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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 8월 28일(목) <새벽N> 라이브 안내
이 콘텐츠는 쿠팡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번 <새벽N> 라이브에서는
📚 『반일 종족의 역사 내란』 저자인 이영훈 교수와 함께,
한국 현대사 속 역사 왜곡과 그 전개 과정을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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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일 종족의 역사 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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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edited) | [YT] |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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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 8월 21일(목) <새벽N> 라이브 안내
이 콘텐츠는 쿠팡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번 <새벽N> 라이브에서는
📚 『좌파는 무슨 생각으로 사는가?』 저자인 김상민 작가와 함께,
문재인·문형배가 존경하는 인물 신영복의 민낯을 해부하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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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eek ago (edited) | [YT] | 1,341

뉴데일리TV

📢 내일, 8월 14일(목) <새벽N> 라이브 안내
이 콘텐츠는 쿠팡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저희 뉴데일리TV는 그동안 정치와 시사 중심의 콘텐츠를 주로 다뤄왔는데요.
앞으로는 애국 우파의 소중한 책들뿐 아니라 문화, 예술, 역사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소개하고,
저자분들을 직접 모셔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마련하려 합니다.

이번 <새벽N> 라이브에서는
📚 『천재들의 식탁에서 인문학을 맛보다』 저자인 조성관 작가와 함께,
괴테·백석·발자크 등 천재들의 식탁에서 펼쳐지는 음식과 인문학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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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weeks ago (edited) | [YT] | 1,535

뉴데일리TV

오늘(8월 1일) 오후 2시에 예정되어 있던
여론조사 관련 라이브 방송은
부득이하게 다음주 월요일(8월 4일) <새벽N>에서 진행됩니다.

보다 심층적이고 정리된 내용을 전해드리기 위해
방송 일정을 조정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4 weeks ago | [YT] | 1,341

뉴데일리TV

내일, 7월 30일 수요일 <새벽N> 라이브에서는,
홍석준 전 국회의원과의 인터뷰를 통해
최근 한미 간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관세 협상 이슈를 짚어봅니다.
많은 시청과 공유 부탁드립니다.

1 month ago | [YT] | 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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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 YouTube Maintains Monetization Ban on ‘NewDailyTV’ for 7 Months — Fairness Controversy Intensifies


YouTube has continued to restrict monetization for the conservative-leaning channel ‘NewDailyTV’ for seven consecutive months, sparking growing controversy over fairness. The channel was initially sanctioned by YouTube in early January on grounds of “harassment and harmful content,” and has since filed three appeals — all of which were denied.


In an effort to comply with YouTube’s policies, the channel’s management deleted or set to private nearly 90% of its content and overhauled its overall tone to reduce provocative language. They also submitted an official statement to YouTube's Partner team demonstrating their willingness to improve. However, YouTube upheld the restrictions without specifying which content violated its guidelines.


NewDailyTV currently has 344,000 subscribers and has produced over 6,000 videos, making it one of the most prominent conservative current affairs channels in Korea. Yet due to the monetization ban, all revenue features — including ads and Super Chat — have been disabled. The next opportunity to reapply for monetization is in October, meaning the channel is facing what amounts to nearly a year of economic sanction within the YouTube ecosystem.


At the heart of the controversy are YouTube’s opaque enforcement standards and issues of consistency. YouTube has merely cited “harassment, harmful or hateful content” without disclosing which specific videos were in violation. One representative from the channel criticized YouTube’s poor communication, stating, “We proactively removed any potentially problematic content, but without knowing what exactly was wrong, it’s impossible to fix anything.”



Some observers are raising suspicions that YouTube is applying disproportionately strict standards to conservative channels. They point out that left-leaning channels have continued to operate monetization features despite similar controversies, while channels like NewDailyTV continue to face repeated sanctions.


An anonymous media industry insider remarked, “YouTube may be a global platform, but its decisions seem overly sensitive to domestic political issues. If it wants to maintain trust, it must clearly disclose the basis for its actions and uphold political neutrality.”


This case is more than just a dispute over one channel’s monetization; it serves as a warning about potential overreach by global platforms and the broader implications for freedom of expression. If YouTube claims to enforce “fair regulation,” then it bears the responsibility to demonstrate transparency and consistency.

1 month ago | [YT] | 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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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유튜브, ‘뉴데일리TV’에 7개월째 수익 제한… 형평성 논란 불붙다


유튜브가 보수 성향 유튜브 채널 ‘뉴데일리TV’에 7개월째 수익 창출 제한을 유지하면서 형평성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해당 채널은 올해 1월 초 유튜브로부터 ‘괴롭힘 및 유해 콘텐츠’라는 사유로 수익 제한 조치를 받았으며, 이후 세 차례 재심사를 요청했지만 모두 기각됐다.


채널 운영진은 유튜브 정책을 따르기 위해 전체 콘텐츠의 90%를 삭제하거나 비공개 처리하고, 자극적인 표현을 자제하는 방향으로 콘텐츠 전반을 정비했다. 또한 유튜브 파트너팀에 자발적 개선 의지를 담은 공식 입장문까지 전달했지만, 유튜브는 명확한 위반 사례를 밝히지 않은 채 다시 한 번 수익 제한 유지를 통보했다.


뉴데일리TV는 현재 구독자 34만4천 명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동안 6천여 개의 콘텐츠를 제작해온 대표적 보수 성향 시사 채널이다. 하지만 유튜브의 수익 제한으로 인해 광고, 슈퍼챗 등 모든 수익 기능이 차단된 상태다. 다음 재심사 신청은 오는 10월로, 사실상 1년 가까운 시간 동안 유튜브 생태계에서 ‘경제적 제재’를 받고 있는 셈이다.


논란의 핵심은 유튜브의 불투명한 제재 기준과 형평성 문제다. 유튜브 측은 “괴롭힘, 유해 또는 증오성 콘텐츠가 문제”라고만 밝혔을 뿐, 어떤 영상이 문제였는지 구체적인 설명을 내놓지 않았다. 이에 대해 한 채널 관계자는 “문제가 될 수 있는 콘텐츠를 선제적으로 모두 정리했지만, 어디서 잘못됐는지조차 모르니 고치기도 어렵다”며 유튜브의 불성실한 소통을 지적했다.


일부에서는 유튜브가 보수 채널에 유독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된다. 유사한 논란에도 불구하고 좌파 성향의 채널들은 정상적으로 수익을 얻고 있는 반면, 뉴데일리TV처럼 보수적인 논조의 채널들만 반복적으로 제재를 받는 사례가 계속되기 때문이다.


익명을 요구한 미디어 업계 관계자는 “유튜브는 글로벌 플랫폼이지만, 국내 정치적 이슈에 민감한 판단을 내리고 있는 듯한 인상을 지울 수 없다”며 “플랫폼의 신뢰를 유지하려면 제재의 근거를 명확히 공개하고, 정치적 중립성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사안은 단순히 한 채널의 수익 제한 문제를 넘어, 글로벌 플랫폼의 권한 남용과 표현의 자유에 대한 중요한 경고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유튜브가 ‘공정한 규제’를 기치로 내세운다면, 그에 걸맞은 투명성과 일관성을 보여줄 책임 역시 져야 할 것이다.

1 month ago | [YT] | 4,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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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운영 안내]
지난 1월 수익화가 정지된 이후, 유튜브 정책 판단에 따라 문제 가능성이 있는 콘텐츠를 점검해서 조정하고 표현 방식도 이전보다 더 신중하게 바꿨음을 알려드립니다.

2 months ago | [YT] |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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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월화수(21·22·23)는 학생의소리 이명준 대표와 함께합니다.
많은 시청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4 months ago | [YT] | 2,651

뉴데일리TV

📢 [인터뷰 예고] 전한길 선생님과 함께합니다!

💡 전한길 선생님이 새벽N에 출연합니다!
✅ 방송 일시: 3월 12일(수) 오전 7시 40분

이번 인터뷰에서 어떤 이야기가 오갈지 기대해 주세요!
많은 관심과 시청 부탁드립니다! 📺

#전한길 #새벽N #뉴데일리TV #인터뷰

5 months ago | [YT] | 4,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