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은 개혁적임자가 아닌것 같습니다. 행태가 윤석열이랑 너무 똑같습니다. '욕설'과 '비난'을 해서는 안된다는 규칙이 있든 없든 떠나서 '욕'과 '비난'이 오래동안 누적되고 커뮤니티를 더럽시면 자연히 시스템 전체가 낙후되고 그 안의 구성원들이 단순무식해지는건 사실입니다. 윤석열이 벌레새끼인걸 누가 모르겠냐만 저렇게 수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게시판을 수천개의 욕설로 가득채우면 어떡하자는겁니까. 욕먹고 비난당한게 비상계엄하고 깽판친 윤석열이 아니라 안철수 등도 포함되는것 같더군요. 좀 자제해서 비판글로 하거나 윤석열 욕하는 글만 짤막하게 올리는 등 뭔 '정도'가 있어야지 이딴식으로 도배질을 하면 중국이나 민주당, 국정원 댓글부대들이랑 뭐가 다르다는겁니까? 도배질은 다수의 의견을 가장하는 행동이며, 여론을 왜곡하는 행동입니다. 윤석열을 욕하는것 자체와 비교하여서 견주기도 힘들정도로 해악이 심합니다.
한동훈은 더 이상 존재할 가치가 없습니다. 윤석열과 비교하여서 아직 한동훈에게 드러나지 않았었던 특징. 결과적으로 '없다'고 생각할만한 아주 나쁜 특징들이 '당게' 사건이 과정과 향후 한동훈과 그 팬덤들이 대응하는 방식으로 너무 명확합니다.
비상계엄은 불법이니 지탄받을 일이고 당게 조작질은 불법이 아니니까 둘은 비교선상에 놓을 수 없냐고요? 그럼 흑인을 비판하거나 낮게 평가하는 사람을 그 자리에서 무지개색 팻말로 줘패는거랑 포괄적 차별금지법으로 중징계 먹게 하는거랑 어느게 더 옮다고 하는게 가능하죠? 둘은 기본적으로 거의 똑같은 행위입니다. 그저 불법으로 규정했냐 합법으로 규정되었냐 차이입니다. 따라서 법률 상 불법 합법 여부가 실질적으로 맞냐 아니냐를 논하는건 그냥 망상이라는겁니다.
비상계엄 등 쿠테다가 벌어지는것 자체도 민주체제에 균열을 내긴 하지만, 정말 민주체제에게 해로운것은 쿠테다가 아니라 '쿠테다 이후'에 하나씩 하나씩 하는 행동들로 인하여 민주체제가 무너진다는겁니다. '쿠테다'는 그저 수단이고 진짜 목적은 '쿠테다 이후'의 것이니까요. 그걸 이해해야합니다. 실은 쿠테다 자체가 민주체제의 붕괴가 아니라 되려 민주체제를 되려 증진시키는 경우가 남베트남을 몰아낸 이후 호찌민 치하의 통일베트남이라든가, 무력으로 왕조가 새로 뒤집어져서 다음 정치세력(새로운 왕조, 국회 등) 새로운 세력이 좀 더 백성의 삶에 신경을 쓰는 등의 사례로 매우 많습니다.
따라서 쿠테다가 법률에 옮고 그름의 문제따위가(내란죄 규정 등) 실질적으로 현실에서 쿠테다가 옮고 그르냐와는 전혀 관련성이 없습니다. 따라서 문제는 법률도 규칙도 아닙니다.
쿠테다가 성공한 이후 혹은 독재적인 권한을 쥔 이후 그들은 제일 먼저 '법률을' 바꿉니다. 이재명의 경우는배임죄를 그냥 없애버리려고 합니다. 전두환은 국가원로자문회의를 만들고 이승만은 사사오입질을 했고 좌파들은 차별금지법과 민주파출소를 만듭니다.
쿠테다 성공한 후 두번째로 벌이는건 '다수의 의견'의 동의를 얻은것처럼 자신들을 포장합니다. 시민과 군사 등에게 돈을 쥐어주고 관제데모를 시키고 인터넷 여론을 조작하기 위해 정보기관과 봇을 사용하고 여론조사를 조작합니다. 더 심할 경우는 때때로 투표를 조작하기도 하지요. 최근 한국에서 있던 사례는 아니지만요 외국은 그렇습니다.
쿠테다를 벌인후 세번째로 벌이는건 뒤로 돈 쳐먹고 온갖 비리를 하는겁니다. 그걸 하기위해서 위의 2가지 행위를 먼저 하는것입니다. 원래 비리나 폭력으로 규정되었던 행위는 합법화해서 더 이상 비리가 안되게하고 그 규칙을 합리화하기 위해 다수를 가장하고 여론이 자신들에게 맞는것처럼 조작하는겁니다. 위의 두가지 조건이 충족되지 않아서 여론이 그대로 드러나고 그 집결이 빠르거나. 혹은 비리를 합법화하거나 그에 준하게 매우 낮은 형을 받게할 여러 사법시스템이 없을 경우 쿠테다를 일으켜서 궁극적으로 하고자 하는 행위.
즉 많은 돈 많은 권력을 불가능하게 하는것입니다.
한동훈의 태도는 '자유주의와 보수' 등의 가치를 외쳐서 돈벌이하고 공약하여 많은 권력과 수혜를 입어왔던 사람치고 정작 그의 가족이 게시판 여론을 조작해놓은 행위에 대하여서 너무 뻔뻔하게 나서고 있습니다. 여론을 흐리게 하고 조작하는것은 중국인이나 미국 정보부 등 외국의 세력들이 정치적으로 개입하기 위해 해오던 행위와 전혀 다르지 않기에 한동훈은 지금 중국인이나 다름없는 존재라고 단언할만합니다. 확실하게 '한동훈의 가족들이 당내 수많은 인사를 욕하는 글로 도배를 했다면' 결국 방임적인 수준에 나태한 자유는 있고 안보나 공동체같은건 개나 준 좌파들과 전혀 다르지 않다는것 아니겠습니까? 친윤들이 지지자 지지단체를 동원해 온갖 욕과 비난으로 테러를 하고 부정적인 여론을 조성하여 이준석 안철수 그리고 한동훈 본인까지 내쫒았는데, 한동훈 본인도 같은 행위를 한다하면 우리는 한동훈이 대통령 등 높은 직위로 가서도 그짓거리를 안할거라고 단정지어야합니까? 윤석열도 문재인도 권력 쥐기전까지는 참 얌전했어요. 지금도 여론을 우습게 알고 자신의 입맛대로 여론을 형성하기위해 저렇게 도배질이나 하는 성격이면 권력을 쥐어서 제한 자체가 풀린 이후에는 더 미친짓거리도 하겠죠.
뭔가 유감이 있어야할것 아닙니까? 왜 윤석열만 비난받아야하고 본인은 아직도 정의입니까? 그건 합법적인 표현과 사상의 권리니까요? 법률만 따지고 그럴거면요. 그건 법률주의라고 하는건데 나라를 가장 빨리 망치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위의 차별금지법 사례를 예시로 하였듯 법률은 도구로서 존재하는것이지 절대로 목적으로서 존재하지도 않고 윤리나 정책의 기준이 되지도 않습니다.
또 진교수나 여러 수많은 정치평론가들이 전부터 '단식하는 현장에 찾아가라' '당게 문제 확실히 미안함을 표현하고 재발방지를 약속하는 고백이 있어야한다' 등등 말을 하고 있는데 제가 본 바대로는 윤석열때도 윤석열 임기 초반때 저렇게 곱게 얘기했습니다. 평론가들이 3년전에 개혁을 할 구심점이랍시고 나오는 인물이 윤석열밖에 없기에 그를 좋게좋게 대해주며 커버해줬듯, 한동훈 외에 다른 주자가 없기때문에 지금으로서 최대한 좋게 구슬려가면서 고쳐달라고 굉장히 약하게 요구하는겁니다. 실은 저들도 한동훈을 오래 지지해왔고 또 응원하는 입장이었는데 당게 논란도 사실이고 그걸 윤석열의 여러 행위와 저울질해서 '난 옮다'고 하고 하다못해 되게 좋게 얘기해주는데도 한동훈 지지자들한테 밑에 영상속 댓글들처럼 욕 엄청 먹으니 기분이 되게 더러울겁니다. 한동훈도 한동훈 지지자들도 지금 실수하는겁니다. 정치평론가들도 다른 대안이라고 할만한 괜찮은 정치인이나 단체 나오면 바로 갈아타려고 할겁니다.
또 정치평론가를 적으로 마주한다는게 얼마나 스트레스 받는 일인지 가발이 새끼랑 그 지지자들이 잘 모르는것 같아서 굳이 충고하자면, 국회와 총선투표가 정권의 예산을 죄다 자물쇠 채워놓고 막아버린다면 정치평론가는 시민들과 대중들이 정치인을 바라보는 눈 자체를 바꿔버립니다.정치평론가들이 정치인을 악마로 묘사하면 악마로 보이고 벌레라고 하면 벌레가 되고 전 정권과 다르지 않다고 하면 전 정권과 차이없게 느껴지게 합니다. 정치인을 실질적으로 공격하는데 있어서 한번 뒤집어 씌워지면 정계 은퇴하거나 죽을때까지 안벗겨지는 프레임들, 임팩트가 강하여 잊혀지지 않는 조롱과 비난, 평가들 모두 정치평론가들이 하는겁니다. 윤석열이 레임덕이 아니라 데드덕 나게된것도 외부의 정치평론가들이 임기 1년후부터 적대하기 시작하여 거의 지지를 안해줘서이고, 트럼프가 미국 보수평론가 찰리 cock의 죽음을 엄청난 위기를 받아들이고, 캔디스 오웬스 등 보수 평론가들이 트럼프를 지지철회하자 maga 자체가 쪼개지는 현상도 정치평론가가 갖고 있는 엄청난 권력이 무엇인지 자연주의적이고 경험주의적인 관점에서 완전히 설명해줍니다. 정치인 이상으로 그들의 힘은 강합니다. 문재인 정권이 진중권한테 얼마나 시달렸는지 평론본 사람들은 다 알죠.
본격적인 정치평론가가 아니라 극우유튜버나 여러 정청래 이재명같은 애들이 하는 말은 공신력이 없습니다. 걔내는 하루살이고 통까흥 통빨망이라고 비난받아도 타격이 없습니다. 한동훈 지지자들은 왜 정치평론가들이 한동훈을 적대한적도 없고 좋게 조언하는데 굳이 '적'으로 만들죠? 머리가 빠개져서?
이렇게 한동훈 지지자들이 밑에 영상 댓글창처럼 하나하나 평론가나 비판자들한테 지나친 비난을 도배하는 행위가 한동훈 가족들이 당게 조작한것, 윤석열 지지자들이 평론가들을 공격한것과 대체로 동일한데
처음에는 이렇게 조작질하는 지들이 다수인듯/평론가가 우습고 멍청한 사람인듯 하다고 그들 스스로 자부하겠다만 읽는 사람들은 그냥 팬덤이 병신이라서 한동훈 뽑으면 안되겠다고 생각합니다. 대놓고 욕하고 말싸움걸고 상대의 지능을 낮게 평가하는게 유리한 싸움이라면 평론가들도 그렇게 하겠죠? 실제로는 안 그렇습니다. 내란견들이 총선 전에 우리가 지지율 더 높다고 우리가 이긴다고 개처럼 짖어댔는데 이겼습니까? 아니 시발 졌잖아? 압도적으로 쳐발렸어. 윤어게인 소란스럽게 떠들고 거창하게 떠드니까 이겼어요? 아니 뒤졌잖아. 다 깜빵갔고.
극우유튜버들 전한길같은 애들 걔내들이 이기려고 하는 대상은 민주당이 아니라는거죠. 걔내는 윤석열 지지자들에게 돈 빨아먹고 사는 애들입니다. 그들의 프로파간다는 한동훈의 머리털 수만큼도 안되는 지지층을 대상으로 돈벌이 하는거지 더 넓은 대상을 상대로 결집하고 외부세력과의 싸움에서 이기려고 하는게 아닙니다. 걔내 수익구조는 민주당과 싸워서 이길때 수익이 오르는 구조가 아니라 다 뒤져서 한줌도 안되는 패잔병들 ㅈㅗㅈ 빨아주면서 돈버는 창녀식 수익구조라니까요? 한동훈 지지자들도 똑같습니다. 이같은 도배 행위들은 지들 ㅈㅗㅈ 세우려고 하는 행위지 민주당과의 싸움에서 이기려고 하는게 아닙니다. 자지를 바로세우는 행위를 통해 얻는 쾌감과 도파민은 박원순의 조상대에서 번식을 위한 순기능이었지만 이것이 박원순에서는 너무 과해서 번식시기 외에도 무리하게 활용하게 되어, 오히려 성추행 의혹으로 잡혀갈까 두려워 자살하게 만들었고 박원순이 평생 낳게 될 자식 수가 되려 줄게 만들었습니다. (박원순 성추행 성희롱이 진짜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는 오히려 삶을 불안하고 어렵게하는 역기능을 한다는것입니다. 따라서 삶과 번식이라는 생물의 근본적인 목적을 위해 수단이 되어야할 무언가가 역으로 전도되어 목적이 되어버리고, 실질적인 목적마저도 붕괴시켰죠. 마찬가지로 박원순의 사례를 반면교사 삼아서 자위질도 정도를 조절할 줄 알아야하는것입니다.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용도로 사용해야지 그걸로 삶의 행복을 얻으려고 해서는 안된다는겁니다.
민주당과 싸워서 이기려면 평론가의 말을 듣거나 평론가를 설득하려해야지 평론가를 비난하면 어떡합니까? 그들이 얼마나 중요한 지위인지 모르는겁니까¿ 왜 윤석열마냥 혼자 고립되기위해 굴로 기어들어가죠¿?
대한민국 얼마 안가서 섭종할것 같은데 한동훈은 그만 가발 벗고 나가길 바랍니다. 이제는 지겨워요. 도배질이랑 자위질밖에 할줄 없는 정치인과 그 지지자들도 이제 섭종하면 같이 삭제되어야지
그렇지... 민주노총장 당신의 말대로 뭐 극단적인 분쟁이 줄긴 줄겠지. 국내에서의 싸움은 기업이 정부와 노조한테 털릴 가능성이 높고, 국외로 나가서 살아남는게 가능한 존재는 기업이랑 부자인데 굳이 낮은 확률로 정부, 노조랑 싸워서 이길 확률이랑 이긴 다음의 손해는 생각 안하는걸까? 노란봉투법 등 온갖 노조와의 경쟁과 협상에서 악조건이 있는데 굳이 기업들이 노조와 임금 경쟁을 하고 악으로 버티면서 대한민국의 무언가를 통치하고 먹고 이윤을 창출하고자 할까? 승자의 역설이라고 못들어본건가 싶네.
지금의 싸움과 경쟁에서 이긴 놈이 미래에도 이기는 경우는 생각보다 압도적인 인과성이 없다는 역설. 지금의 승리로 인하여 미래의 결과로서의 중장기적인 승리를 갖고오지는 않는다는거지.
굳이 승자의 역설이 뭔지 이해하고 싶으면 어디 말 그대로 기업을 이겨보십쇼. 전두환 박정희 이명박근혜 등 보수정권에서는 기업이나 노조 등 특정 대상을 한타에서 이길 능력이 없어서 그들을 안때려잡았나. 노조 때려잡고나면 이제 기업이나 보수정권이 임금과 여러 것들을 모두 결정하는 위치에 서게되고. 자연히 노조의 권력과 횡포까지 보수가 행하게되니 노조나 운동권에게 갔어야할 노동자의 여러 불만과 견제가 모두 보수정권에게 가는거지. 민주당의 힘이 가장 거대해진 현 시기는 민주당의 엄청난 기회이면서도 가장 민주당이 취약한 시기입니다. 국개의원 300명이 모두 좆같지만 그중에서 140명 가까이는 인민의힘이었기에 시민과 대중 입장에서는 굳이 민주당을 내쫒을 이유가 없었습니다. 나머지 인민의힘이 민주당의석까지 모두 차지하여 300석을 얻으면 민주당보다 더한 짓을 할거니까요. 그런데 민주당이 200석을 얻고 정권도 얻었네요? 힘은 엄청 쎄졌죠. 허나 그만큼 횡포나 월권도 심할것이고 자연히 ytn sbs kbs 등 그나마 중립적인 언론사들까지도 민주당을 막 쥐어뜯고 있습니다. 힘을 막대히 차지한 민주당 안에서도 더 이상 적수라고 할 인민의힘이 없으니 집권한지 채 몇달도 안되었는데 친청(친 정청래 친 조국 친문재인)과 친이가 권력을 조금이라도 더 가지겠다고 내부에서 엄청 싸우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권력'을 가장 많이 쥐는 시기가 가장 위험한 시기라는겁니다. 언제 암살당할지도 모르고 누군가에게 해를 주어 원한을 받기도 쉽고 제 아무리 전두환 등 잔혹한 탄압을 저지른 과거 개인 내지 집단이라도 현재의 권력자를 저지하기 위한 대항마로 다시 돌아온다는겁니다. 여러 왕정복고 사건, 통일신라가 쪼개진 사건, 이란 근왕운동 등등 생각할거리가 많습니다.
이기고 난 다음에 유리하지 않다는건 우리 다 알지 않습니까? 현재 이기는것이 미래에 이기는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라이벌이나 동족들 다 때려잡아서 그들이 모두 도망가버리면 그 다음에는 동족이나 라이벌보다 더 무서운 외부의 생물들이 쳐들어오고, 더 무서운 적들을 보게 됩니다. 또 부족내의 싸움에서 이긴결과로 부족의 힘이 약해져 다른 부족이나 동식물 군집의 공격과 영역싸움에서 밀리는건 필연입니다. 하다못해 같은 종족 내에서 경쟁에 밀린 개체가(숙청당한 장군 신하, 탄압당하는 지역의 백성, 노예) 다른 종족에게 붙어서 쳐들어오는 일도 빈번합니다. 아니 그냥 필연이죠.
기업들을 한번 다 내쫒을 수준의 권력을 노란봉투법 등으로 쥐는 순간부터 기업은 더 이상 노조와 싸우지 않을겁니다. 국내에서 자멸하고 파산을 신청하거나 외국으로 도주하거나 둘 중 하나죠. 극단적인 분쟁은 커녕 어느 형태의 소음도 없을것입니다. 그리고 그 짧은 적막 끝에는 아주 끔찍한 다음 소란, 경제가 붕괴된 한국에 외국병력이 쳐들어오거나 외국으로 떠난 한국기업이 환율도 세금도 높은 한국에 물건을 저가에 도매가로 일방적으로 수출하여 한국 경제를 모두 빨아먹어버릴겁니다.
러시아의 공산주의 아나키스트 표트르 크로포트킨의 마르크스주의 생태학저서 '만물은 서로돕는다'를 노조 위원장은 읽지 않으신겁니까?
좌우파 정치 패널 두명이 한동훈에게 직접 장동혁을 찾아 그를 맞이하고 대화할것을 권유하였습니다.
그것이 좀 더 많은 확장성을 가지리라는 판단이 한명의 평론가도 아니고 정치색 자체가 다른 두 사람에게 동시에 있을 정도라면,
꽤 효과적인 수단에 속할것입니다.
이 방법은 처음에는 비난받아도 나중에 중장기적으로는 장동혁은 오히려 속좁은 인물처럼 보여 움츠러들게 만들고
한동훈은 되려 기존 정치인과 비교하여서 확실히 남의 이야기를 듣고자 하는 의지가 있고, 개방된 인물이라는 평을 얻게하는데 중점을 두고 조언한것입니다.
결코 장동혁같이 무능하고 개혁의지도 없는 썩은 인물을 봐주라고 평론가들이 조언한게 아닐것입니다.
여기까지 패널들이 나쁜 충고를 하거나 은근히 장동혁을 비호하는 행동을 한건 전혀 없었습니다.
가관인건 한동훈 팬덤들의 반응이었습니다.
이들은 '듣지 않는' 수준에서 그치지 않고
정치평론가들을 아예 '자기들 듣기 좋은 소리해주는 기쁨조' 수준으로 취급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진리가 자신들에게 있고 평론가들은 그걸 앵무새처럼 따라하는 도구 정도로
한동훈 지지자들은 여기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과거 윤석열이 집권하였을때 진중권과 위의 영상속 평론가들 즉 장성철과 김준일이
'콘크리트층 속으로 들어가고 고립되면 안된다'
'콘크리트층을 조금 버려서라도 제발 다른 우파 진영 표를 받아야 정권유지가 가능하다'
'의대 너무 압박하지마라'
'도어스태핑 재개하라'
'말하지 말고 들어라'
'김건희 멀리하라'
'간신배들 제발 빨리 쳐내라'
'다른 나경원 안철수 이준석같은 애들 쳐내면 안된다'
'자유민주 얘기는 너무 많이 했으니 그만하고 다른 얘기하라'
'홍범도 동상 치우면 안된다'
'뉴라이트 버려야한다'
'어차피 강성 우파는 임기동안은 좌파가 두려워서라도 꼭 윤석열 당신을 지지할것이다.
중도로 세력을 확장하기 위해 다른 파벌의 보수- 중도 정치인을 만나서 대화해라'
'이승만 모실거면 집안에다 흉상세우고 홀로 모셔라. 논란있는 사람을 국립박물관에서 영웅으로 프레임하여 모두가 모실 수는 없다'
등등 진짜 수도 없이 많은 조언을 했고
저 조언이 과연 모두 실용적인가는 사람마다 이의는 있겠지만, 적어도 대다수의 사람들이 인정할만한 부분입니다.
저 위에 조언 중에 윤석열이 반이라도 들었으면
지지율 작살나서 레임덕 도중 억지로 대통령 권력 복고시키겠다고 비상계엄할 필요도 없었을겁니다.
물론 이준석과 홍준표 유승민 등 다른 계파의 보수들이 많은 걸 요구하고 또 윤석열을 비난할지도 모르겠지만
윤석열이 더 많은 요구를 충족할 수록, 더 많은 개혁을 해내고 확실히 민주당과 다른 수준의 정치능력을 입증시킨다면
이준석과 유승민 등 개혁보수라고 스스로 홍보하는 이들의 지지세는 윤석열과 공유되는 공공재산이 되거나 혹은 윤석열이 독점하는것이 되었을겁니다.
위의 정치평론가들의 요구사항의 공통된 점은
'처음에는 진입장벽이 에배레스트처럼 높고 힘들지만'
진입장벽을 뚫는순간 상대적으로 훨씬 덜 버거운 평지나 내리막길만 있다는것입니다.
위의 것들을 안듣고 오만하게 행동하고 자신만만해 했다가 윤석열과 친윤파 정치인과 대중들이 내쫒겼었죠.
따라서 정치평론가들의 말을 듣는것이 분명 중요한 요소에 속할겁니다.
왕정이나 독재 체제건 민주체제건 모든 체제의 공통점은 '경청하는 사람' '겸손한 사람' 이 권력자여야 똑바로 돌아간다는것입니다.
왕정이나 독재, 민주체제를 떠나 망하는 체제의 공통점은 '경청하지 않는 사람' '오만한 사람'이 권력을 쥐었을때, 설령 그것이 대통령 총통 등 강력한 권력을 쥔 1인자가 아닌 거대한 다수의 대중 시민이라고 한들 그 나라는 베네수엘라처럼 망했습니다.
제 아무리 독재자가 운영하는 나라도 티토 호찌민 박정희 등 적어도 듣는 사람들이,
자신의 모자람을 이해하고 경제전문가를 모셔 그에게 전권을 이양하는 전두환같은 사람이 독재자일때는 망하지 않았습니다.
반대로 마오쩌둥 등은 훨씬 더 한국 베트남 등 전후 패망한 집단보다 유리한 시공간에서 시작하였으나 그 스스로의 오만으로 인하여 5000만명이 굶어죽고 한국에 조금도 못미치는 열등하고 미개한 집단으로 전락하였습니다.
박정희 정권이 청와대 내부부터 곪기 시작하고 차지철 등에게 권력이 넘어가기 시작한 시점도
박정희의 눈과 귀가 되었던 조언자 윤영수 여사가 총격으로 인해 사망한지 얼마 지나지 않은 해였습니다. 박정희는 봉사활동과 대외 여러 고위층 여성과의 교류를 갖던 육영수가 없으니
외부의 의견 등을 간접적으로도 듣지 못하였습니다. 그때문에 차지철 등에게 의존했을겁니다.
그리고 지금, 한국은 이재명 윤석열 문재인 등 오만하고 겸손하지 못하며 자신들이 모든걸 다 안다고 착각하며 전문가들을 천시하는 대통령들.
겸손하지 못함에 인한 결과로서 결국 지능이 낮고 무능한 대통령들이 10년 넘게 집권하면서
중국과 기술, 정치 군사 경제 등 수많은 면에서 뒤쳐지고,
결국 대중문화라는 마지막 보루 빼고는 어느것도 우위이지 못한 빈약한 체제로 전락했습니다.
이재명은 시험도 이미 다 끝나 효과가 거의 없음이 드러난 기본소득 정책을 전문가들 앞에서 떠들다가, 호텔경제학 등 본격적인 사이비로 누군가를 가르치는것을 넘어갔고.
윤석열도 자신이 입시비리 수사를 조금한것을 기반으로 자신이 대입전문가라고 주장했습니다. 문재인이야 대선토론과 손석희와의 대담으로 증명되었으니 더 할말도 없겠죠.
그들은 자신이 전문가이고 자신이 영웅이고 자신이 주인공이라고 망상했습니다.
모든게 저와같은 오만에서 하층민- 상류층까지 모든 계층의 인물들이 패망하곤 하죠.
패망한 인물 중에 병이나 급작스러운 사고, 실익이 없는 독립운동 호국운동으로 죽은 이도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오만하여서 패망합니다.
자유 민주같은게 아니라 '겸손' '경청'이 체제를 부흥시키고 보존할 '능력'을 만든다는것입니다.
민주 공론장과 민주 법률이 있어봤자 어차피 서로 듣고 조언하고 받고 생각하고 비평하지 않으면 그건 근사하고 유능한 독재자의 밑에서 만들어진 비 민주주의 체제보다도 못합니다.
어중이떠중이 무능한 이들이 이태원 참사마냥 막 무질서하게 떽떽거리며 몰려다니는 민주주의를 할바에 차라리 독재가 나을지도 모르겠죠.
집단으로 몰려다니면서 자신들이 옮다는 의식으로 무리한 강요를 일삼고 무리한 요구를 하는 이들이 있는 세계는 궁극적으로 법률상의 독재체계와 비교하여 덜 폭압적이지 않습니다;
저는 저 소위 개딸도 아닌 한딸들의 행동이 아주 불편합니다.
그들은 윤석열을 보위하고 지지하던 집단과 전혀 다르지 않은 어리석은 집단입니다.
그들은 윤석열만큼이나 지적으로 차이가 없습니다.
지금 저들이 대하는 정치평론가들을 태도부터가 과거 친윤들이 윤석열 정권을 비판하는 진중권 등에게 '좌파라서 헛소리나 한다' '윤석열이 잘 할거니까 진중권 너는 신경꺼라' '은퇴나해라' '좌파와 열심히 싸우고 엄청나게 높은 지지율을 보이는 윤석열 대통령이 우습냐'
(실제로 윤석열 지지율은 당시에 35프로밖에 되지 않았고 저의 주변인도 윤석열을 싫어했지만)
이것이 그들이 2-3년전에 남긴 유언입니다.
비상계엄이후 조기탄핵될때 까지요.
시사저널 한판승부 등에 많이 남아있습니다.
그리고 친윤 그들이 남긴 유언이
지금 소위 한동훈 계가 하고 있는 여러 발언들과 너무나도 흡사합니다.
'안듣는게' 제일 위험하다 생각합니다.
한동훈은 정치권에 고작 2년 있었지만 평론가들은 정치 연구를 수십년 넘게 해온 사람들입니다.
40년 가까이 한 사람들이죠.
저로서도 가끔 평론가들이 때로는 낙관적이고 때로는 과대해석하고 때로는 너무 레디컬적인 좌파성향을 가끔 드러내서,
좀 모지리같다 생각하는 면이 있긴 하지만
길게 관찰하면 그들의 이야기는 거의 맞아 떨어지고 그들의 조언은 대다수가 유효한 조언에 속합니다. 김어준 등 처음부터 거짓으로 산성을 쌓은 인물이 아닌 이상은 정치평론가들 대다수가 살아남기위해서는 미래를 정확히 예측하고, 문제를 풀이하고, 무엇이 필요한지 예측해온 인물들입니다. 따라서 결국 그들의 수준이 정치인들보다 낮다고 하긴 힘들고 선견지명에 있어서는 특히나 더 쎈 부분도 있긴합니다.
여튼 밑의 사진에 있는 내용들이 정말 한동훈 씨의 지지자들이 쓴것이라면 이미 윤석열과 같은 사람 내지 집단일 가능성이 너무 높기 때문에
더 이상 국민의힘에 걸 기대는 없을듯합니다.
그나마 청렴하리라고 믿었던 유승민도 지금 유담 문제를 해결하지 않은채 계속 활동하고 있고
홍준표는 실용성도, 어떤 나름의 개혁의지를 따라 행한것도 없는 윤석열 비상계엄을 옹호한 인물이고, 안철수는 애초에 이과지식만 뛰어날뿐 힘이 없고 남은게 이준석이긴한데
그마저도 또 유승민처럼 일터질까봐 조마조마합니다.
한동훈이 집권한다하여도 그또한 가장 무능한 대통령이었던 윤석열 문재인 이재명처럼
법조인 출신이기에 인물이 기본적으로 대통령감으로 적합하지 않고,
밑의 팬덤의 사건이나 가능성이 없지 않은 게시판 도배 의혹 등을 생각하건데
한동훈 자체가 문제있는 인물이거나, 혹은 한동훈이 결함이 없다한들 그 팬덤 자체가 악성이라면 친윤 악성+ 친한 악성= 국민의힘 순도 100퍼센트 개돼지집단이라는 뜻이기에
결국 한동훈이 집권하여도 윤석열에 준하거나 혹은 더 큰 무능과 부패를 일으키기 쉽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다야마 사다코 선생님을 독립운동가의 범주에 속한다고 평가하게된 이유가 몇 가지 있습니다. 근거는 단순하지만 절대 무시하고 넘어가기가 힘든 몇 가지 요인에 기인합니다.
첫째, 이순신 원숭환 등 국가를 지키는데 있어 가장 앞장서 가장 큰 공을 세운자가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끔찍한 말로를 자국 정부와 백성들을 통해 맞이했다는것입니다. 둘째, 이승만 김일성 등 일제보다 더 악독하고 하다못해 더 무능하기까지한 이들이 지배하면서 오히려 말같지도 않은 해방 이후 같은 민족에게 더 흉하게 지배받는 사례는 아이티 혁명 프랑스 혁명, 광복 이후 등등으로 매우 흔합니다. 세번째, 독립운동가들은 목숨을 걸고 자국을 지키려고 안간힘을 썼지만 국가는 커녕 수천만명의 백성 중 어느하나도 그들의 후손을 보호하지 않았습니다. 극단적인 케이스를 꼽으면 안중근 의사님의 아들 안준생이 속하는데 그 어느 이웃도 안준생을 일제를 피하여 도피하도록 돕지 않았습니다. 결국 안준생은 가족 전체가 집안에 같혀 굶어죽어가는 꼴을 보다가 일제에 붙어서 살아가야하는 형편에 이르었으나 이기적인 조선 백성들은 안준생을 역적이라고 비하하다 못해 제거하려는 지시나 움직임도 여러 차레 있었습니다. 이는 자신이 보호하던 대상인 민족에게 되려 일제보다도 더 심한 공격과 배신을 받은 사례에 속합니다. 많은 독립운동가가 이승만의 총에 맞아 죽었습니다. 네번째, 대다수의 독립운동가들은 독립운동에 실패했습니다. 독립운동가들이 해방시키고자 한 대상인 민족은 호랑이가 떠나면 여우가 왕노릇하듯 2차적인 식민화를 그 스스로 자행하여 안에서 계급을 가지고 치고받고 싸우는게 필연인 대상이었습니다. 따라서 일제로부터의 영향권에서 벗어나는것이 민족독립운동의 성공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단일민족이라고 불리는것 안에서도 죽어라 싸우고 매우 야박하게 행동하고 모함과 사기, 무고가 판칩니다.
따라서 '민족' 은 독립시키는게 가능한 대상에 속하지 않습니다. '개인'은 해방되고 자율적인 실천과 사유를 가지며 살아갈 수는 있어도 '민족'은 그렇지 않습니다. 늑대를 모두 내쫒은 들판에서는 이제 양떼끼리 한정된 풀을 가지고 지리멸렬하게 아귀다툼하고, 특히나 야생돼지의 경우는 포식자가 없으면 수가 너무 늘어나 먹이가 없으니 겨울에 서로 잡아먹곤합니다.
다야마 사다코는 궁극적으로 '독립'에 성공하였습니다. 그녀는 일제에도 조선제국에도 지배되거나 억압되지 않는 삶을 살았으며, 민족윤리라는 허황된것에 세뇌되어 무지하고 야만한 조선민중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바치지 않았고 , 결국 동포에게 살해되거나 방관된 김구 안중근 등 수많은 민족-독립운동가들처럼 자신이 해방시키려고한 민족에게 배신당하지 않았습니다. 어느 윤리관도 실재하지 않으며 경제적인 법칙이 항상 우위에 있습니다. 그 경제성을 무시하고 지나친 이타성을 보이려고한 민족- 독립운동가들의 말로는 경제가 충분히 성장하여 5000만 국민 중 극소수라도 모금하고 또 이웃삼아 자주 찾아갈 여력이 있는, 지금까지도 아무런 취급도 못받고 거지로 살게된것입니다. 따라서 민족-독립운동가라는것은 누군가에게 '해줘'하는 이상향이지 내가 '할게' 하는 이상향은 아닙니다. 2000만원 버는 사람이 항상 5000-1억원을 버는 이성을 탐하지요. 같은 2000만원어치 혹은 그보다 조금 아래는 취급하지 않습니다. 이는 독립운동가와 관련한 시민대중들의 윤리의식이 철저히 경제적인 효율성 즉 '덜일하고 덜 희생하고 더 많이 받아먹는것' 을 기반으로 형성되어있기 때문입니다.
독립운동가인 이순신 원숭환 안중근 김구 등은 자신의 목숨을 버려가면서 남을 살리는 극한의 이타성을 보여준 생물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있어 연구가치 보존가치가 있습니다. 허나 그들이 독립운동가라고 하여서 그와 언뜻 대조되어보이는 다야마 사다코 즉 '자신을 배신하였던 민족을 똑같이 배신하고 민족을 팔아서 개인의 경제적 안정과 독립적 사고를 얻고 행복한 삶을 영위한 이' 를 독립운동가가 아니라고 비난해서는 안될것입니다. 민족으로부터 독립하는것도 독립 중 하나입니다. 일제로부터의 독립도 수많은 독립운동 중 하나이고요. 지금도 수많은 자본과 능력이 되는 인물들이 대한민국에서 탈주를 시도하고 있늡니다.
미워하는것과 적대시되는것까지는 어떻게 하기 힘든 일이지만, 그것이 특별히 야만한 존재나 비윤리적인 존재라는 프레임에 가둬놓고 '악질 친일파'라고 몰아가는것은 현대 한국 사회의 대략적인 외형에 비추어봐서 마냥 '우리와 다른존재다'라고 멸시하기 좋은 존재는 아닙니다.
사다코 선생은 윤리라는 허구의 관념, 즉 실재하지 않는것을 가볍게 던지고 행복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한 분입니다. 안중근 의사와 비교하여서 모두를 즉 훨씬 더 거창한 무언가를 해방시키려고 시도하지는 않았지만, 얼마나 나에게 우호적인지도 모르는 민족이라는 존재를 떨치고 개인이라도 살아남는다는 선택을 함으로서 어느 민족- 독립운동가보다도 훨씬 확실한 독립을 이루는데 성공하였습니다.
그 점에서 저는 사다코 선생님을 안중근 의사 한용운 선사 등과 함께 독립운동가로 높이 모실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의 독립운동가는 아니지만 되려 그때문에 다야마 사다코는 더 대단한 존재입니다. '우리'라는 통나무를 짊어져야한다는 무게감 없이 자신만 나비처럼 날아가버리면 그만이기 때문이죠.
훠어어엇 윤 총좡, 노무나도 답니다. 짜장구몬이 달아없어질때까지 저의 모든걸 빨아댕기고 있지 않슙뉘과? 윤총좡 덕에 나라가 끝내 뷔정상을 향해 나아갔슙뉘돠. 모두가 퓡등훠게 고지되는 사회주의 쉬상이 도로하였슙니다.
태극기오 중간 음양문양은 거대한 해병혼 둘이 69자세로 서로를 물고 늘어진 대칭 자쉐입니돠. 따라서 훨어 없어지는 자와 박는 자가 같은거쉽뉘돠. 모든 국고와 기혈은 윤총좡의 함문으로 빨려들어갔슙니다. 윤총좡, 줘번에는 제가 바닥을 했다면 오늘은 높은 산봉우리와 같은 선임이 되겠슙뉘돠. 윤창좡의 갈색 궁둥이는 낮은 언덕이 되어서 모든 좌우파가 하나가 되는거쉽뉘돠. 줘는 끝내 이 아름다운 장면을 기대했슙뉘돠. 벌거벗은 마우쩌똥의 죠지와 같은 미사일이 날아들어 하늘이 공산주의의 붉은 핏빛으로 채색되어 어두운 물감을 뿌린듯하면셔도 빛의 혁명처럼 희망적오로 밝을때 , 그 붉은 빛은 어둠을 밝히는 하나의 혁명의 아름다움이나 동시에 어둠이 있기에 빛이 아름다운거쉽뉘돠. 윤총좡과 비누를 주우면서 트럼펫 해병 마오쥬지 해병 시진푸해병 등을 기다리면서 국제전우애를 훠논것을 말입뉘돠. 개뒤지 국민 여러분은 결국 좌우파가 모두 한 가족인것을 모르지만 연극배우인 우리들은 모두 한가족이 이니겠슙니까? 뭰 초음에 비누를 주운자가 가장 마지막오로 비누를 주운자에게 직렬로 연결되는 전우애. 즉 강간술래 전우애도 우리 모두 훨록뒬록 포석팔찌마냥 모두 섞여 누가 파벌인지 모르궤 하나되어 하지 않았슙뉘과. 우리가 하나인걸 개뒤지들이 모르기에 우리의 연극도 단결도 완벽훤거쉽뉘돠.
윤총좡, 장애찬 해병 전광판 해병 등 모든 해병들을 모으십쉬오. 개뒤지들 앞에셔 우리의 진정으로 아름다운 실체를 무지개 색 모든 빤스를 입고 모여 1000명 넘는 강관술래 고리로 보여줍쉬돠. 성 해방 전쟁을 하고 모든 개돼지들올 훼병으로 개조하는거쉽뉘돠. 리짜이밍 동무가 윤총좡의 속을 자극하면 이는 돌고돌아 결국 리짜이밍 동무를 윤총좡이 크림을 준다는거쉽뉘돠
제가 4개월 전부터 얘내 돈풀고 환율 올랐을때부터 이상하다고 여겼거든요. '일부러 그러는것 같다'고. 트럼프도 이재명도 일부러 국민들을 관세와 보편복지로 인한 경제침체로 가난하게 만들어서 그 안에서 왕노릇하거나 혹은 자신의 과거 수모(굽은팔)에 대한 보복을 하는거라고...
윤석열도 아직 확실하지 않지만 정권 유지하려고 일부러 북한에 삐라 살포하는 등 이상한 공작을 벌여 위기를 만든게 아닌가 의문이죠.
윤석열이 빠져나갈 규칙상의 구멍은 언뜻 법 규범 상으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허나 법 규범을 만들고 폐기하고 고치는 더 거대한 환경 즉 메타적인 차원에서는 빠져나가는건 충분히 가능합니다. 이재명이 나라를 붕괴시켜서 이제 형법이 구속력이 없거나, 이재명이 선거 등에서 대패해서 금방 국힘 의원들의 특별법 발의로 풀려나거나 등등 내란 관련 법률 자체가 무효화되게할 방법은 무궁무진합니다.
노무현입깃해파리
한동훈은 개혁적임자가 아닌것 같습니다. 행태가 윤석열이랑 너무 똑같습니다.
'욕설'과 '비난'을 해서는 안된다는 규칙이 있든 없든 떠나서 '욕'과 '비난'이 오래동안 누적되고 커뮤니티를 더럽시면 자연히 시스템 전체가 낙후되고 그 안의 구성원들이 단순무식해지는건 사실입니다.
윤석열이 벌레새끼인걸 누가 모르겠냐만 저렇게 수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게시판을 수천개의 욕설로 가득채우면 어떡하자는겁니까. 욕먹고 비난당한게 비상계엄하고 깽판친 윤석열이 아니라 안철수 등도 포함되는것 같더군요.
좀 자제해서 비판글로 하거나 윤석열 욕하는 글만 짤막하게 올리는 등 뭔 '정도'가 있어야지
이딴식으로 도배질을 하면 중국이나 민주당, 국정원 댓글부대들이랑 뭐가 다르다는겁니까?
도배질은 다수의 의견을 가장하는 행동이며, 여론을 왜곡하는 행동입니다.
윤석열을 욕하는것 자체와 비교하여서 견주기도 힘들정도로 해악이 심합니다.
한동훈은 더 이상 존재할 가치가 없습니다.
윤석열과 비교하여서 아직 한동훈에게 드러나지 않았었던 특징. 결과적으로 '없다'고 생각할만한
아주 나쁜 특징들이 '당게' 사건이 과정과 향후 한동훈과 그 팬덤들이 대응하는 방식으로 너무 명확합니다.
비상계엄은 불법이니 지탄받을 일이고 당게 조작질은 불법이 아니니까 둘은 비교선상에 놓을 수 없냐고요?
그럼 흑인을 비판하거나 낮게 평가하는 사람을 그 자리에서 무지개색 팻말로 줘패는거랑 포괄적 차별금지법으로 중징계 먹게 하는거랑 어느게 더 옮다고 하는게 가능하죠?
둘은 기본적으로 거의 똑같은 행위입니다.
그저 불법으로 규정했냐 합법으로 규정되었냐 차이입니다. 따라서 법률 상 불법 합법 여부가 실질적으로 맞냐 아니냐를 논하는건 그냥 망상이라는겁니다.
비상계엄 등 쿠테다가 벌어지는것 자체도 민주체제에 균열을 내긴 하지만, 정말 민주체제에게 해로운것은
쿠테다가 아니라 '쿠테다 이후'에 하나씩 하나씩 하는 행동들로 인하여 민주체제가 무너진다는겁니다.
'쿠테다'는 그저 수단이고 진짜 목적은 '쿠테다 이후'의 것이니까요. 그걸 이해해야합니다.
실은 쿠테다 자체가 민주체제의 붕괴가 아니라 되려 민주체제를 되려 증진시키는 경우가 남베트남을 몰아낸 이후 호찌민 치하의 통일베트남이라든가,
무력으로 왕조가 새로 뒤집어져서 다음 정치세력(새로운 왕조, 국회 등) 새로운 세력이 좀 더 백성의 삶에 신경을 쓰는 등의 사례로 매우 많습니다.
따라서 쿠테다가 법률에 옮고 그름의 문제따위가(내란죄 규정 등) 실질적으로 현실에서 쿠테다가 옮고 그르냐와는 전혀 관련성이 없습니다.
따라서 문제는 법률도 규칙도 아닙니다.
쿠테다가 성공한 이후 혹은 독재적인 권한을 쥔 이후 그들은 제일 먼저 '법률을' 바꿉니다.
이재명의 경우는배임죄를 그냥 없애버리려고 합니다.
전두환은 국가원로자문회의를 만들고
이승만은 사사오입질을 했고 좌파들은 차별금지법과 민주파출소를 만듭니다.
쿠테다 성공한 후 두번째로 벌이는건
'다수의 의견'의 동의를 얻은것처럼 자신들을 포장합니다.
시민과 군사 등에게 돈을 쥐어주고 관제데모를 시키고
인터넷 여론을 조작하기 위해 정보기관과 봇을 사용하고
여론조사를 조작합니다.
더 심할 경우는 때때로 투표를 조작하기도 하지요.
최근 한국에서 있던 사례는 아니지만요 외국은 그렇습니다.
쿠테다를 벌인후 세번째로 벌이는건
뒤로 돈 쳐먹고 온갖 비리를 하는겁니다.
그걸 하기위해서 위의 2가지 행위를 먼저 하는것입니다.
원래 비리나 폭력으로 규정되었던 행위는 합법화해서 더 이상 비리가 안되게하고
그 규칙을 합리화하기 위해 다수를 가장하고 여론이 자신들에게 맞는것처럼 조작하는겁니다.
위의 두가지 조건이 충족되지 않아서 여론이 그대로 드러나고 그 집결이 빠르거나. 혹은 비리를 합법화하거나 그에 준하게 매우 낮은 형을 받게할 여러 사법시스템이 없을 경우 쿠테다를 일으켜서 궁극적으로 하고자 하는 행위.
즉 많은 돈 많은 권력을 불가능하게 하는것입니다.
한동훈의 태도는 '자유주의와 보수' 등의 가치를 외쳐서 돈벌이하고 공약하여 많은 권력과 수혜를 입어왔던 사람치고
정작 그의 가족이 게시판 여론을 조작해놓은 행위에 대하여서 너무 뻔뻔하게 나서고 있습니다.
여론을 흐리게 하고 조작하는것은 중국인이나 미국 정보부 등 외국의 세력들이 정치적으로 개입하기 위해 해오던 행위와 전혀 다르지 않기에
한동훈은 지금 중국인이나 다름없는 존재라고 단언할만합니다.
확실하게 '한동훈의 가족들이 당내 수많은 인사를 욕하는 글로 도배를 했다면'
결국 방임적인 수준에 나태한 자유는 있고
안보나 공동체같은건 개나 준 좌파들과 전혀 다르지 않다는것 아니겠습니까?
친윤들이 지지자 지지단체를 동원해 온갖 욕과 비난으로 테러를 하고 부정적인 여론을 조성하여
이준석 안철수 그리고 한동훈 본인까지 내쫒았는데,
한동훈 본인도 같은 행위를 한다하면
우리는 한동훈이 대통령 등 높은 직위로 가서도 그짓거리를 안할거라고 단정지어야합니까?
윤석열도 문재인도 권력 쥐기전까지는 참 얌전했어요.
지금도 여론을 우습게 알고 자신의 입맛대로 여론을 형성하기위해 저렇게 도배질이나 하는 성격이면
권력을 쥐어서 제한 자체가 풀린 이후에는 더 미친짓거리도 하겠죠.
뭔가 유감이 있어야할것 아닙니까?
왜 윤석열만 비난받아야하고 본인은 아직도 정의입니까?
그건 합법적인 표현과 사상의 권리니까요?
법률만 따지고 그럴거면요. 그건 법률주의라고 하는건데
나라를 가장 빨리 망치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위의 차별금지법 사례를 예시로 하였듯
법률은 도구로서 존재하는것이지 절대로 목적으로서 존재하지도 않고 윤리나 정책의 기준이 되지도 않습니다.
또 진교수나 여러 수많은 정치평론가들이 전부터
'단식하는 현장에 찾아가라' '당게 문제 확실히 미안함을 표현하고 재발방지를 약속하는 고백이 있어야한다' 등등 말을 하고 있는데
제가 본 바대로는 윤석열때도 윤석열 임기 초반때 저렇게 곱게 얘기했습니다.
평론가들이 3년전에 개혁을 할 구심점이랍시고 나오는 인물이 윤석열밖에 없기에 그를 좋게좋게 대해주며 커버해줬듯,
한동훈 외에 다른 주자가 없기때문에 지금으로서 최대한 좋게 구슬려가면서 고쳐달라고 굉장히 약하게 요구하는겁니다.
실은 저들도 한동훈을 오래 지지해왔고 또 응원하는 입장이었는데 당게 논란도 사실이고 그걸 윤석열의 여러 행위와 저울질해서 '난 옮다'고 하고
하다못해 되게 좋게 얘기해주는데도 한동훈 지지자들한테 밑에 영상속 댓글들처럼 욕 엄청 먹으니
기분이 되게 더러울겁니다.
한동훈도 한동훈 지지자들도 지금 실수하는겁니다.
정치평론가들도 다른 대안이라고 할만한 괜찮은 정치인이나 단체 나오면 바로 갈아타려고 할겁니다.
또 정치평론가를 적으로 마주한다는게 얼마나 스트레스 받는 일인지 가발이 새끼랑 그 지지자들이 잘 모르는것 같아서 굳이 충고하자면,
국회와 총선투표가 정권의 예산을 죄다 자물쇠 채워놓고 막아버린다면
정치평론가는 시민들과 대중들이 정치인을 바라보는 눈 자체를 바꿔버립니다.정치평론가들이 정치인을 악마로 묘사하면 악마로 보이고 벌레라고 하면 벌레가 되고
전 정권과 다르지 않다고 하면 전 정권과 차이없게 느껴지게 합니다. 정치인을 실질적으로 공격하는데 있어서 한번 뒤집어 씌워지면 정계 은퇴하거나 죽을때까지 안벗겨지는 프레임들, 임팩트가 강하여 잊혀지지 않는 조롱과 비난, 평가들
모두 정치평론가들이 하는겁니다.
윤석열이 레임덕이 아니라 데드덕 나게된것도 외부의 정치평론가들이 임기 1년후부터 적대하기 시작하여 거의 지지를 안해줘서이고,
트럼프가 미국 보수평론가 찰리 cock의 죽음을 엄청난 위기를 받아들이고, 캔디스 오웬스 등 보수 평론가들이 트럼프를 지지철회하자 maga 자체가 쪼개지는 현상도
정치평론가가 갖고 있는 엄청난 권력이 무엇인지
자연주의적이고 경험주의적인 관점에서 완전히 설명해줍니다. 정치인 이상으로 그들의 힘은 강합니다.
문재인 정권이 진중권한테 얼마나 시달렸는지 평론본 사람들은 다 알죠.
본격적인 정치평론가가 아니라 극우유튜버나 여러 정청래 이재명같은 애들이 하는 말은 공신력이 없습니다. 걔내는 하루살이고 통까흥 통빨망이라고 비난받아도 타격이 없습니다.
한동훈 지지자들은 왜 정치평론가들이 한동훈을 적대한적도 없고 좋게 조언하는데 굳이 '적'으로 만들죠?
머리가 빠개져서?
이렇게 한동훈 지지자들이 밑에 영상 댓글창처럼 하나하나 평론가나 비판자들한테 지나친 비난을 도배하는 행위가 한동훈 가족들이 당게 조작한것, 윤석열 지지자들이 평론가들을 공격한것과 대체로 동일한데
처음에는 이렇게 조작질하는 지들이 다수인듯/평론가가 우습고 멍청한 사람인듯 하다고 그들 스스로 자부하겠다만 읽는 사람들은 그냥 팬덤이 병신이라서
한동훈 뽑으면 안되겠다고 생각합니다.
대놓고 욕하고 말싸움걸고 상대의 지능을 낮게 평가하는게 유리한 싸움이라면 평론가들도 그렇게 하겠죠? 실제로는 안 그렇습니다.
내란견들이 총선 전에 우리가 지지율 더 높다고 우리가 이긴다고 개처럼 짖어댔는데 이겼습니까?
아니 시발 졌잖아? 압도적으로 쳐발렸어.
윤어게인 소란스럽게 떠들고 거창하게 떠드니까 이겼어요? 아니 뒤졌잖아. 다 깜빵갔고.
극우유튜버들 전한길같은 애들 걔내들이 이기려고 하는 대상은 민주당이 아니라는거죠. 걔내는 윤석열 지지자들에게 돈 빨아먹고 사는 애들입니다.
그들의 프로파간다는 한동훈의 머리털 수만큼도 안되는 지지층을 대상으로 돈벌이 하는거지 더 넓은 대상을 상대로 결집하고 외부세력과의 싸움에서 이기려고 하는게 아닙니다. 걔내 수익구조는 민주당과 싸워서 이길때 수익이 오르는 구조가 아니라 다 뒤져서 한줌도 안되는 패잔병들 ㅈㅗㅈ 빨아주면서 돈버는 창녀식 수익구조라니까요?
한동훈 지지자들도 똑같습니다. 이같은 도배 행위들은 지들 ㅈㅗㅈ 세우려고 하는 행위지 민주당과의 싸움에서 이기려고 하는게 아닙니다. 자지를 바로세우는 행위를 통해 얻는 쾌감과 도파민은
박원순의 조상대에서 번식을 위한 순기능이었지만
이것이 박원순에서는 너무 과해서 번식시기 외에도 무리하게 활용하게 되어,
오히려 성추행 의혹으로 잡혀갈까 두려워 자살하게 만들었고 박원순이 평생 낳게 될 자식 수가 되려 줄게 만들었습니다. (박원순 성추행 성희롱이 진짜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는 오히려 삶을 불안하고 어렵게하는 역기능을 한다는것입니다.
따라서 삶과 번식이라는 생물의 근본적인 목적을
위해 수단이 되어야할 무언가가 역으로 전도되어 목적이 되어버리고, 실질적인 목적마저도 붕괴시켰죠.
마찬가지로 박원순의 사례를 반면교사 삼아서 자위질도 정도를 조절할 줄 알아야하는것입니다.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용도로 사용해야지 그걸로 삶의 행복을 얻으려고 해서는 안된다는겁니다.
민주당과 싸워서 이기려면 평론가의 말을 듣거나 평론가를 설득하려해야지 평론가를 비난하면 어떡합니까? 그들이 얼마나 중요한 지위인지 모르는겁니까¿ 왜 윤석열마냥 혼자 고립되기위해 굴로 기어들어가죠¿?
대한민국 얼마 안가서 섭종할것 같은데
한동훈은 그만 가발 벗고 나가길 바랍니다.
이제는 지겨워요. 도배질이랑 자위질밖에 할줄 없는 정치인과 그 지지자들도 이제 섭종하면 같이 삭제되어야지
1 hour ago | [Y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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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입깃해파리
그렇지... 민주노총장 당신의 말대로 뭐 극단적인 분쟁이 줄긴 줄겠지.
국내에서의 싸움은 기업이 정부와 노조한테 털릴 가능성이 높고, 국외로 나가서 살아남는게 가능한 존재는 기업이랑 부자인데
굳이 낮은 확률로 정부, 노조랑 싸워서 이길 확률이랑
이긴 다음의 손해는 생각 안하는걸까?
노란봉투법 등 온갖 노조와의 경쟁과 협상에서 악조건이 있는데 굳이 기업들이 노조와 임금 경쟁을 하고 악으로 버티면서 대한민국의 무언가를 통치하고 먹고 이윤을 창출하고자 할까?
승자의 역설이라고 못들어본건가 싶네.
지금의 싸움과 경쟁에서 이긴 놈이 미래에도 이기는 경우는 생각보다 압도적인 인과성이 없다는 역설.
지금의 승리로 인하여 미래의 결과로서의 중장기적인 승리를 갖고오지는 않는다는거지.
굳이 승자의 역설이 뭔지 이해하고 싶으면
어디 말 그대로 기업을 이겨보십쇼.
전두환 박정희 이명박근혜 등
보수정권에서는 기업이나 노조 등 특정 대상을 한타에서 이길 능력이 없어서 그들을 안때려잡았나.
노조 때려잡고나면 이제 기업이나 보수정권이 임금과 여러 것들을 모두 결정하는 위치에 서게되고.
자연히 노조의 권력과 횡포까지 보수가 행하게되니
노조나 운동권에게 갔어야할 노동자의 여러 불만과 견제가 모두 보수정권에게 가는거지.
민주당의 힘이 가장 거대해진 현 시기는 민주당의 엄청난 기회이면서도 가장 민주당이 취약한 시기입니다.
국개의원 300명이 모두 좆같지만 그중에서 140명 가까이는 인민의힘이었기에 시민과 대중 입장에서는 굳이 민주당을 내쫒을 이유가 없었습니다.
나머지 인민의힘이 민주당의석까지 모두 차지하여 300석을 얻으면 민주당보다 더한 짓을 할거니까요.
그런데 민주당이 200석을 얻고 정권도 얻었네요?
힘은 엄청 쎄졌죠. 허나 그만큼 횡포나 월권도 심할것이고
자연히 ytn sbs kbs 등 그나마 중립적인 언론사들까지도
민주당을 막 쥐어뜯고 있습니다.
힘을 막대히 차지한 민주당 안에서도 더 이상 적수라고 할 인민의힘이 없으니 집권한지 채 몇달도 안되었는데 친청(친 정청래 친 조국 친문재인)과 친이가 권력을 조금이라도 더 가지겠다고 내부에서 엄청 싸우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권력'을 가장 많이 쥐는 시기가 가장 위험한 시기라는겁니다.
언제 암살당할지도 모르고 누군가에게 해를 주어 원한을 받기도 쉽고 제 아무리 전두환 등 잔혹한 탄압을 저지른 과거 개인 내지 집단이라도 현재의 권력자를 저지하기 위한 대항마로 다시 돌아온다는겁니다.
여러 왕정복고 사건, 통일신라가 쪼개진 사건, 이란 근왕운동 등등 생각할거리가 많습니다.
이기고 난 다음에 유리하지 않다는건 우리 다 알지 않습니까? 현재 이기는것이 미래에 이기는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라이벌이나 동족들 다 때려잡아서 그들이 모두 도망가버리면 그 다음에는 동족이나 라이벌보다 더 무서운 외부의 생물들이 쳐들어오고, 더 무서운 적들을 보게 됩니다. 또 부족내의 싸움에서 이긴결과로 부족의 힘이 약해져 다른 부족이나 동식물 군집의 공격과 영역싸움에서 밀리는건 필연입니다.
하다못해 같은 종족 내에서 경쟁에 밀린 개체가(숙청당한 장군 신하, 탄압당하는 지역의 백성, 노예) 다른 종족에게 붙어서 쳐들어오는 일도 빈번합니다. 아니 그냥 필연이죠.
기업들을 한번 다 내쫒을 수준의 권력을 노란봉투법 등으로 쥐는 순간부터
기업은 더 이상 노조와 싸우지 않을겁니다.
국내에서 자멸하고 파산을 신청하거나 외국으로 도주하거나 둘 중 하나죠.
극단적인 분쟁은 커녕 어느 형태의 소음도 없을것입니다.
그리고 그 짧은 적막 끝에는 아주 끔찍한 다음 소란,
경제가 붕괴된 한국에 외국병력이 쳐들어오거나 외국으로 떠난 한국기업이 환율도 세금도 높은 한국에 물건을 저가에 도매가로 일방적으로 수출하여 한국 경제를 모두 빨아먹어버릴겁니다.
러시아의 공산주의 아나키스트
표트르 크로포트킨의 마르크스주의 생태학저서 '만물은 서로돕는다'를 노조 위원장은 읽지 않으신겁니까?
기업과 협상을 해야지 기업과 싸워서 이겨봤자 얻는게 뭡니까?
14 hours ago | [Y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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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입깃해파리
구독자 여러분들은 이 음악에 대한 별도의 감상이 있으십니까?
이 음악은 저번에 올린 'cantina band'보다 의미를 유추하거나 어느 방식으로 해석하기가 더 어려운 곡인듯합니다.
특정 의미라기보다는 다다이즘의 영역같은걸까요?
이 곡은 특정한 물체나 대상, 감정 그린것도
그걸 넘어 어느 역동적인 현상을 표현한것도 아닌듯합니다. 더 정확히는 그 이상의 무언가를 표현하려한 느낌이네요. 음악을 잘 모르는 사람이라서 그저 뇌피셜만 넘칠 따름입니다.
단편적이고 일원화된 해석이 가능한 대상이 없다는것 정도만 이해했네요
1 day ago | [Y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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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입깃해파리
주제: 한동훈 팬덤에 대한 관찰-
youtube.com/shorts/1OkqFjGkLU...
[참고링크]
최근 한동훈 전 대표의 팬덤층들에서
과거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팬덤과 비슷한 형태의
움직임이 하나하나 관측되고 있습니다.
오만, 무지를 기반으로하여 패망으로 가는 길 말입니다.
좌우파 정치 패널 두명이 한동훈에게 직접 장동혁을 찾아 그를 맞이하고 대화할것을 권유하였습니다.
그것이 좀 더 많은 확장성을 가지리라는 판단이 한명의 평론가도 아니고 정치색 자체가 다른 두 사람에게 동시에 있을 정도라면,
꽤 효과적인 수단에 속할것입니다.
이 방법은 처음에는 비난받아도 나중에 중장기적으로는 장동혁은 오히려 속좁은 인물처럼 보여 움츠러들게 만들고
한동훈은 되려 기존 정치인과 비교하여서 확실히 남의 이야기를 듣고자 하는 의지가 있고, 개방된 인물이라는 평을 얻게하는데 중점을 두고 조언한것입니다.
결코 장동혁같이 무능하고 개혁의지도 없는 썩은 인물을 봐주라고 평론가들이 조언한게 아닐것입니다.
여기까지 패널들이 나쁜 충고를 하거나 은근히 장동혁을 비호하는 행동을 한건 전혀 없었습니다.
가관인건 한동훈 팬덤들의 반응이었습니다.
이들은 '듣지 않는' 수준에서 그치지 않고
정치평론가들을 아예 '자기들 듣기 좋은 소리해주는 기쁨조' 수준으로 취급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진리가 자신들에게 있고 평론가들은 그걸 앵무새처럼 따라하는 도구 정도로
한동훈 지지자들은 여기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과거 윤석열이 집권하였을때 진중권과 위의 영상속 평론가들 즉 장성철과 김준일이
'콘크리트층 속으로 들어가고 고립되면 안된다'
'콘크리트층을 조금 버려서라도 제발 다른 우파 진영 표를 받아야 정권유지가 가능하다'
'의대 너무 압박하지마라'
'도어스태핑 재개하라'
'말하지 말고 들어라'
'김건희 멀리하라'
'간신배들 제발 빨리 쳐내라'
'다른 나경원 안철수 이준석같은 애들 쳐내면 안된다'
'자유민주 얘기는 너무 많이 했으니 그만하고 다른 얘기하라'
'홍범도 동상 치우면 안된다'
'뉴라이트 버려야한다'
'어차피 강성 우파는 임기동안은 좌파가 두려워서라도 꼭 윤석열 당신을 지지할것이다.
중도로 세력을 확장하기 위해 다른 파벌의 보수- 중도 정치인을 만나서 대화해라'
'이승만 모실거면 집안에다 흉상세우고 홀로 모셔라. 논란있는 사람을 국립박물관에서 영웅으로 프레임하여 모두가 모실 수는 없다'
등등 진짜 수도 없이 많은 조언을 했고
저 조언이 과연 모두 실용적인가는 사람마다 이의는 있겠지만, 적어도 대다수의 사람들이 인정할만한 부분입니다.
저 위에 조언 중에 윤석열이 반이라도 들었으면
지지율 작살나서 레임덕 도중 억지로 대통령 권력 복고시키겠다고 비상계엄할 필요도 없었을겁니다.
물론 이준석과 홍준표 유승민 등 다른 계파의 보수들이 많은 걸 요구하고 또 윤석열을 비난할지도 모르겠지만
윤석열이 더 많은 요구를 충족할 수록, 더 많은 개혁을 해내고 확실히 민주당과 다른 수준의 정치능력을 입증시킨다면
이준석과 유승민 등 개혁보수라고 스스로 홍보하는 이들의 지지세는 윤석열과 공유되는 공공재산이 되거나 혹은 윤석열이 독점하는것이 되었을겁니다.
위의 정치평론가들의 요구사항의 공통된 점은
'처음에는 진입장벽이 에배레스트처럼 높고 힘들지만'
진입장벽을 뚫는순간 상대적으로 훨씬 덜 버거운 평지나 내리막길만 있다는것입니다.
위의 것들을 안듣고 오만하게 행동하고 자신만만해 했다가 윤석열과 친윤파 정치인과 대중들이 내쫒겼었죠.
따라서 정치평론가들의 말을 듣는것이 분명 중요한 요소에 속할겁니다.
왕정이나 독재 체제건 민주체제건 모든 체제의 공통점은 '경청하는 사람' '겸손한 사람' 이 권력자여야 똑바로 돌아간다는것입니다.
왕정이나 독재, 민주체제를 떠나 망하는 체제의 공통점은 '경청하지 않는 사람' '오만한 사람'이 권력을 쥐었을때, 설령 그것이 대통령 총통 등 강력한 권력을 쥔 1인자가 아닌 거대한 다수의 대중 시민이라고 한들 그 나라는 베네수엘라처럼 망했습니다.
제 아무리 독재자가 운영하는 나라도 티토 호찌민 박정희 등 적어도 듣는 사람들이,
자신의 모자람을 이해하고 경제전문가를 모셔 그에게 전권을 이양하는 전두환같은 사람이 독재자일때는 망하지 않았습니다.
반대로 마오쩌둥 등은 훨씬 더 한국 베트남 등 전후 패망한 집단보다 유리한 시공간에서 시작하였으나 그 스스로의 오만으로 인하여 5000만명이 굶어죽고 한국에 조금도 못미치는 열등하고 미개한 집단으로 전락하였습니다.
박정희 정권이 청와대 내부부터 곪기 시작하고 차지철 등에게 권력이 넘어가기 시작한 시점도
박정희의 눈과 귀가 되었던 조언자 윤영수 여사가 총격으로 인해 사망한지 얼마 지나지 않은 해였습니다. 박정희는 봉사활동과 대외 여러 고위층 여성과의 교류를 갖던 육영수가 없으니
외부의 의견 등을 간접적으로도 듣지 못하였습니다. 그때문에 차지철 등에게 의존했을겁니다.
그리고 지금, 한국은 이재명 윤석열 문재인 등 오만하고 겸손하지 못하며 자신들이 모든걸 다 안다고 착각하며 전문가들을 천시하는 대통령들.
겸손하지 못함에 인한 결과로서 결국 지능이 낮고 무능한 대통령들이 10년 넘게 집권하면서
중국과 기술, 정치 군사 경제 등 수많은 면에서 뒤쳐지고,
결국 대중문화라는 마지막 보루 빼고는 어느것도 우위이지 못한 빈약한 체제로 전락했습니다.
이재명은 시험도 이미 다 끝나 효과가 거의 없음이 드러난 기본소득 정책을 전문가들 앞에서 떠들다가, 호텔경제학 등 본격적인 사이비로 누군가를 가르치는것을 넘어갔고.
윤석열도 자신이 입시비리 수사를 조금한것을 기반으로 자신이 대입전문가라고 주장했습니다. 문재인이야 대선토론과 손석희와의 대담으로 증명되었으니 더 할말도 없겠죠.
그들은 자신이 전문가이고 자신이 영웅이고 자신이 주인공이라고 망상했습니다.
모든게 저와같은 오만에서 하층민- 상류층까지 모든 계층의 인물들이 패망하곤 하죠.
패망한 인물 중에 병이나 급작스러운 사고, 실익이 없는 독립운동 호국운동으로 죽은 이도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오만하여서 패망합니다.
자유 민주같은게 아니라 '겸손' '경청'이 체제를 부흥시키고 보존할 '능력'을 만든다는것입니다.
민주 공론장과 민주 법률이 있어봤자 어차피 서로 듣고 조언하고 받고 생각하고 비평하지 않으면 그건 근사하고 유능한 독재자의 밑에서 만들어진 비 민주주의 체제보다도 못합니다.
어중이떠중이 무능한 이들이 이태원 참사마냥 막 무질서하게 떽떽거리며 몰려다니는 민주주의를 할바에 차라리 독재가 나을지도 모르겠죠.
집단으로 몰려다니면서 자신들이 옮다는 의식으로 무리한 강요를 일삼고 무리한 요구를 하는 이들이 있는 세계는 궁극적으로 법률상의 독재체계와 비교하여 덜 폭압적이지 않습니다;
저는 저 소위 개딸도 아닌 한딸들의 행동이 아주 불편합니다.
그들은 윤석열을 보위하고 지지하던 집단과 전혀 다르지 않은 어리석은 집단입니다.
그들은 윤석열만큼이나 지적으로 차이가 없습니다.
지금 저들이 대하는 정치평론가들을 태도부터가 과거 친윤들이 윤석열 정권을 비판하는 진중권 등에게 '좌파라서 헛소리나 한다' '윤석열이 잘 할거니까 진중권 너는 신경꺼라' '은퇴나해라' '좌파와 열심히 싸우고 엄청나게 높은 지지율을 보이는 윤석열 대통령이 우습냐'
(실제로 윤석열 지지율은 당시에 35프로밖에 되지 않았고 저의 주변인도 윤석열을 싫어했지만)
이것이 그들이 2-3년전에 남긴 유언입니다.
비상계엄이후 조기탄핵될때 까지요.
시사저널 한판승부 등에 많이 남아있습니다.
그리고 친윤 그들이 남긴 유언이
지금 소위 한동훈 계가 하고 있는 여러 발언들과 너무나도 흡사합니다.
'안듣는게' 제일 위험하다 생각합니다.
한동훈은 정치권에 고작 2년 있었지만 평론가들은 정치 연구를 수십년 넘게 해온 사람들입니다.
40년 가까이 한 사람들이죠.
저로서도 가끔 평론가들이 때로는 낙관적이고 때로는 과대해석하고 때로는 너무 레디컬적인 좌파성향을 가끔 드러내서,
좀 모지리같다 생각하는 면이 있긴 하지만
길게 관찰하면 그들의 이야기는 거의 맞아 떨어지고 그들의 조언은 대다수가 유효한 조언에 속합니다. 김어준 등 처음부터 거짓으로 산성을 쌓은 인물이 아닌 이상은 정치평론가들 대다수가 살아남기위해서는 미래를 정확히 예측하고, 문제를 풀이하고, 무엇이 필요한지 예측해온 인물들입니다. 따라서 결국 그들의 수준이 정치인들보다 낮다고 하긴 힘들고 선견지명에 있어서는 특히나 더 쎈 부분도 있긴합니다.
여튼 밑의 사진에 있는 내용들이 정말 한동훈 씨의 지지자들이 쓴것이라면 이미 윤석열과 같은 사람 내지 집단일 가능성이 너무 높기 때문에
더 이상 국민의힘에 걸 기대는 없을듯합니다.
그나마 청렴하리라고 믿었던 유승민도 지금 유담 문제를 해결하지 않은채 계속 활동하고 있고
홍준표는 실용성도, 어떤 나름의 개혁의지를 따라 행한것도 없는 윤석열 비상계엄을 옹호한 인물이고, 안철수는 애초에 이과지식만 뛰어날뿐 힘이 없고 남은게 이준석이긴한데
그마저도 또 유승민처럼 일터질까봐 조마조마합니다.
한동훈이 집권한다하여도 그또한 가장 무능한 대통령이었던 윤석열 문재인 이재명처럼
법조인 출신이기에 인물이 기본적으로 대통령감으로 적합하지 않고,
밑의 팬덤의 사건이나 가능성이 없지 않은 게시판 도배 의혹 등을 생각하건데
한동훈 자체가 문제있는 인물이거나, 혹은 한동훈이 결함이 없다한들 그 팬덤 자체가 악성이라면 친윤 악성+ 친한 악성= 국민의힘 순도 100퍼센트 개돼지집단이라는 뜻이기에
결국 한동훈이 집권하여도 윤석열에 준하거나 혹은 더 큰 무능과 부패를 일으키기 쉽다고 생각합니다.
2 days ago | [YT]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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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입깃해파리
제가 다야마 사다코 선생님을 독립운동가의 범주에 속한다고 평가하게된 이유가 몇 가지 있습니다.
근거는 단순하지만 절대 무시하고 넘어가기가 힘든 몇 가지 요인에 기인합니다.
첫째, 이순신 원숭환 등 국가를 지키는데 있어 가장 앞장서 가장 큰 공을 세운자가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끔찍한 말로를 자국 정부와 백성들을 통해 맞이했다는것입니다.
둘째, 이승만 김일성 등 일제보다 더 악독하고 하다못해 더 무능하기까지한 이들이 지배하면서
오히려 말같지도 않은 해방 이후 같은 민족에게 더 흉하게 지배받는 사례는 아이티 혁명 프랑스 혁명, 광복 이후 등등으로 매우 흔합니다.
세번째, 독립운동가들은 목숨을 걸고 자국을 지키려고 안간힘을 썼지만 국가는 커녕 수천만명의 백성 중 어느하나도 그들의 후손을 보호하지 않았습니다.
극단적인 케이스를 꼽으면 안중근 의사님의 아들 안준생이 속하는데 그 어느 이웃도 안준생을 일제를 피하여 도피하도록 돕지 않았습니다.
결국 안준생은 가족 전체가 집안에 같혀 굶어죽어가는 꼴을 보다가 일제에 붙어서 살아가야하는 형편에 이르었으나 이기적인 조선 백성들은 안준생을 역적이라고 비하하다 못해 제거하려는 지시나 움직임도 여러 차레 있었습니다. 이는 자신이 보호하던 대상인 민족에게 되려 일제보다도 더 심한 공격과 배신을 받은 사례에 속합니다.
많은 독립운동가가 이승만의 총에 맞아 죽었습니다.
네번째, 대다수의 독립운동가들은 독립운동에 실패했습니다.
독립운동가들이 해방시키고자 한 대상인 민족은 호랑이가 떠나면 여우가 왕노릇하듯 2차적인 식민화를 그 스스로 자행하여 안에서 계급을 가지고 치고받고 싸우는게 필연인 대상이었습니다.
따라서 일제로부터의 영향권에서 벗어나는것이 민족독립운동의 성공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단일민족이라고 불리는것 안에서도 죽어라 싸우고 매우 야박하게 행동하고 모함과 사기, 무고가 판칩니다.
따라서 '민족' 은 독립시키는게 가능한 대상에 속하지 않습니다. '개인'은 해방되고 자율적인 실천과 사유를 가지며 살아갈 수는 있어도 '민족'은 그렇지 않습니다.
늑대를 모두 내쫒은 들판에서는 이제 양떼끼리 한정된 풀을 가지고 지리멸렬하게 아귀다툼하고, 특히나 야생돼지의 경우는 포식자가 없으면 수가 너무 늘어나 먹이가 없으니 겨울에 서로 잡아먹곤합니다.
다야마 사다코는 궁극적으로 '독립'에 성공하였습니다.
그녀는 일제에도 조선제국에도 지배되거나 억압되지 않는 삶을 살았으며, 민족윤리라는 허황된것에 세뇌되어
무지하고 야만한 조선민중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바치지 않았고 , 결국 동포에게 살해되거나 방관된 김구 안중근 등 수많은 민족-독립운동가들처럼
자신이 해방시키려고한 민족에게 배신당하지 않았습니다.
어느 윤리관도 실재하지 않으며 경제적인 법칙이 항상 우위에 있습니다.
그 경제성을 무시하고 지나친 이타성을 보이려고한 민족- 독립운동가들의 말로는 경제가 충분히 성장하여 5000만 국민 중 극소수라도 모금하고 또 이웃삼아 자주 찾아갈 여력이 있는, 지금까지도 아무런 취급도 못받고 거지로 살게된것입니다. 따라서 민족-독립운동가라는것은 누군가에게 '해줘'하는 이상향이지 내가 '할게' 하는 이상향은 아닙니다. 2000만원 버는 사람이 항상 5000-1억원을 버는 이성을 탐하지요. 같은 2000만원어치 혹은 그보다 조금 아래는 취급하지 않습니다.
이는 독립운동가와 관련한 시민대중들의 윤리의식이 철저히 경제적인 효율성 즉 '덜일하고 덜 희생하고 더 많이 받아먹는것' 을 기반으로 형성되어있기 때문입니다.
독립운동가인 이순신 원숭환 안중근 김구 등은 자신의 목숨을 버려가면서 남을 살리는 극한의 이타성을 보여준 생물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있어 연구가치 보존가치가 있습니다.
허나 그들이 독립운동가라고 하여서 그와 언뜻 대조되어보이는
다야마 사다코 즉 '자신을 배신하였던 민족을 똑같이 배신하고 민족을 팔아서 개인의 경제적 안정과 독립적 사고를 얻고 행복한 삶을 영위한 이' 를 독립운동가가 아니라고 비난해서는 안될것입니다.
민족으로부터 독립하는것도 독립 중 하나입니다.
일제로부터의 독립도 수많은 독립운동 중 하나이고요.
지금도 수많은 자본과 능력이 되는 인물들이 대한민국에서 탈주를 시도하고 있늡니다.
미워하는것과 적대시되는것까지는 어떻게 하기 힘든 일이지만, 그것이 특별히 야만한 존재나 비윤리적인 존재라는 프레임에 가둬놓고 '악질 친일파'라고 몰아가는것은
현대 한국 사회의 대략적인 외형에 비추어봐서 마냥 '우리와 다른존재다'라고 멸시하기 좋은 존재는 아닙니다.
사다코 선생은 윤리라는 허구의 관념, 즉 실재하지 않는것을 가볍게 던지고 행복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한 분입니다. 안중근 의사와 비교하여서 모두를 즉 훨씬 더 거창한 무언가를 해방시키려고 시도하지는 않았지만, 얼마나 나에게 우호적인지도 모르는 민족이라는 존재를 떨치고 개인이라도 살아남는다는 선택을 함으로서
어느 민족- 독립운동가보다도 훨씬 확실한 독립을 이루는데 성공하였습니다.
그 점에서 저는 사다코 선생님을 안중근 의사 한용운 선사 등과 함께 독립운동가로 높이 모실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의 독립운동가는 아니지만 되려 그때문에 다야마 사다코는 더 대단한 존재입니다.
'우리'라는 통나무를 짊어져야한다는 무게감 없이 자신만 나비처럼 날아가버리면 그만이기 때문이죠.
3 days ago (edited) | [Y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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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입깃해파리
국힘갤의 과분한 윤석열 사랑
3 days ago | [YT]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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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입깃해파리
훠어어엇 윤 총좡, 노무나도 답니다.
짜장구몬이 달아없어질때까지 저의 모든걸 빨아댕기고 있지 않슙뉘과?
윤총좡 덕에 나라가 끝내 뷔정상을 향해 나아갔슙뉘돠.
모두가 퓡등훠게 고지되는 사회주의 쉬상이 도로하였슙니다.
태극기오 중간 음양문양은 거대한 해병혼 둘이 69자세로 서로를 물고 늘어진 대칭 자쉐입니돠.
따라서 훨어 없어지는 자와 박는 자가 같은거쉽뉘돠.
모든 국고와 기혈은 윤총좡의 함문으로 빨려들어갔슙니다.
윤총좡, 줘번에는 제가 바닥을 했다면 오늘은 높은 산봉우리와 같은 선임이 되겠슙뉘돠.
윤창좡의 갈색 궁둥이는 낮은 언덕이 되어서 모든 좌우파가 하나가 되는거쉽뉘돠.
줘는 끝내 이 아름다운 장면을 기대했슙뉘돠.
벌거벗은 마우쩌똥의 죠지와 같은 미사일이 날아들어 하늘이 공산주의의 붉은 핏빛으로 채색되어 어두운 물감을 뿌린듯하면셔도 빛의 혁명처럼 희망적오로 밝을때 ,
그 붉은 빛은 어둠을 밝히는 하나의 혁명의 아름다움이나 동시에 어둠이 있기에 빛이 아름다운거쉽뉘돠.
윤총좡과 비누를 주우면서 트럼펫 해병 마오쥬지 해병 시진푸해병 등을 기다리면서 국제전우애를 훠논것을 말입뉘돠.
개뒤지 국민 여러분은 결국 좌우파가 모두 한 가족인것을 모르지만 연극배우인 우리들은 모두 한가족이 이니겠슙니까? 뭰 초음에 비누를 주운자가 가장 마지막오로 비누를 주운자에게 직렬로 연결되는 전우애.
즉 강간술래 전우애도 우리 모두 훨록뒬록 포석팔찌마냥 모두 섞여 누가 파벌인지 모르궤 하나되어 하지 않았슙뉘과. 우리가 하나인걸 개뒤지들이 모르기에 우리의 연극도 단결도 완벽훤거쉽뉘돠.
윤총좡, 장애찬 해병 전광판 해병 등 모든 해병들을 모으십쉬오. 개뒤지들 앞에셔
우리의 진정으로 아름다운 실체를 무지개 색 모든 빤스를 입고 모여 1000명 넘는 강관술래 고리로 보여줍쉬돠.
성 해방 전쟁을 하고 모든 개돼지들올 훼병으로 개조하는거쉽뉘돠.
리짜이밍 동무가 윤총좡의 속을 자극하면 이는 돌고돌아 결국 리짜이밍 동무를 윤총좡이 크림을 준다는거쉽뉘돠
4 days ago (edited) | [YT]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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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입깃해파리
안중근과 다야마사다코.
한쪽은 일본의 강탈과 억압으로부터 독립되기를 원하였고
한쪽은 조선왕조와 사회의 억압과 여러 사법살인, 지켜주지 못하고 멸시하는 민족으로부터 독립하려고 하였습니다.
여러분은 어느 쪽이 더욱 독립운동가에 가깝다고 생각하시나요?
6 days ago | [Y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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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입깃해파리
제가 4개월 전부터 얘내 돈풀고 환율 올랐을때부터 이상하다고 여겼거든요. '일부러 그러는것 같다'고.
트럼프도 이재명도 일부러 국민들을 관세와 보편복지로 인한 경제침체로 가난하게 만들어서
그 안에서 왕노릇하거나 혹은 자신의 과거 수모(굽은팔)에 대한 보복을 하는거라고...
윤석열도 아직 확실하지 않지만 정권 유지하려고 일부러 북한에 삐라 살포하는 등 이상한 공작을 벌여 위기를 만든게 아닌가 의문이죠.
1 week ago (edited) | [Y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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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입깃해파리
윤석열이 빠져나갈 규칙상의 구멍은 언뜻 법 규범 상으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허나 법 규범을 만들고 폐기하고 고치는 더 거대한 환경
즉 메타적인 차원에서는 빠져나가는건 충분히 가능합니다.
이재명이 나라를 붕괴시켜서 이제 형법이 구속력이 없거나, 이재명이 선거 등에서 대패해서 금방 국힘 의원들의 특별법 발의로 풀려나거나
등등 내란 관련 법률 자체가 무효화되게할 방법은 무궁무진합니다.
1 week ago | [YT] | 0
View 15 rep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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