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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탐사 NewTamsa
김건희 “나는 쥴리가 아니라 제니였다”
오늘 ‘2시에 데이터’는 박대용 기자 취재 일정으로 휴방합니다.
17 hours ago | [YT] | 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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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탐사 NewTamsa
쥴리 재판 김건희 출석
20 hours ago | [YT] | 2,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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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탐사 NewTamsa
김관영 CCTV 정치공작 의혹, 핵심 인물이 드디어 드러났습니다
지난 18일 뉴탐사가 공개한 음식점 사장의 통화 녹취에는 이런 발언이 있었습니다.
"이원택이 나를 만나자고 하네."
음식점 사장은 "시그니처 호텔 대표가 누구냐"는 물음에 "이원택의 비서실장, 이원택의 비서"라고 답했습니다.
이 녹취 한 토막만 음식점 사장이 경찰에 제출한 자료에서 빠져 있었습니다. 김관영 측 접촉을 다룬 다른 녹취는 모두 제출됐는데, 이원택 측 접근을 시사하는 이 부분만 정확하게 누락됐습니다.
어제 뉴탐사 보도에서 그 시그니처 호텔 김 대표의 정체가 확인됐습니다.
2014년 송하진 전북지사 캠프에서 이원택은 비서실장이었습니다. 같은 시기 김 대표는 전라북도 자원봉사 종합센터장이었습니다. 두 사람은 송하진을 도지사로 만든 한 캠프의 동지였습니다.
김 대표는 2021년 송하진 3선 도전 당시 민주당 권리당원 무더기 입당원서 사건으로 처벌받은 14명 가운데 한 명입니다. 자원봉사센터에서 민주당 입당원서가 무더기로 발견된 그 사건입니다.
뉴탐사 통화에서 김 대표와 이원택 후보는 모두 서로를 잘 모른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자원봉사센터장 김 모씨"라는 단서가 붙자 이 후보의 답이 곧바로 바뀌었습니다. "아, 그분은 알죠."
어제 저녁 KBS는 음식점 사장이 진술을 번복했다는 보도를 냈습니다. 지난 18일까지 본인이 직접 한 이야기를 모두 거짓말이었다고 했습니다. 사흘 사이 세 번째 버전입니다.
채널A가 CCTV 영상을 방송하기도 전에 김관영 지사의 고발 사실은 이미 경찰청 출입 기자들에게 흘러가 있었습니다. 음식점 사장은 외부에 알린 적 없다고 했습니다. 경찰도 알린 적 없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정청래 대표는 누구로부터 그 정보를 들었습니까.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확인해주세요.
👉 newtamsa.org/news/28qhuZ
#뉴탐사 #전북지사 #김관영 #이원택 #정청래
23 hours ago (edited) | [YT] | 2,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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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탐사 NewTamsa
열린공감TV 정천수가 '뉴탐사 영상 삭제'라고 적힌 영상을 게시했습니다. 그러나 뉴탐사는 영상을 삭제한 적이 없습니다.
해당 영상은 박우량 보도 정정을 위해 일시 비공개 상태로 돌려진 영상입니다. 영상 매체가 정정 작업을 위해 영상을 일시 비공개 처리하는 것은 통상적인 절차입니다. 정천수는 이를 '영상 삭제'로 표현했습니다.
정천수가 영상 제목에 내건 "강진구 '유죄' 확정"은 박우량 보도와는 전혀 무관한 별개 사건입니다.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 관련 보도 사건의 형사판결입니다. 정천수는 사실과 다른 '영상 삭제' 전제와 별개 사건의 판결을 한 화면에 묶었습니다. 시청자에게는 '뉴탐사가 영상을 삭제한 이유는 강진구 유죄 확정 때문'이라는 가짜 인과관계가 만들어집니다.
이런 방식은 처음이 아닙니다.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은 지난 3월 정천수가 게시한 '뉴탐사 일당 폭행 유죄!!!' 영상에 대해 삭제와 동일·유사 영상 게시 금지를 명한 바 있습니다. 법원이 한 차례 제동을 건 '유죄 낙인' 방식이 이번에는 '영상 삭제'라는 사실과 다른 표현까지 더해진 형태로 재연됐습니다.
정천수는 그동안 민주·진보 진영 인사처럼 자신을 포지셔닝해 왔습니다. 그러나 박성민, 성일종, 청담동 술자리 보도에 이르기까지 정천수의 뉴탐사 공격이 닿은 결과는 반복적으로 국민의힘 정치인 또는 윤석열 정권 핵심 인물이 거론된 사안과 맞닿아 있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확인해주세요.
👉 newtamsa.org/news/8qHwY5
#뉴탐사 #정천수 #열린공감TV #박우량 #성일종
1 day ago | [YT] | 2,900
View 79 replies
뉴탐사 NewTamsa
지난 4월 1일, 김관영 전북지사가 식당에서 누군가에게 돈봉투를 건넸다가 회수한 듯한 CCTV 영상이 채널A를 통해 보도됐습니다. 보도 12시간 만에 김 지사는 민주당에서 제명됐습니다.
영상을 채널A에 넘긴 사람은 식당 사장이었습니다. 사장은 줄곧 "김 지사 측이 매출을 올려준다 약속해 놓고 안 지켜 화가 나서 폭로했을 뿐, 다른 후보와는 상관없다"고 말해 왔습니다.
그런데 채널A 제보 두 달 전인 2월 10일, 사장이 한 지인과 통화하면서 이런 말을 합니다.
"송천동 시그니처라는 놈, 가가 이원택이 비서라며. 그쪽에서 시간 좀 내 달래"
사장 말에 따르면, 전주역 앞 시그니처 호텔의 대표가 이원택 후보의 비서이고, 그가 자기를 만나자고 연락해 왔다는 것입니다. 이원택은 이번 전북지사 경선에서 김관영 지사와 맞붙은 경쟁 후보입니다.
영상 폭로 두 달 전부터 이미 사장이 경쟁 후보 측 인사로부터 접촉을 받고 있었다는 정황입니다.
사장은 채널A 보도 이후 선거관리위원회에 통화 녹취록을 제출하면서, 이 2월 10일자 한 건만 빼고 냈습니다. 김관영 측과의 통화는 다 내고, 이원택 측 인사가 등장하는 단 한 건만 빠진 것입니다.
경찰의 휴대폰 임의제출 요구도 거부했습니다.
뉴탐사는 18일 이 녹취 파일을 입수해 전북경찰청에 증거로 직접 제출했습니다.
호남에서 민주당 공천은 사실상 당선입니다. 누군가 김관영을 떨어뜨리기 위해 식당 CCTV 영상을 무기로 썼는지, 그 단서가 이제 수사선상에 다시 올랐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확인해주세요.
👉 newtamsa.org/news/pLZO9u
#뉴탐사 #김관영 #이원택 #전북지사 #호남공천
1 day ago | [YT] | 3,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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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탐사 NewTamsa
6·3 지방선거 보름 앞, 전남 영광. 비리 의혹을 받는 단체장이 언론을 방패막이로 삼는 구조가 드러났습니다.
장세일 영광군수 취임 뒤 영광신문과 어바웃영광은 1년 사이 영광군 수의계약 9건 1억604만원을 새로 받았습니다. 강종만 군수 시기 거래하던 영광함평장성인터넷뉴스는 0건이 됐습니다.
연결고리는 영광신문 신창선 편집국장입니다. 그는 어바웃영광 채널 진행자입니다. 2024년 영광군수 재선거 당시 장세일 캠프 언론 담당이었다고 방송에서 직접 밝혔습니다.
어바웃영광 채널의 주된 콘텐츠는 영광 행정 소식이 아닙니다. 뉴탐사의 장세일 군수 비판 보도를 반박하는 영상입니다. 신 편집국장이 진행하는 '팩트체크' 코너가 대표적입니다.
군정뉴스 사업 도급업체도 영광함평장성인터넷뉴스에서 어바웃영광으로 넘어갔습니다. 2025년과 올해 계약금은 똑같이 2015만9000원. 1원도 다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뜬금없이 열린공감TV가 가세했습니다. 열린공감TV는 그동안 뉴탐사를 상대로 허위사실 유포와 사이버불링 공격으로 인해 법원의 손해배상 판결과 가처분 결정이 잇따랐습니다. 뉴탐사 비방 방송에도 같은 신창선 편집국장이 영광 현지 인터뷰이로 등장했습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영광에서 벌어지는 일은 단순한 언론 비판이 아닙니다. 비리 의혹을 받는 단체장을 지키기 위해 언론이 방패로 동원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확인해주세요.
👉 newtamsa.org/news/-hjUYK
#뉴탐사 #영광군 #장세일 #신창선 #수의계약 #열린공감
2 days ago | [YT] | 2,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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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탐사 NewTamsa
2018년 전남 무안에서 민주당은 무안군수 경선 1위였던 정영덕 전 전남도의원의 공천을 며칠 만에 취소했습니다.
이유는 ‘미투’ 의혹이었습니다. 결국 그 자리에 김산 현 무안군수가 들어섰습니다.
김산 군수는 그 선거에서 당선됐고, 이번 선거에서도 민주당 공천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15일 오후 5시쯤, 후보 등록 마감 1시간 전 정영덕 후보가 무소속으로 등록하면서 김산 군수의 무투표 당선이 무산됐습니다.
내부 고발자 함성장 씨는 당시 ‘가짜 미투’ 매수 자금 1억 원을 김산 캠프가 마련했다고 증언했습니다. 또 별도로 약속된 후속 자금 3억 원은 서삼석 의원이 김찬일 당시 지역 사무국장에게 준비를 지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강명수 전 무안군 기획관리실장 뇌물수수 사건 판결문에는 무안군 수의계약 대가를 “김산의 선거자금 등 용도로 사용하기로 상호 공모하였다”는 내용이 적시돼 있습니다.
함 씨는 2022년 민주당 중앙당 윤리감찰단에 사건 전모를 제보했고, 이번 공천 과정에서도 정청래 대표와 조승래 사무총장에게 탄원서를 보냈습니다. 그러나 민주당은 김산 군수에게 감점을 매기지 않았습니다.
민주당은 8년 전에도 정영덕 후보의 소명을 제대로 듣지 않았습니다.
8년 뒤에도 내부 고발자의 제보를 공천에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무안군수 선거는 무투표가 아니라, 8년 전 공천 취소와 ‘가짜 미투’ 의혹까지 함께 묻는 선거가 됐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확인해주세요.
👉 newtamsa.org/news/RpVFnh
#뉴탐사 #정영덕 #김산 #가짜미투 #무안군수
3 days ago (edited) | [YT] | 3,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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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탐사 NewTamsa
박민식 전 보훈장관이 국립대전현충원 홈페이지에서 지운 한 줄이 있습니다.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원회에서 친일반민족행위자로 결정, 2009.”
대상은 백선엽입니다.
박 전 장관은 “백선엽 장군이 친일파가 아니라는 것에 장관직을 걸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백선엽은 1983년 일본 자서전에서 스스로 적었습니다.
“동포에게 총을 겨누는 것은 사실이었다.”
간도특설대에서 독립군을 토벌한 사실을 본인 입으로 남긴 겁니다.
친동생 백인엽의 기록도 있습니다. 여순사건 당시 12연대장으로 민간인 사살과 즉결처분을 지휘했다는 진술이 진실화해위원회 보고서에 남아 있습니다. “빨치산에게 밥 갖다 줬지” 한마디로 총을 쐈다는 증언, 즉결처분권을 부하 장교들에게 넘겼다는 진술도 있습니다.
사촌누나 백희엽은 한국전쟁 직후 페니실린을 매점매석해 ‘증권가 큰손’이 됐습니다. 부상병 치료에 절실했던 약값을 17배까지 올렸다는 증언도 있습니다.
친일, 양민학살, 전쟁 모리배.
백선엽 일가의 역사는 대한민국이 누구를 영웅으로 만들고, 누구의 고통을 지워왔는지 보여줍니다.
윤석열 정부는 현충원 홈페이지의 한 줄조차 견디지 못했습니다.
박민식 전 장관은 장관직을 걸겠다고 했지만, 아직 그 말의 책임을 지지 않았습니다.
백선엽은 정말 친일파가 아니었습니까.
그 일가의 기록까지 어디까지 지워야 합니까.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확인해주세요.
👉 newtamsa.org/news/05R8tL
#뉴탐사 #역사탐사 #백선엽 #박민식 #친일파
5 days ago | [YT] | 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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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탐사 NewTamsa
박형준 후보가 갑자기 북구갑 단일화에 매달리는 이유.
오늘 새벽 한국갤럽 부산 조사가 나왔습니다. 박형준 41%, 전재수 43%. 한 달 전 11%포인트였던 격차가 2%포인트로 9%포인트 좁혀졌습니다.
박형준 후보가 새 성과를 낸 건 아닙니다. 시정평가는 2년 사이 56%에서 33.7%까지 추락한 상태입니다. 부산 엑스포 유치 실패, 산업은행 부산 이전 좌초, HMM 본사 부산 이전 메시지 흔들림. 자력 회복으로 설명되는 9%포인트가 아닙니다.
한국갤럽은 격차 축소 배경을 "부동산·조작기소 특검에 보수층 결집 양상"으로 분석했습니다. 외부에서 결집 명분이 들어와 보수표를 다시 묶었다는 진단입니다.
뉴탐사가 부산시장 선거를 10만 번 가상으로 돌렸습니다. 박형준 우세 빈도 20.9%. 본 모형에서 결과 차이를 가장 크게 만든 변수는 본선 직전 한 주 막판 결집입니다. 본 모형 분포 안에서 과거 부산시장 결과 3차례도 모두 확인했습니다. 2022년 박형준 66% 압승, 2018년 오거돈 55% 당선, 2014년 서병수 약 1%포인트 박빙입니다.
박형준 후보는 5월 10일 부산 캠프 회의에서 북구갑 단일화를 공개 촉구했습니다. 같은 날 오후 박민식 후보 개소식에 참석했습니다. 한국갤럽이 부산 시민을 만난 바로 그 시점입니다. 박형준 후보의 단일화 메시지가 본 모형 결정 변수 1순위인 막판 결집과 정확히 맞물립니다.
박형준 후보 옛 지역구 부산 수영구도 본 모형에서 박빙으로 나타났습니다. 약 3%포인트 열세. 본인 옛 지역구에서조차 막판 보수 결집이 와야 이길 수 있다는 결과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확인하세요.
👉 newtamsa.org/news/Dpa_dp
6·3 선거 출마자 정보를 뉴탐사가 한 곳에 모았습니다.
어디서 누가 출마했는지, 어떤 사람인지 확인해보세요.
👉 election2026.newtamsa.org/
1 week ago | [YT] | 3,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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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탐사 NewTamsa
원자력X파일 방송에 정부 반응이 나왔습니다.
최근 뉴탐사 원자력X파일 방송에서 다룬 SMR 및 체코원전 수출 관련 내용에 대해,
정부로부터 각각 설명자료와 의견 전달이 있었습니다.
기후에너지부 측은 담당 과장이 직접 대전 원자력안전과미래를 방문하여
약 3시간 가까이 설명과 논의를 함께 하였고,
산업부 측은 체코원전 수출 관련 설명자료를
청와대 대변인실을 경유해 전달해 왔습니다.
지난 5년간 원자력X파일은 꾸준히 원전 정책과 에너지 문제를 다뤄왔습니다.
그러나 최근처럼 정부 부처가
직접 설명자료와 의견을 전달하며 적극적으로 반응해 온 것은
매우 다행스러우면서도 또한 이례적인 일이기도 합니다.
이는 원자력X파일이 단순한 원자력 비판 채널을 넘어,
국가 에너지정책과 원전 수출 문제에 대해
일정한 사회적 영향력과 공론장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이러한 변화는 오랜 시간 꾸준히 시청하고 응원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 덕분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뉴탐사 원자력X파일은 특정 진영의 논리를 대변하기보다,
국가 에너지전략의 위험성과 문제점을 지속적으로 검증하고,
동시에 현실적이고 전문적인 대안까지 함께 제시하는
책임 있는 방송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뉴탐사 원자력X파일
원자력안전과미래
1 week ago (edited) | [YT] | 3,615
View 74 rep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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