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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탐사 NewTamsa
법무부가 국회에 보고한 공소청법 초안에 '기타 다른 법률에서 정한 사항'이라는 조항이 들어있습니다.
이게 왜 문제냐.
과거 공수처법에 '등' 자 하나 들어갔다가 검찰이 직접수사 범위를 마음대로 확대 해석했습니다.
이번엔 '기타 다른 법률'입니다. 나중에 법 하나 만들면 검찰이 또 수사권 행사할 수 있는 구멍을 남겨둔 겁니다.
검찰청 폐지한다더니, 이름만 공소청으로 바꾸고 수사권은 살려두겠다는 꼼수입니다.
민주당 개혁 성향 의원들이 긴급 기자회견을 연 이유입니다.
한편, 수원지검 대북송금 수사에서 면담 조서 위조 정황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화영 전 부지사 면담 조서에 본인 서명이 없습니다. 변호사 출입 기록은 오후 3시 48분인데, 수사 보고서엔 오후 2시부터 면담했다고 적혀 있습니다.
1시간 48분 동안 변호사 없이 무슨 일이 있었는지, 이제 밝혀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확인해주세요.
👉 newtamsa.org/news/R_AicY
1 day ago | [YT] | 3,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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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탐사 NewTamsa
지난번 안내드렸던 우즈베키스탄 한국인 투자자 피해 사건 관련 국민동의청원, 100명 동의를 넘겨 본청원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30일 안에 5만 명 동의가 모이면 국회가 반드시 심사해야 합니다.
청원 내용을 다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해외에서 한국인이 범죄 피해를 입었을 때, 현지 수사가 방치되거나 외교 공문이 무시될 경우 정부가 실효성 있는 대응에 나서도록 제도화해 달라는 것입니다.
신암행어사에서 다뤘듯이, 이 사건은 개인의 불운이 아니라 반복되는 구조적 문제입니다. 제도가 바뀌지 않으면 같은 피해는 계속됩니다.
청원 바로가기
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415C68…
동의 기간은 2월 7일까지입니다. 많은 참여와 공유 부탁드립니다.
1 day ago | [YT] | 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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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탐사 NewTamsa
인도 최대 언론이 뉴탐사 보도를 기사화했습니다.
국내 언론들은 하이브 측 발표를 받아쓰기만 할 뿐, 분석이나 비판 기사는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그 사이 인도의 대표 언론 News18이 하이브 관련 의혹을 정면으로 다뤘습니다. News18은 인도 최대 대기업 릴라이언스 그룹 산하 미디어이자 CNN과 제휴를 맺고 있는 주류 방송사입니다.
기사 제목부터 직접적입니다.
"Was BTS's $83 Million Used by HYBE to Clear Scooter Braun's Debt?"
(하이브가 BTS의 8300만 달러로 스쿠터 브라운의 빚을 갚아줬나?)
83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1200억 원. 뉴탐사가 취재해 밝혀낸 의혹의 핵심 금액이 기사 제목에 그대로 들어갔습니다.
국내 언론이 외면하는 내용을 해외 유력 언론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후원으로 만들어진 뉴탐사의 취재가 국경을 넘어 전해지고 있습니다.
기사 링크를 첨부합니다. 주변에 널리 알려주세요.
📰 www.news18.com/movies/korean/was-btss-83-million-u…
비교를 위해 뉴탐사 해당 기사도 함께 공유합니다.
<방시혁, 700억짜리 美 이타카에 1조2천억 쏟아붓고 1200억 빚까지 대신 갚아줬다>
👉 newtamsa.org/news/jaMfkR
2 days ago | [YT] | 4,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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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탐사 NewTamsa
나경원 의원의 외조부는 일제시대 철도청 공무원으로 근무했습니다. 해방 이후 건설업으로 재산을 축적했고, 용산에 그레이스 호텔을 세웠습니다.
뉴탐사가 이 호텔의 정확한 위치를 처음으로 확인했습니다. 인터넷 검색으로도 찾기가 어려워 수소문을 해야했습니다.
1987년 박종철 열사가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물고문을 받다 사망했습니다. 당시 시신을 검안한 오연상 의사는 사망 원인을 숨기라는 압력을 받았습니다. 그가 끌려간 곳이 바로 그레이스 호텔이었습니다. 아침 9시부터 저녁 8시까지 11시간 동안 똑같은 질문을 백 번 넘게 반복하며 진술 번복을 강요받았습니다. 영화 1987에서는 검찰이 진실을 밝힌 것처럼 그려졌지만, 실제로는 검찰도 은폐에 가담하고 있었던 겁니다.
윤 노파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고숙종 씨도 이 호텔로 끌려갔습니다. 11일 동안 7곳을 전전하며 옷을 벗긴 채 욕탕에 거꾸로 집어넣는 고문을 당했습니다. 법원은 고문에 의한 자백이라며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왜 하필 호텔이었을까요. 경찰서에 구금하면 48시간 안에 풀어줘야 합니다. 호텔에 데려다 놓으면 구금이 아니라는 편법이었습니다. 그 편법의 무대를 제공한 곳이 나경원 의원 외조부 소유의 호텔이었습니다.
외조부가 축적한 재산으로 세운 홍신학원은 지금도 나경원 의원 일가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사장은 나경원 의원의 여동생입니다. 아버지와 친인척들이 이사와 교직원으로 포진해 있습니다. 2024년 법정부담금 납부액은 0원입니다. 내야 할 돈 7억 원을 한 푼도 내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교육청에서 받아간 보조금은 130억 원입니다.
일제시대에는 철도청 공무원으로 호의호식했습니다. 독재정권에는 불법 구금과 고문의 현장을 제공했습니다. 그 위에 세운 학원에서 지금도 국민 세금을 빨아들이고 있습니다. 3대에 걸친 부역의 역사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확인해주세요.
→ newtamsa.org/news/m3MhMr
2 days ago | [YT] | 11,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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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탐사 NewTamsa
권성동 의원이 옥중에서 강릉 쓰레기 처리시설 예산 5억 원을 확보했다며 치적을 자랑했습니다.
그런데 그 쓰레기 매립장이 들어선 임곡1리 주민들은 수십 년간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의 증언입니다.
광산 갱도 위에 매립장을 지으면서 침출수가 하천으로 흘러든다. 의료폐기물이 일반 쓰레기로 위장되어 불법 매립된다. 강릉시는 13년간 불법 건축물로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면서 우리에게 거짓말했다.
주민들이 불법 건축물이라고 문제를 제기하자 강릉시는 아니라고 했습니다. 주민들을 이상한 사람 취급했습니다. 결국 강원도청이 불법 건물임을 인정했고, 2024년 3월에야 철거됐습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이 문제를 알고 있었습니다. 직접 만나 물었더니 돌아온 답변입니다. 직원들이 문제없다고 보고한다, 내가 다 살필 수 없지 않으냐.
김홍규 시장은 윤석열, 권성동과 함께 세 친구로 불렸습니다. 두 친구를 감옥에 보내고 이제 혼자 남았습니다.
권성동 의원과 함께 골프를 친 사람 중에는 폐기물 처리업자가 있었습니다. 녹취록에서 본인이 직접 인정했습니다.
새 쓰레기 처리시설을 자랑하기 전에, 기존 시설로 고통받는 주민들의 눈물부터 닦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확인해주세요.
→ newtamsa.org/news/aJDwtF
3 days ago | [YT] | 4,469
View 80 replies
뉴탐사 NewTamsa
하이브가 미국 엔터사 이타카를 인수했을 때, 국내 언론은 "저스틴 비버와 한솥밥" "글로벌 진출의 발판"이라며 띄워줬습니다.
그런데 뚜껑을 열어보니 이랬습니다.
이타카의 실제 순자산은 700억원. 하이브가 지불한 돈은 1조2천억원입니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전 주인 스쿠터 브라운이 갚아야 할 빚 1200억원까지 대신 갚아줬습니다.
스쿠터 브라운은 테일러 스위프트 음반 저작권을 빌린 돈으로 샀다가 되팔았습니다. 되판 돈 절반은 자기 주머니에 넣고, 빚은 그대로 남겨뒀습니다. 그 빚을 하이브가 떠안은 겁니다.
하이브는 이 인수에 여유자금 74%를 쏟아붓고, 5600억원을 추가로 빌렸습니다. BTS로 번 돈 대부분이 미국으로 넘어간 셈입니다.
뉴탐사가 하이브 방시혁 의장에게 직접 물었습니다. 문자는 읽었습니다. 답변은 없었습니다.
한편 정청래 대표는 5일 지방선거와 관련해 "윤리심판원 거치지 않고 당대표 직권으로 비상징계 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그리고 첫 번째 대상자가 나왔습니다. 신안군수 출마예정자 김태성 씨입니다. 신안군에서는 정청래 대표 특보인 박우량 전 군수가 여전히 군수 행세를 하며 사실상 사전선거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김태성 씨는 그 박우량 특보와 경쟁 구도에 있는 인물입니다.
김태성 씨는 원래 유령당원 53명 모집 혐의로 원심에서 당원권 정지 2년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윤리심판원 재심에서 본인이 직접 관여하거나 지시한 바 없다는 점이 인정돼 혐의없음 결정을 받았습니다. 이 결정은 최고위원들에게도 보고됐습니다.
그런데 정청래 대표가 별건 제보를 근거로 이 결정을 뒤집었습니다. 다시 당원권 정지 2년. 재조사도 없었고, 소명 기회도 없었습니다. 김태성 씨가 감사평가국에 직접 확인한 내용입니다.
재심 무죄 직후 당대표 직권 중징계는 민주당 역사상 초유의 일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확인해주세요.
👉 newtamsa.org/news/jaMfkR
5 days ago | [YT] | 4,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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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탐사 NewTamsa
정청래 대표가 신년 기자회견에서 공천 4대 원칙을 발표했습니다. 부적격 후보 제로, 억울한 컷오프 제로를 약속했습니다.
그런데 신안군에서는 정반대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청래 대표의 특보로 임명된 박우량 전 신안군수는 공무원 채용 비리로 대법원에서 군수직을 상실했습니다. 그런데 불과 5개월 만에 사면복권됐고, 지금 5선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여론조사에서 박우량을 10%포인트 이상 앞서던 김태성 예비후보는 중앙당 재심에서 컷오프 위기에 몰렸습니다. 12월 30일 혐의 없음 결정이 내려졌다는 연락을 받았는데, 이틀 만에 결정이 번복됐다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재심 결정 번복 과정에 서삼석 의원이 개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서삼석 의원은 정청래 대표가 지명한 최고위원이자 박우량 전 군수와 가까운 사이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편 박우량 전 군수는 군수직을 상실한 뒤에도 신안군 전역을 돌며 각종 행사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읍면장 등 현직 공무원들이 동행하는 사진이 다수 제보됐습니다. 사실상 군수 행세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전선거운동 의혹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 시절 강서구청장 보궐선거를 떠올리게 합니다. 당시 비리로 구청장직을 상실한 김태우가 사면을 받고 다시 공천을 받았습니다. 특검 수사에서 윤석열이 김태우 공천에 개입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비리 전력자를 사면하고 다시 후보로 내세운 것을 야만적이라고 비판했던 민주당이 같은 일을 하고 있는 건 아닌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취재진이 박우량 전 군수, 서삼석 의원실, 한동수 윤리심판원장에게 확인을 요청했으나 모두 답변하지 않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확인해주세요.
👉 newtamsa.org/news/7CtpiI
6 days ago | [YT] | 5,666
View 337 replies
뉴탐사 NewTamsa
지난주 뉴탐사 신암행어사에서 우즈베키스탄 한국인 투자자 사기 피해 사건을 다뤘습니다.
👉 newtamsa.org/news/qYcapq
피의자가 전직 검찰총장의 친인척이라는 이유로 현지 수사는 수년째 제자리입니다. 대한민국 대사관이 공문을 보냈지만 우즈베키스탄 당국은 회신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문제는 이 사건만이 아닙니다. 우즈베키스탄에서 비슷한 피해를 입고도 법적 보호를 받지 못한 한국인이 여럿 있습니다. 현지 권력과 연결된 사건일수록 수사는 지연되고, 외교적 대응은 공문 발송에서 멈춥니다.
이 구조를 바꾸기 위한 국민동의청원이 올라왔습니다.
해외에서 한국인이 범죄 피해를 입었을 때 정부가 실효성 있는 외교적 대응에 나서도록 제도화해 달라는 내용입니다. 5만 명이 동의하면 국회는 반드시 심사해야 합니다.
청원 바로가기
👉 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415C68…
해외에서 일하는 한국인이 늘어나는 만큼, 이들을 보호할 제도적 장치도 필요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 week ago | [YT] | 3,967
View 29 replies
뉴탐사 NewTamsa
한동훈 가족 당원게시판 논란.
언론에서 제대로 못 짚어주는 핵심이 있습니다.
IP 주소입니다.
IP는 인터넷 접속할 때 자동으로 찍히는 장소 기록입니다.
집에서 쓰면 집 IP, 회사에서 쓰면 회사 IP가 남습니다.
당무감사위 조사 결과,
한동훈 가족 5명 명의 게시글 1,428건 중 87.6%가 단 2개의 IP에서 나왔습니다.
5명이 누군지 보겠습니다.
80대 장인과 장모.
70대 모친.
한동훈 부부.
그리고 미국에서 유학 중인 딸.
한국과 미국, 그리고 각자의 집.
물리적으로 떨어져 사는 5명이 각자 글을 썼다면 IP가 여러 개로 흩어져야 정상입니다.
그런데 왜 전부 같은 2개의 장소에서만 접속했을까요.
한동훈 측은 일부 글이 동명이인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한 가지만 답하면 됩니다.
그 동명이인은 왜 한동훈 가족과 같은 와이파이를 썼습니까.
이름이 우연히 같을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한동훈 가족의 집이나 사무실에 들어와서 그곳 인터넷으로 글을 썼다?
이건 우연이 아닙니다.
한 곳에서 누군가가 계정들을 관리했다는 뜻입니다.
IP는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확인해주세요.
👉 newtamsa.org/news/bFv05K
1 week ago | [YT] | 4,900
View 110 replies
뉴탐사 NewTamsa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첫 신년사에서 밝힌 핵심 메시지가 있습니다.
"당장의 성과가 보이지 않는 개혁의 과정도 피하지 않겠다"
지지율에 연연하지 않겠다는 뜻입니다.
김대중 정부 시절 의약분업도 초기 찬성 여론이 40%를 넘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밀어붙였고, 지금은 누구도 되돌리자고 하지 않습니다.
동아일보 신년 여론조사에서 이 대통령 국정 지지율은 63%입니다.
취임 2년 차에 60%를 넘는 지지율은 김영삼 정부 이후 처음입니다.
그런데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미덥지 못합니다.
내란전담재판부법은 민주당이 후퇴하고, 조국혁신당은 법이 아닌 예규로 하자고 주장했습니다.
결국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최종 결정권을 넘기는 꼴이 됐습니다.
통일교 특검은 정청래 대표가 2주간 우왕좌왕했습니다.
결국 대통령이 직접 나섰습니다.
"특검 기대하지 말고 검찰과 경찰이 먼저 발본색원하라"
한동훈은 'IP 두 개'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가족 5명 명의로 1,428건의 글이 올라왔고, 87.6%가 같은 IP에서 나왔습니다.
전화번호 뒷자리까지 동일합니다.
홍준표는 "가족 전원이 동원됐는데 몰랐다는 게 말이 되냐"고 쏘아붙였습니다.
오세훈은 여론조사 충격에 장동혁과 정면충돌했습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에게 턱밑까지 추격당하자 "참을 만큼 참았다"며 계엄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지방선거 5개월 앞두고 국민의힘은 자중지란입니다.
정천수는 영화 신명 제작비 15.9억 원을 불법으로 모금했습니다.
증권신고 의무를 피하려고 49장, 9.9억 원에서 끊고 별도 법인을 만들었습니다.
자본시장법 위반으로 경기북부경찰청과 금융감독원에 고발 및 신고 조치를 완료했습니다.
올해도 뉴탐사는 멈추지 않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확인해주세요.
👉 newtamsa.org/news/91y-8A
1 week ago | [YT] | 3,829
View 66 rep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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