방학시즌이니 즐거운 방학되길 바란다.

그롬 20000

4 years ago (edited) | [YT] | 3,314

이두기

주인장이다.

어제 근 한달에 대한 첫 수익을 수령한 바를 알림.
하지만 이것은 분명 아리의 지분이 있는 것

고로 두기는 아리의 지분의 상당액을
동물자유연대에 기부함을 밝힘.

아리가 없는 이두기 채널을 사랑해준
모든 시청자에 대해 감사를 표하고

기부를 행한 것은 '이두기'가 아닌, '김아리'로
기억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비록 아리는 죽었지만, 아리는 여러 생명에게 도움을 준
선한 영향력의 햄서터였다는 것을 기억해주면 기쁘다.

아리를 이런 위치의 엔젤 햄스터로 기억되게 만든
구독자들에게 다시 감사를 표하며 말줄인다.

그롬 20000

4 years ago | [YT] | 2,155

이두기

나다.


600개의 삼행시 중에
현 시각 배찌 당첨자 30명과 추가 당첨자 36명에게 모두에게 당첨 문자를 전송했다.
훌륭한 삼행시가 많이 왔기때문에, 감상평만 송부되는 36명의 준당첨자를 뽑은 게야.

참여자 모두에게 너무나 큰 감사를 표하내. 600명이나 참여해주다니.. 생각지도 못한 것.
당첨된 사람들 모두 당첨을 축하하며, 카톡을 받은 자들은 주소를 꼭 주기를 염원하는 바.

카톡이 가지 않은 자들도 조만간 이벤트를 또 열 예정이니,
가벼운 마음으로 다음을 기약하개나.

다음은 당첨에 대한 몇가지 주의사항이내.

1. 당첨자에게는 우편으로 상품이 배달됨. 다음주 내로 우편이 도착할 것이니, 우편함을 성실히 확인할 것.
2. 이두기에게 주소를 잘못 알려주어 우편을 받지 못하거나, 우편이 도중에 분실되는 것에 대해서
이두기는 책임지지 못함. 다시 보내주지 않으니, 주소와 우편함 확인을 잘 할 것.
3. 배찌 당첨자가 오늘 23:59 까지 주소를 주지않거나 당첨을 거절할 시, 준당첨인들에게 배찌가 부여됨. 이 점 유의할 것.

세가지 모두 양해를 구하는게야.

다음은 배찌를 부여받은 1,2,3등 당첨자라내. 서른명 다 적지는 못했으나,
이것들은 너모 재미있었으니 공유하도록 하지.

1등) 지* 님

이 : 이봐 당신 방금 이두기를 욕했나?
두 : 두두두두두두두두두🔫
기 : 기뻐해라 주인장. 관심종자. 내가 처리했다. 앞으로도 편히 활동하도록.


2등) try 님

이 : 이별에 관한 기억과 추억은 참으로 신기할 만큼 모질고 잔인하다.
두 : 두시간 전 꿈 속에서 만난 너는 너무나도 다정했지만, 깨고나면 그게 그렇게 악몽일 수가 없다.
기 : 기분이 참 묘하다. 난 아직도 너를 잊지 못했나보다.

3등) 홍* 님

이 : 이두기의
두 : 두근두근~♡ 이마빡에
기 : 기어세컨도...!💪




이상이내.
다시 한 번 자내들의 당첨과 나애 2만 구독자에 축하를 전한다내.

당첨자들은 상품을 받은 뒤, 후기를 사진과 함께 나애 인스타(eryery_)로 보내주면 좋겠군.
내 꼭 게시하고 싶어서 말이제.

그롬 20000

4 years ago | [YT] | 931

이두기

주인장이다.

아리가 없는 본 채널에도 주기적으로 방문해
댓글과 사랑을 실천하는 구독자들애개 감사를 전한다

당신들 덕택에, 나넌 곧 2만 구독자가 된다.

이두기 먼가 하고싶어서 구독자들을 대상으로
소소한 이벤트 할려고 한다.

이벤트의 참가 조건과 방법을 안내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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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 조건 >

1. 국내에 거주중인 내/외국인일 것
2. 이두기 구독중일 것

< 참여 방법 >

이두기 구독자 이벤트방
1. open.kakao.com/o/s57V8rad
2. open.kakao.com/o/soEUJsad

위에 기재된 오픈챗으루, 이두기 삼행시를 지어 보내면 된다. 주제는 상관이 없지. 재미만잇으면 대는거시야
수신된 삼행시 중, 재밌고 귀여운 삼행시를 지어준
30인을 뽑아서 귀여운 배찌와 나애 자필 감상평을 우편으러 보내줄 것이야.

댓글로 할 수도 있었지만, 당첨자가 될 시에 주소를 묻기 곤란함으로 번거로운 카톡을 택했다. 양해를 구하는 바.

당첨자는 5월 15일에 발표할 것.

삼행시를 보낸 카톡방으로 개별 연락이 갈 것이니,
부디 15일까지 톡방을 나가지 말아주시개..


다음은 주의사항 및 알림사항이내.

1. 14일 자정까지 수신된 삼행시까지 추첨에 넣을 것. 여러개의 삼행시를 지어보낼 시, 가장 마지막에 보낸 것을 선정 기준으로 삼을게야.
2. 참가자 부담금 없이 진행하는 이벤트이므로 어디가서 사기당하지 않길 바라내.
3. 하고 싶은 말이나 질문을 보내면 답변을 해 줄 수도 있으나, 욕설이나 기만은 하지말아주개나..
4. 당첨 후 15일 11:59까지 주소에 대한 응답이 없으면 상품이 다른 이에게 돌아갈 것이니 그리 알 것.


이 정도면 필요한건 다 적은 것 같구만.

내 부디 많은 참여 부탁하겠다.
그롬 20000

4 years ago (edited) | [YT] | 3,566

이두기

나다.
채널을 유지하기로 했다.
남은 아리의 클립을 올리며 소소하게 지내볼 것.

나는 나애 햄스터 재입양에 대한 여러 댓글을 보았다.
확실히, 나는 되도록 햄스터를 재입양하고싶지 않다.
연달은 부고로 시스템에 ptsd 된 것.

하지만 다른 반려동물을 입양할 생각, 충분하다.
어떤 동물을 입양할지 아직 아무것도 정해진 것 없다.
이 일은 성급히 할 경우, 여러 논란이 될 수 있기때문애
민법상 상당한 기간을 보내고 분양받을 것.

아리를 기리는 모든 댓글에게 감사를 표하는 바.
기억해준다는 것은 어떤 행위보다 감사한 것.
차후에 새 가족이 들어오면 필히 보여주도록 하겠다.
그롬 20000

4 years ago | [YT] | 4,217

이두기

안녕하세요 이두기입니다.
당일 정황이 없던 나머지, 미처 자세한 설명을 드리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그날 아리의 종양을 발견한 것은 학원에서 집으로의 귀가를 마친 후의 일이었습니다.
평소처럼 아리의 안부를 확인하던 찰나, 아리의 왼쪽 다리 안쪽으로 나 있는 여드름만 한 종양을 발견했고
수술을 위해 바로 병원을 방문했습니다.

수의사 선생님께선 비교적 소동물에게 안전한 호흡 마취로 진행하고,
아리 또한 매우 양호한 건강 상태를 지니고 있어, 수술에 큰 무리가 없을 것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 또한 아리가 건강한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었고, 바로 두 달 전인 올해 2월
악성종양 수술로 햄스터를 잃어본 바가 있었기 때문에 종양을 떼어내는 데에 시급했던 듯 합니다.

그렇게 아리를 "갔다 와, 아리" 이 한마디와 함께 수술실로 보냈고,
십여 분 만에 나온 의사선생님께는 축 늘어진 아리를 데리고 나오셨습니다.

처음에는 기다리면 깨어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계속 아리의 의식이 돌아오도록 시도했고, 그럼에도 깨어나지 않자 그때부턴 조금 불안했던 것 같습니다.

쇼크가 온 아리는 잡는 곳마다 털이 빠졌습니다. 목덜미 쪽 털이 민둥 해질 때쯤이 되어서야
아리가 죽을 것 같다는 것이 비로소 실감 나더군요.
일어날 수 있다고 계속 기적을 바랐지만, 기적은 두 번 일어나지 않나 봅니다.

청진기 너머로 들리던 미약한 심장소리가 서서히 멈췄고, 무슨 정신으로 울산까지 가서
장례를 치렀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직 사후경직이 덜 와서 말랑말랑한 녀석을 장의사에게 넘겨주며,
그 몇 초간 큰 혼란을 겪었습니다.
얼마 전까지 따뜻했던 아리가 사각 유골함에 담겨서 나올 때의 그 기분 또한 혼잡하기 짝이 없었죠.

그 녀석은 수술대에 들어가는 그 순간까지 제가 왜 그곳에 녀석을 데리고 간지 몰랐을 겁니다.
만약, 죽으러 들어간다는 것을 알았더라면 그렇게 쉽게 제 손위에 올라왔을 리가 없을 테니 말입니다.

금토일 삼일을 아리를 사지로 몰았다는 죄의식에 지냈습니다.
저를 끝까지 믿었던 아리에게 그저 미안하고 미안함 밖에 없습니다.

저는 오늘에서야 책상에 아리 물건을 다 닦아내고 아리의 흔적을 모두 지웠습니다.
하필 책상에서 지냈던 터라, 고시생인 저에게 딱 제격인 감옥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리와 기억이 모두 책상에 흩뿌려져 있어서, 이 자리에 앉는 것만으로도 죗값을 치르는 기분입니다.
그래서 아직은 첫 번째 서랍을 완전히 닫을 수가 없군요.

오늘 디엠과 그간 밀린 댓글을 읽어보았는데, 정말 많은 분들께서 아리의 추모를 해주셨습니다.
아리를 추모해주시고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 하나하나 언급하진 못하지만 진심으로 감사하고 있습니다.

드문드문 채널의 존속에 대해 걱정하는 댓글도 보여서, 저도 이제 그 부분을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이두기 채널은 반려동물을 주 요소로 하는 유튜브입니다. 아리가 없어진 이상, 채널의 유지가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리의 유품이 된 만큼, 채널의 존속 또는 처분에 신중하고자 하는 입장입니다.

혹시 의견이 있으신 분들은 이 글의 댓글이나 인스타 디엠으로 의견 주시면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리에게 미안함을, 그리고 아리의 긴 추모 행렬과 이 글을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를 전합니다.

빠른 시일 내에 채널의 존속 여부에 대해 공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 years ago | [YT] | 6,429

이두기

안녕하세요. 이두기입니다.
오늘 오후 세시쯤 아리 다리쪽에 3mm의 작은
종양이 있는 것을 발견했고, 급하게
수술을 위해 병원을 찾았습니다.

작은 종양이었고, 수술도 순탄하게 잘 진행되었으나
아리는 마취에서 깨어나지 못하였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아리의 회복을 기다려보았지만, 아리는 마취 쇼크사로 15시 50분 경, 사망판정을 받았습니다.

한시간 전까지 멀쩡히 살아있던 아리가
싸늘하게 변한 모습을 보며, 정신이 아득해지는 기분입니다.

지금까지 아리의 유튜브 채널을 사랑해주신 모든분들
너무 감사드리고 죄송하다는 말씀 전하고싶습니다.

아리의 장례는 화장으로 진행할 예정이고,
정신 좀 차리고 추후 상황 전해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4 years ago | [YT] | 5,293

이두기

주인장이다. 오늘 방송 피드백 해딸라.

4 years ago | [YT] | 1,104

이두기

eryery_

김아리가 내계정보다 팔로우 만타.. 이두기 질투난다..
김아리의 인서타 아이디를 올려두갯다.
팬아트 보내주면 스토리 올려준다.

그럼 20000

4 years ago | [YT] | 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